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주 후... ^^ 울 아들 볼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 그런데 이게 가진통 이란건지... 자고 일어나면 배가 살살~ 아파요 특별히 쑤시고 땡기고 그런건 잘 몰겠구여... 배 아픈것두 일어나서 잠시 ㅋ 쉬마려워서 장실 걸어갈때 배가 무겁다... 그런 느낌? 두손으로 배 밑부분 받히고 가공 ㅋㅋ 낼 병원 가는데 ^^ 이슬은 언제 비추는지... 내진 언제 하는지... 전번에 병원서 아가 2.5키로라구 ㅡㅡ;; 담에 살쪄서 오면 안된다구 ...ㅠㅠ 그걸로 땡~ 별 말을 안해주니까 ...에휴~ 외국에서 애 낳을라니까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여 ㅡㅡ;; 우리아들 삼일전부터 밑에서 많이 노는거 같은데...^^ 날짜 다가오니까 괜히 싱숭생숭 ~ 하네여 ^^ 맘님들 막달에 기분 어땠나여... 저처럼 우울하기도 한가요? 에궁~ 이럼 안되는디.... 걍 ... 주절주절 써봤어여 ^^
이제 곧... ^^
이제 3주 후... ^^
울 아들 볼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
그런데 이게 가진통 이란건지...
자고 일어나면 배가 살살~ 아파요
특별히 쑤시고 땡기고 그런건 잘 몰겠구여...
배 아픈것두 일어나서 잠시 ㅋ
쉬마려워서 장실 걸어갈때
배가 무겁다... 그런 느낌?
두손으로 배 밑부분 받히고 가공 ㅋㅋ
낼 병원 가는데 ^^
이슬은 언제 비추는지...
내진 언제 하는지...
전번에 병원서 아가 2.5키로라구 ㅡㅡ;;
담에 살쪄서 오면 안된다구 ...ㅠㅠ
그걸로 땡~
별 말을 안해주니까 ...에휴~
외국에서 애 낳을라니까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여 ㅡㅡ;;
우리아들 삼일전부터 밑에서 많이 노는거 같은데...^^
날짜 다가오니까 괜히 싱숭생숭 ~ 하네여 ^^
맘님들 막달에 기분 어땠나여...
저처럼 우울하기도 한가요?
에궁~ 이럼 안되는디....
걍 ... 주절주절 써봤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