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분 변태 만났다길래. . . . 저도한번 . . . . 그때를 회상하며 적어보아요 . . . . 어느날이었어요 저는 헬스를 마치고 한 저녁 10시쯤? ? ? 헬스끝나고 . . . 배가 고파진거예요 <--(운동왜하니 너 -_-) 그래서 헬스장 근처 친구집에갔어요 밥을 먹기위해서 ; ; ; ; 그래서 쭉내려가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친구가 나를 퍽퍽치며 말도못하고 당황하며 끅끅거리는거예요; ; ; 돌아봤더니 음 ㄱ <--이런모양의 주차장에 ㅁ.ㄱ (ㅁ<--트럭 . <--그분.. ㄱ<--벽) 이런식으로 서서 빠르게 손이 움직이는걸 보았어요 어두어서 잘은안보였지만 분명 그분이었어요-_- 빠르게 흔들고계시길래 전 친구앞이구 하니까 쎈척? 하고싶은마음에 "ㅇ ㅑ ㅋㅋ나와서해 ㅋㅋ어두워서 안보이잖아 쪼맨핸게 어디서 흔들어" "하긴 밝은곳에서 흔들어대도 니껀 안보이겠다 ㅋㅋㅋㅋ 이 새끼손가락만한놈아 ㅋㅋ" 이랬어요 . . . . 이러고 싶진않았는데 톡같은거보니까 그런사람들보면 비웃고 그러라고 하드라구요 그리구 핸드폰으로 찍으랬어요 ... 그래서 핸드폰을 들고 찍을라고 카메라를 작동시켰어요 ㅡㅡ 근데 그놈이 갑자기나와서는 열받았는지 바지도 안입고 앞으로 쑤욱 나오는거예요 바지는 발목까지 내려간상태 . . . . 양말 하얀양말. . . . 아직도 기억이나요 토나오네요 ㅡㅡ;;; ---전에 호프집서 화장실갔는데 남녀공동화장실이었어요 . .. 그때 발목까지 내려서 싸는 취객을 본기억이 나는거예요 ㅡㅡ;;(엉덩이가 탐스러웠어요 ㅋㅋ)<--주저리해본말 ㅋ-- 근데 그녀석이 엉거주춤 영차영차 기어나오더니 아 너 벗어바. .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욕을해댔어요 야 찌꺼기닮은놈아 생긴건 멀쩡한게 왜그렇게 굶었니 니꺼 새끼손가락만해서 여자친구가 안해주든? 이랬어요 . . .근데 갑자기 ......................바지를 쑤욱입더니 바닥에있는 뭔갈 집어들어서 "아아아아악!!!"하면서 나에게 던졌어요 .. ; ; ; 순간 당황한나머지 꺅! 하며 쪼그려 앉았어요 ㅋㅋㅋㅋ 쪽팔리지만 ..저도 살아야죠 돌맹이같은데 ㅡㅡ;;;맞음 아파요 근데 그넘이 그러고 냅다튀는거예요 ; ; ; 다행히 맞진않았어요 뭘던졌나 해서 봤더니 종이컵이었어요 ㅡㅡ;;;;;;;;;;;;;;;;;;;;;;;;;;;;;;;;;;;;;;;;;;; 친구는 멀리서 비웃더라구요 신발님 ㅡㅡ^ 어째뜬 주저리였어요 . . . ..... 종이컵을 준비해서 그분을 만나고싶네요. . . .
열심히 흔드시는 그분.. . . . .
저번에 어떤분 변태 만났다길래. . . . 저도한번 . . . .
그때를 회상하며 적어보아요 . . . .
어느날이었어요 저는 헬스를 마치고 한 저녁 10시쯤? ? ?
헬스끝나고 . . . 배가 고파진거예요 <--(운동왜하니 너 -_-)
그래서 헬스장 근처 친구집에갔어요 밥을 먹기위해서 ; ; ; ;
그래서 쭉내려가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친구가 나를 퍽퍽치며 말도못하고 당황하며 끅끅거리는거예요; ; ;
돌아봤더니 음 ㄱ <--이런모양의 주차장에 ㅁ.ㄱ (ㅁ<--트럭 . <--그분.. ㄱ<--벽)
이런식으로 서서 빠르게 손이 움직이는걸 보았어요 어두어서 잘은안보였지만
분명 그분이었어요-_- 빠르게 흔들고계시길래
전 친구앞이구 하니까 쎈척? 하고싶은마음에
"ㅇ ㅑ ㅋㅋ나와서해 ㅋㅋ어두워서 안보이잖아 쪼맨핸게 어디서 흔들어"
"하긴 밝은곳에서 흔들어대도 니껀 안보이겠다 ㅋㅋㅋㅋ 이 새끼손가락만한놈아 ㅋㅋ"
이랬어요 . . . . 이러고 싶진않았는데
톡같은거보니까 그런사람들보면 비웃고 그러라고 하드라구요 그리구
핸드폰으로 찍으랬어요 ... 그래서
핸드폰을 들고 찍을라고 카메라를 작동시켰어요 ㅡㅡ
근데 그놈이 갑자기나와서는 열받았는지 바지도 안입고 앞으로
쑤욱 나오는거예요 바지는 발목까지 내려간상태 . . . .
양말 하얀양말. . . . 아직도 기억이나요 토나오네요 ㅡㅡ;;;
---전에 호프집서 화장실갔는데 남녀공동화장실이었어요 . .. 그때 발목까지 내려서
싸는 취객을 본기억이 나는거예요 ㅡㅡ;;(엉덩이가 탐스러웠어요 ㅋㅋ)<--주저리해본말 ㅋ--
근데 그녀석이 엉거주춤 영차영차 기어나오더니 아 너 벗어바. .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욕을해댔어요 야 찌꺼기닮은놈아 생긴건 멀쩡한게
왜그렇게 굶었니 니꺼 새끼손가락만해서 여자친구가 안해주든?
이랬어요 . . .근데 갑자기 ......................바지를 쑤욱입더니
바닥에있는 뭔갈 집어들어서 "아아아아악!!!"하면서
나에게 던졌어요 .. ; ; ;
순간 당황한나머지 꺅! 하며
쪼그려 앉았어요 ㅋㅋㅋㅋ 쪽팔리지만 ..저도 살아야죠 돌맹이같은데 ㅡㅡ;;;맞음 아파요
근데 그넘이 그러고 냅다튀는거예요 ; ; ; 다행히 맞진않았어요
뭘던졌나 해서 봤더니 종이컵이었어요 ㅡㅡ;;;;;;;;;;;;;;;;;;;;;;;;;;;;;;;;;;;;;;;;;;;
친구는 멀리서 비웃더라구요
신발님 ㅡㅡ^
어째뜬 주저리였어요 . . . ..... 종이컵을 준비해서 그분을 만나고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