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선 부모님들이 제가 간섭받는걸 시러하기 때문에 터치 안하는 분위기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잔소리 지존이예요. 진짜 사소한거부터 무슨 시어머니도 아니공.. 제 돈씀씀이부터 잠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칫솔질..안먹는 음식...친구관계까지... 저런 애는 안만나는게 좋겠다며...무슨 엄마처럼.. 친구를 가려사귀라고.. 심지어는 제가 길거리 음식 좋아하거든요. 뭐 오다리나 타코야끼 떡볶이...이런거요. 근데 이런것도 몸에 해롭다면서 못먹게해요ㅜㅜ 그래서 거짓말하고 안먹었다고 하고 가끔씩 먹는데...맨날 전화로 식단 물어보고 뭐뭐 반찬하고 먹었냐면서..ㅜㅜ 아 정말 괴로워요.흑흑 잔소리 하지말라고 해도 다 날 위해서 하는거라고 조금의 미동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솔직히 거의 완벽주의라 제가 트집 잡을것도 없고요 아주 바르고 성실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도 좀 간섭 안받고 자유롭게 지내고 싶은데..휴
남자친구가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저희집에선 부모님들이 제가 간섭받는걸 시러하기 때문에
터치 안하는 분위기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잔소리 지존이예요.
진짜 사소한거부터 무슨 시어머니도 아니공..
제 돈씀씀이부터 잠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칫솔질..안먹는 음식...친구관계까지...
저런 애는 안만나는게 좋겠다며...무슨 엄마처럼.. 친구를 가려사귀라고..
심지어는 제가 길거리 음식 좋아하거든요.
뭐 오다리나 타코야끼 떡볶이...이런거요.
근데 이런것도 몸에 해롭다면서 못먹게해요ㅜㅜ
그래서 거짓말하고 안먹었다고 하고 가끔씩 먹는데...맨날 전화로 식단 물어보고
뭐뭐 반찬하고 먹었냐면서..ㅜㅜ
아 정말 괴로워요.흑흑
잔소리 하지말라고 해도 다 날 위해서 하는거라고 조금의 미동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솔직히 거의 완벽주의라 제가 트집 잡을것도 없고요
아주 바르고 성실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도 좀 간섭 안받고 자유롭게 지내고 싶은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