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절취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 이거 진짜 톡 된거 맞나요ㅠ!?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있군요.........;; 그분꼭 뵙고 싶어서 올린글인데 어떻게 잘됀거 같아요!!^^ 그날 있고 난후부터는 계속 비오는날만 기다렸는데... 제길.. 요즘 강릉엔 날마다 비가 너무 쏟아 지네요.. ㅠ0ㅠ 계속 나가서 기다려보고 싶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서.......................큭 ㅠ 뭐 인연이있으면 언젠간 마추지겠지.. 하는 믿음만 가지고 있답니다.. ㅠ0ㅠ 아직도 그날을 생각하면 꿈만 같아요 ...~ 누군가 그랬던가요~ 꿈은 언젠가 이루어 진다고..?그러길 바랄수밖에요 ㅠ! 아무튼 긴글 꼼꼼히 읽어 주신분 감사합니댜 ㅠ!!! 읽다가 눈 아프신분들께 너무 죄송하구요 ㅠ~ 일부러 이렇게 쓴게 아니라.............. 이렇게하면 읽기가 편할꺼 같아서.........제생각이 짧았네요 //읽어 주신분들 ~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절취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 ^ 매일매일 톡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오늘도 여느때처럼 톡을 보다가 우연히 "그 때 그 분을 찾습니다" 라는 채널을 보아서 쓸까 말까 하다가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봅니다^^.. 꼭 다시 한번 뵙고 싶은 분이 있어서요! 그럼 그때 일을 되새기면서 써보겠습니다. 2007년5월9일 ............... (아직도 날짜를 기억하고있습니다-_-;;) 전날에는 날씨가 따따하고 좋더뉘 이날은 오후부터 날씨가 꾸리꾸리 했죠 여느때처럼 학교가 끝난뒤... 저는 기숙사로 향했습니다 띵가띵가 누워서 음악들고 있던 저녁 8시쯤.... 형들이 저녁을 사준다고 연락이 왔길래 대충 옷을 갈아입은뒤 모자를 눌러쓰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마침 저는 살것이 있어 바로 서점으로 향했죠 (저희 작은누나가 아이를 가져서 태교책을 선물하려구 사러 갔어요..) 책을사가지구 형들이 밥?을먹고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_-.. (제길.. 밥은 무슨.. 제발길이 닿은곳은 호프집이였죠..) 낚인거죠...-_-;; 뭐 호프집도 밥은 있긴있으니깐 들어갔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이긴 하지만..) (대학이란곳에 다니다보니 머리도 기르고 왠만하면술집 걍들어갑니다;) 형들이랑 밥이랑술을 마시고 얘기하던 찰라에 "띠리리리리" 울리는 폰 매형의 전화였습니다 (아까 준비하고 나온다더니 준비하는데 한시간-_-..ㅗ) 뭐 어찌됐든 시내 꼴렛x 앞으로 나오라고 그래서 밥을 먹던도중 부랴부랴 선물을 싸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으잉..이게 왠일.. 꾸리꾸리하던 날씨가 금새 비를 퍼붓는 것입니다..! "아이고.. 클났네!!" 전 무작정 책을 뒤집어 쓰고 뛰기시작했습니다 (책에 비닐봉지가 씌워져있어 책은 젖지않았지요) 꼴렛x앞에 도착하자 비가 서서히 줄기 시작하더군요 .. "제길..ㅠ" 제옆에는 우산을쓰신 이쁘장하게생기신여자분이 계셨죠 키는 한 160정도.. 안으면 품안에 쏙들어올 정도..?그정도 키에 옷은 섹시발랄?하게 입으셨었고 모자를 쓰고 계셨죠 "아..좋겠다 우산있어서...." 전 그러려니 하고 전 책으로 비를 가리며 쓰고 있었습니다 5분가량 지났나..? 태교책.. 그거 조낸 무겁더군요 ..ㅡㅡ;; 팔이 아파서 책을 내리려던 찰라에!! 옆에계시던 여자분 曰 "저기.. 우산 같이쓰실래요!?" (흐악........!!!!!! 어떻게 어떻게... 나어떻게하면 좋니 ㅠ) 순간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ㅡㅡ..; 내가 불쌍해 보였나..? 아님 추해보였던가.. 큭.. 뭐지 뭐지 ㅠ (필자가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정말 당황스럽고 놀랬습니다 ㅠ) 저는 순간 대답했습니다 "네!? 저.. 저요??" 여자분曰 "네 ^^" (하!! 이얼마나 꿈에 그리던 장면 이던가 ㅠㅠ) 그래서 전 냉큼 " 네 감사합니다 ^^" 한편.......... 저의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안에서 난리 치고있었습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고 가슴은 쿵쾅쿵쾅 ..!! 그여자분께 들렸을까봐 아직도 걱정이네요 ㅠㅠ 한 5분정도 우산을 같이 쓰고있다가 여자분께서 팔이 아프실까 걱정되 "저..제가 우산들께요^^" 하고 말해 버렸습니다 ... (하 .. 님하 ㅠ제가 왜그랬을까요 ㅠㅠ..) 우산을 건내 주고 그여자분은 자기 가방을 뒤적뒤적 거리시더니 우산하나를 꺼내 드시더니 저를보구 천사같은 웃음을 지으시며 "이우산 쓰고 계세요^^" "아..! 감사합니다^^" 후회반 아쉬움반으로 저는 그우산을 손에 쥐었죠.. "우씨 ㅠ 왜그랬지.." 생각을 하면서요.. 그렇게 우산을 따로 쓴뒤 저는 어떻게하면 .. 