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나이: 77년생/명문대(집안 식구들 다 명문대출신), 성격 : 애교많고, 장난잘치고,귀엽고 약간 여성스러움, 경제적 상황: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시 지원 없음.. 모아놓은 것 없음.. 대출받아 시작한다고 함.. 모아놓은 건 200만원 정도.. 직장: 공기업.. 남자친구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만나면 2:8로 제가 많이 냅니다.. 경제적으로 부담 많이 느껴서 요즘 직장 외 아르바이트 하고 있음..
B. 나이: 74년생, 직업 : 대기업, 학교: 지방대 석사,집안 : (집안 식구들 중졸많음) 성격 :성실하고, 차분하며 이해심많음, 재정상태 : 연봉 5000, 모아놓은 건 9000만원 정도.. 만나면 2:8로 오빠가 많이 씁니다.. 자신이 지원해주겠다고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두달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날짜가 격일로 잡혀서 나갔고... 최근 양쪽에서 데쉬를 받았는데..
결혼적령기의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A. 나이: 77년생/명문대(집안 식구들 다 명문대출신), 성격 : 애교많고, 장난잘치고,귀엽고 약간 여성스러움, 경제적 상황: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시 지원 없음.. 모아놓은 것 없음.. 대출받아 시작한다고 함.. 모아놓은 건 200만원 정도.. 직장: 공기업.. 남자친구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만나면 2:8로 제가 많이 냅니다.. 경제적으로 부담 많이 느껴서 요즘 직장 외 아르바이트 하고 있음..
B. 나이: 74년생, 직업 : 대기업, 학교: 지방대 석사,집안 : (집안 식구들 중졸많음) 성격 :성실하고, 차분하며 이해심많음, 재정상태 : 연봉 5000, 모아놓은 건 9000만원 정도.. 만나면 2:8로 오빠가 많이 씁니다.. 자신이 지원해주겠다고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합니다..
제가 막내라.. 장남같은 성격인 B(실제론 막내)가 더 맘에 드는데.. 부모님은 A를 맘에 들어하십니다.
A랑 결혼하면,, 無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자리잡을 때까지 고생 많이 할 것 같은데...
B는 이미 집 살 수 있는 정도는 모아놨고..나이도서로적령기이고 제가 공부를 더 하고싶어하는데대학원 가고 싶으면 학비 다 지원해주겠다고 결혼하면서 시작하자고 합니다..
부모님과 제 선택이 일치하면 고민이 안되는데...학력과 경제력.. 둘 중에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결혼할 때.. 당사자만 중요한거죠? 배우자의 집안까지는 볼 필요가 없는지요?
두 분에 대한 제 마음이 중요한데... 성격은 B가 마음에 드는데.. 외모는 A가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