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반때 지방에서 설로 이사왔습니다. (2003/12월) 당연히 월세로.. 계약 500/20 나름 그 보증금 만드느라 얼마나 접시를 닦았던지.. 부모님 가족들 다 있지만 저 도와줄 형편은 안되는.. 이 일도 그전일도 부모님은 아직도 모르십니다. 보증금 내고 월세방 입주 한달 될까 말까. 집이 경매 개시에 들어갔단 통고 받았습니다. 하늘이 노랗데요. 저 첫직장이고 인턴때라 월 80으로 계약직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월세 내지 말고 보증금서 ~~ 해결봐라 해서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리고 24개월후 (2005/12월)집이 낙찰되었고 저는 한푼 못받고 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낙찰자의 대리인인 한 법무사 대리인이 (어떤 사람일지 짐작가시죠?) 제 회사 번호 알아내서 전화 걸어서 찾아가서 책상 엎는다며 난리치고 집엔 매일 왔습니다. 한달 이라도 말미를 줘야 집을 구해서 나간다고 해도요. 암튼 나왔어요 떨면서 울면서 임대차 계약서를 버렸습니다. 다신 그동네 쳐다도 안보리라 꼭 성공해서 집 사리라. 이를 갈면서요. 그런데 그날의 이갊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월세 구해서 잘 살던 오늘 지난 2007년 6월자로 저에게 민사소송을 넣었네요 전집주인이. 이유는 월세 20만원 곱하기 24개월 +관리비 24만원이랍니다. 수도세도 안내서 수도가 끊기고 물새는 집에서 2년 버티려고 안감힘썻는데 저한데 504만원 내놓으라고 민사 소송 낸 이 사람. 그리고 그때의 그 법무사 와 대리인. 제 직장을 알고 제 위치를 알고 저 지금 2년 근속이후 정직 시험 딱 일주일 전입니다. 그들은 알까요? 제가 여기까지 홀로 서려고 얼마나 눈물을 속으로 흘렸는지를. 저는 30일 이내에 법원에 출두해서 또 아픔을 되씹고 계약서를 버린 제 자신을 원망해야 하는겁니다. 담주에 시험인데. 세상 살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이 시험 치르려고 8월 휴가도 반납했었는데 정직의 길은 올해도 멀까요?
저 전임대인에게 민사소송 당했습니다.
대학졸업반때 지방에서 설로 이사왔습니다. (2003/12월)
당연히 월세로.. 계약 500/20 나름 그 보증금 만드느라 얼마나 접시를 닦았던지..
부모님 가족들 다 있지만 저 도와줄 형편은 안되는..
이 일도 그전일도 부모님은 아직도 모르십니다.
보증금 내고 월세방 입주 한달 될까 말까. 집이 경매 개시에 들어갔단 통고 받았습니다.
하늘이 노랗데요. 저 첫직장이고 인턴때라 월 80으로 계약직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월세 내지 말고 보증금서 ~~ 해결봐라 해서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리고 24개월후 (2005/12월)집이 낙찰되었고 저는 한푼 못받고 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낙찰자의 대리인인 한 법무사 대리인이 (어떤 사람일지 짐작가시죠?)
제 회사 번호 알아내서 전화 걸어서 찾아가서 책상 엎는다며 난리치고
집엔 매일 왔습니다.
한달 이라도 말미를 줘야 집을 구해서 나간다고 해도요.
암튼 나왔어요 떨면서 울면서 임대차 계약서를 버렸습니다.
다신 그동네 쳐다도 안보리라 꼭 성공해서 집 사리라. 이를 갈면서요.
그런데 그날의 이갊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월세 구해서 잘 살던 오늘 지난 2007년 6월자로 저에게 민사소송을 넣었네요
전집주인이.
이유는 월세 20만원 곱하기 24개월 +관리비 24만원이랍니다.
수도세도 안내서 수도가 끊기고 물새는 집에서 2년 버티려고 안감힘썻는데
저한데 504만원 내놓으라고 민사 소송 낸 이 사람. 그리고 그때의 그 법무사 와 대리인.
제 직장을 알고 제 위치를 알고 저 지금 2년 근속이후 정직 시험 딱 일주일 전입니다.
그들은 알까요?
제가 여기까지 홀로 서려고 얼마나 눈물을 속으로 흘렸는지를.
저는 30일 이내에 법원에 출두해서 또 아픔을 되씹고 계약서를 버린 제 자신을
원망해야 하는겁니다. 담주에 시험인데.
세상 살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이 시험 치르려고 8월 휴가도 반납했었는데
정직의 길은 올해도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