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다고 면접도 못보고 나가랍디다 신발!!!!!!!!!!

뚱녀사랑2007.09.03
조회1,694

서류심사 전형 다 통과했는데..

 

면접보려고 170숏다리 단신에 세미로 싼티나게 사입려다가

수제양복한벌 부모님이 모아두신 돈으로 해주셨는데 그걸입고

꼭 붙으리라 면접 장소로 향했죠

 

면접관이 절 부릅니다.

 

걍 훑더니 탈락이랍니다

 

황당하고 간떨어진거 같아 다시 되물으니

자기회사에 제가 쓸모 없답니다,

 

그렇게 전 가축농장에서 신체조건 미달로 쫒겨났어요

 

그러면서 우편으로 1차심사-등본 같은거 왜 옆마을에 붙이라그랬는지 아 밉네요

 

키작으면 이젠 죽어야 하는 시대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벽 옷걸이에 걸어놓은 열혈단신 양복을 보니 눈물이 샘솟네요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