어떻게해야 연락처를 얻을수있을까.. 그런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ㅡㅡ..;;(지송.. ㅠㅠ) 그때마침 머릿속을 스치는 느낌표!!! 매형이오면 선물을 건내주고 와서 감사했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얻을수있겠구나! (참.. 지금생각하면 왜이런 생각을했던지 ㅡㅡ..) 저는 빨리 매형이 오기를 기다렸지요.. "하.. 언제오는거야 ㅠ" "빨리좀와라 제발..!!" 그렇게 혼자만의 환상에 빠져 헤엄치고있던 찰라에! 기다리던 사람이 왔습니다!!!!!!!!!!!!! 그여자분께서 기다리시던 분이죠.........-_ㅠa 하.. 순간 전 우산을 줘야겠군하... 하고 우산을 접어서 그여자분께 건내주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ㅠ^ㅠ 그분은 오신분께 우산을 건내 주셨어요 친오빠 같아 보였죠..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ㅠㅠ..;;) 그때!!!!!!!!!!!!! 그여자분이 제앞을 지나치려던 순간..!!!!!!!!!!!!!!!!!!!!!!!!!!!!!!!! 앞에 나타난 매형의 차.............,........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뭐야 뭐야 왜이래 이거 아놔 .................. 매형 뭐야 진짜 ㅠㅠ!!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정말 매형이 밉더라구요 ㅠㅠ 으... 그래도 선물을 주긴 줘야 하니깐 .ㅠ 선물을 창문넘어 건내준뒤.. 재빨리 그녀를 뒤쫒았죠.. (하.. 님하 ㅠ 어딜그렇게 빨리 가세혀 ㅠㅠ..) 비속으로 사라져 버린 그녀.. 쓴 한숨을 내뱉으며 ........ 전 쓸쓸히 저는 형들이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 하 .......... 그날이후… 이주정도 비가오는날이면 그곳에가서 그때그차림 그대로 그시간에 가서 한시간정도 기다리다가 오곤 했답니다.. ㅠ0ㅠ.. 친구들이 저보고 미쳤데요 ㅠㅠ 으악 ㅠ!! 요즘엔 날마다 비가 오는군요.. 비가오는날이면 그때 그기억이 떠올라요 정말 잊을수없는 기억이죠^^ 그때 그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혹시나 이글 보시구 연락주시면~ zzasuy1309@naver.com 밥한끼 사드릴께요^ ^* 꼭한번 뵙고 싶어요!!^^ 긴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혀^^*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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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거 진짜 톡 된거 맞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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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꼭 뵙고 싶어서 올린글인데 어떻게 잘됀거 같아요!!^^
그날 있고 난후부터는 계속 비오는날만 기다렸는데...
제길.. 요즘 강릉엔 날마다 비가 너무 쏟아 지네요.. ㅠ0ㅠ
계속 나가서 기다려보고 싶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서.......................큭 ㅠ
뭐 인연이있으면 언젠간 마추지겠지.. 하는 믿음만 가지고 있답니다.. ㅠ0ㅠ
아직도 그날을 생각하면 꿈만 같아요 ...~
누군가 그랬던가요~ 꿈은 언젠가 이루어 진다고..?그러길 바랄수밖에요 ㅠ!
아무튼 긴글 꼼꼼히 읽어 주신분 감사합니댜 ㅠ!!!
읽다가 눈 아프신분들께 너무 죄송하구요 ㅠ~
일부러 이렇게 쓴게 아니라..............
이렇게하면 읽기가 편할꺼 같아서.........제생각이 짧았네요 //
읽어 주신분들 ~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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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매일매일 톡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오늘도 여느때처럼
톡을 보다가
우연히 "그 때 그 분을 찾습니다" 라는 채널을 보아서
쓸까 말까 하다가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봅니다^^..
꼭 다시 한번 뵙고 싶은 분이 있어서요!
그럼 그때 일을 되새기면서 써보겠습니다.
2007년5월9일 ...............
(아직도 날짜를 기억하고있습니다-_-;;)
전날에는 날씨가 따따하고 좋더뉘
이날은 오후부터 날씨가 꾸리꾸리 했죠
여느때처럼 학교가 끝난뒤...
저는 기숙사로 향했습니다
띵가띵가 누워서 음악들고 있던
저녁 8시쯤....
형들이 저녁을 사준다고 연락이 왔길래
대충 옷을 갈아입은뒤 모자를 눌러쓰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마침 저는 살것이 있어 바로 서점으로 향했죠
(저희 작은누나가 아이를 가져서 태교책을 선물하려구 사러 갔어요..)
