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예요 같은 여자로서 이해가 안가는 여자가 있어서 글 남겨보네요 울 남친 나이 이제 28인데 컴하고는 거리가 멀고 흔히 하는 미니홈피를 친구들 군대동기들 오라고 만들어 놨는데 관리도 못하고 해서 저보고 대신좀 꾸미고 관리좀 하고 혹시나 글 남겨놓은거 있음 말해 달라하더라구요 사귄지 6년이 되다보니 남친 주위 왠만한 사람들 다 아는데 왠 모르는 이름이 있더라구요 머 오랜만이다 생각나서 이름 검색해서 들어와봤다 결혼하는가 보네 하고 들어 왔더라구요 이름이야 딱 여자고 남친한테 물어보니 친구의 옛날 여친의 친구였다는데 머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 한달정도 흐른거 같은데 또다시 쪽지 남겼더라구요 하도 이상해서 남친한테 물어보니 친구의 옛 여친 친구이고 잠깐 한달여 사겼다 하더라구요 전에 물어봤을때 이 말안한건 저에대한 예의고 해서 별 아무상관없는 여지자지만 혹시나 기분상할까 말 안한거라고 한번더 쪽지오면 자기가 처리해 주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웃긴거 같아서요.. 남친이 그때도 쪽지에 답도 안했고 글을 보니 안한거 맞는데 연락끊긴지 10년이 훨 넘은 남자한테 머한다고 연락을 하자는 식으로 쪽지를 남기는지 이해가 안가요 보아하니 그여자도 울남친이랑 동기인데 아직 결혼도 안한거 갔더라구요 옛사랑이 생각나서 그러는건지...보통 상대방이 쪽지 확인하고도(수신확인 되잖아요) 답 없으면 다시 보내거나 그러지 않지 않나요??? 안그래도 결혼 준비 때문에 예민한건지 몰라도 그여자가 나이먹어가지고 결혼도 못해서 이남자 저남자 찝쩍거려보려는 심상같이 느껴지는데 제가 넘 오바인가요^^
어려서 사귄 옛날 남친한테 연락하는 여자가 이해가 안가네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예요
같은 여자로서 이해가 안가는 여자가 있어서 글 남겨보네요
울 남친 나이 이제 28인데 컴하고는 거리가 멀고 흔히 하는 미니홈피를 친구들
군대동기들 오라고 만들어 놨는데 관리도 못하고 해서 저보고 대신좀 꾸미고 관리좀 하고 혹시나 글 남겨놓은거 있음 말해 달라하더라구요
사귄지 6년이 되다보니 남친 주위 왠만한 사람들 다 아는데 왠 모르는 이름이 있더라구요
머 오랜만이다 생각나서 이름 검색해서 들어와봤다 결혼하는가 보네 하고 들어 왔더라구요
이름이야 딱 여자고 남친한테 물어보니 친구의 옛날 여친의 친구였다는데 머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 한달정도 흐른거 같은데 또다시 쪽지 남겼더라구요
하도 이상해서 남친한테 물어보니 친구의 옛 여친 친구이고 잠깐 한달여 사겼다 하더라구요
전에 물어봤을때 이 말안한건 저에대한 예의고 해서 별 아무상관없는 여지자지만
혹시나 기분상할까 말 안한거라고
한번더 쪽지오면 자기가 처리해 주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웃긴거 같아서요..
남친이 그때도 쪽지에 답도 안했고 글을 보니 안한거 맞는데 연락끊긴지 10년이
훨 넘은 남자한테 머한다고 연락을 하자는 식으로 쪽지를 남기는지 이해가 안가요
보아하니 그여자도 울남친이랑 동기인데 아직 결혼도 안한거 갔더라구요
옛사랑이 생각나서 그러는건지...보통 상대방이 쪽지 확인하고도(수신확인 되잖아요)
답 없으면 다시 보내거나 그러지 않지 않나요???
안그래도 결혼 준비 때문에 예민한건지 몰라도 그여자가 나이먹어가지고
결혼도 못해서 이남자 저남자 찝쩍거려보려는 심상같이 느껴지는데 제가 넘 오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