책을사가지구 형들이 밥?을먹고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_-..
(제길.. 밥은 무슨.. 제발길이 닿은곳은 호프집이였죠..)
낚인거죠...-_-;;
뭐 호프집도 밥은 있긴있으니깐 들어갔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이긴 하지만..)
(대학이란곳에 다니다보니 머리도 기르고 왠만하면술집 걍들어갑니다;)
형들이랑 밥이랑술을 마시고 얘기하던 찰라에
"띠리리리리"
울리는 폰
매형의 전화였습니다
(아까 준비하고 나온다더니 준비하는데 한시간-_-..ㅗ)
뭐 어찌됐든 시내 꼴렛x 앞으로 나오라고 그래서 밥을 먹던도중
부랴부랴 선물을 싸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으잉..이게 왠일.. 꾸리꾸리하던 날씨가
금새 비를 퍼붓는 것입니다..!
"아이고.. 클났네!!"
전 무작정 책을 뒤집어 쓰고 뛰기시작했습니다
(책에 비닐봉지가 씌워져있어 책은 젖지않았지요)
꼴렛x앞에 도착하자
비가 서서히 줄기 시작하더군요 .. "제길..ㅠ"
제옆에는 우산을쓰신 이쁘장하게생기신여자분이 계셨죠
키는 한 160정도.. 안으면 품안에 쏙들어올 정도..?그정도 키에
옷은 섹시발랄?하게 입으셨었고
모자를 쓰고 계셨죠
"아..좋겠다 우산있어서...."
전 그러려니 하고 전 책으로 비를 가리며 쓰고 있었습니다
5분가량 지났나..?
태교책.. 그거 조낸 무겁더군요 ..ㅡㅡ;;
팔이 아파서 책을 내리려던 찰라에!!
옆에계시던 여자분 曰
"저기.. 우산 같이쓰실래요!?"
(흐악........!!!!!! 어떻게 어떻게... 나어떻게하면 좋니 ㅠ)
순간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ㅡㅡ..;
내가 불쌍해 보였나..?
아님 추해보였던가..
큭.. 뭐지 뭐지 ㅠ
(필자가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정말 당황스럽고 놀랬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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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저요??"
여자분曰
"네 ^^"
(하!! 이얼마나 꿈에 그리던 장면 이던가 ㅠㅠ)
그래서 전 냉큼
" 네 감사합니다 ^^"
한편..........
저의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안에서 난리 치고있었습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고
가슴은 쿵쾅쿵쾅 ..!!
그여자분께 들렸을까봐 아직도 걱정이네요 ㅠㅠ
한 5분정도 우산을 같이 쓰고있다가
여자분께서 팔이 아프실까 걱정되
"저..제가 우산들께요^^"
하고 말해 버렸습니다 ...
(하 .. 님하 ㅠ제가 왜그랬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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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하나를 꺼내 드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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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산 쓰고 계세요^^"
"아..! 감사합니다^^"
후회반 아쉬움반으로 저는 그우산을 손에 쥐었죠..
"우씨 ㅠ 왜그랬지.." 생각을 하면서요..
그렇게 우산을 따로 쓴뒤
저는 어떻게하면 .. 어떻게해야 연락처를 얻을수있을까..
그런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ㅡㅡ..;;(지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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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금생각하면 왜이런 생각을했던지 ㅡㅡ..)
저는 빨리 매형이 오기를 기다렸지요..
"하.. 언제오는거야 ㅠ"
"빨리좀와라 제발..!!"
그렇게 혼자만의 환상에 빠져 헤엄치고있던 찰라에!
기다리던 사람이 왔습니다!!!!!!!!!!!!!
그여자분께서 기다리시던 분이죠.........-_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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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우산을 접어서 그여자분께 건내주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ㅠ^ㅠ
그분은 오신분께 우산을 건내 주셨어요
친오빠 같아 보였죠..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ㅠㅠ..;;)
그때!!!!!!!!!!!!!
그여자분이 제앞을 지나치려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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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뭐야 왜이래 이거
아놔 ..................
매형 뭐야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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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형이 밉더라구요 ㅠㅠ
으... 그래도 선물을 주긴 줘야 하니깐 .ㅠ
선물을 창문넘어 건내준뒤..
재빨리 그녀를 뒤쫒았죠..
(하.. 님하 ㅠ 어딜그렇게 빨리 가세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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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한숨을 내뱉으며 ........
전 쓸쓸히 저는 형들이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
하 ..........
그날이후…
이주정도 비가오는날이면 그곳에가서 그때그차림 그대로
그시간에 가서 한시간정도 기다리다가 오곤 했답니다.. ㅠ0ㅠ..
친구들이 저보고 미쳤데요 ㅠㅠ 으악 ㅠ!!
요즘엔 날마다 비가 오는군요..
비가오는날이면 그때 그기억이 떠올라요
정말 잊을수없는 기억이죠^^
그때 그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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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suy13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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