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쓴 리플..좀더 보충해서 올려봅니다. 창녀고 뭐고 다 좋은데.. 전 저런 사람이 이상형인.. 정확히 말하면 여러가지 이상형 중 하나죠..ㅋ 72% 카카오가 왜 맛있는지 아세요?? 달콤한 초콜릿맛에 쌉싸름한 카카오맛이 잘 어울리죠. 달콤쌉싸름.. bittersweet 라고 하죠. 저런 여자분을 만난다면 정말 그런 느낌일 것 같습니다..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판다는 걸 생각하면 bitter 하면서도.. 그것이 저를 위하는 것임을 알기에.. sweet 할것 같거든요.. +_+ 여자분도 그런 느낌을 즐기시길.. 다른 남자랑 돈받고 하시더라도 지금 사귀는 그분을 생각하면서.. 쌉싸름한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 달콤쌉싸름한 맛이 달기만 한 맛보다 더 맛있는거에요.. +_+ Forbidden little kiss and you call it bittersweet. 뭐.. 제가 다른분들하고는 좀 생각하는게 다를수도 있지만.. SKY 명문대 인기학과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나.. 그런건 비밀입니다. 이런 게 잘못 알려져서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싶지는 않거든요..후훗. 뭐.. 잡설이 길었습니다. 글쓴 님도 행복하시길. If I am doomed to meet a girl like you, I must be blessed person. 뭐.. 영작같은거 잘 못하지만 한번 해봤습니다. (Forbidden little kiss and you call it bittersweet. 이 문장은 제가 만든 게 아니라 노래가사에서 따온 겁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무한은 아무리 나눠도 무한입니다.... 그 남자분을 향한 마음만 무한하다면.. 몸을 파시던 뭘 하시던 그건 무한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단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걸 주의하시면 bittersweet한 love를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남자가 저처럼 생각한다면 말이죠..ㅋㅋ) 뭐.. 저같은 남자 완전 소심하고..학벌 빼면 아무것도 없어서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ㅎㅎ luckyso12@gmail.com 이 글 보고 급조한 메일입니다.. 이걸로 저 찾아봐야 안나옵니다. 정말 저한테 관심있는 여자분들만 연락주세요.. 나이는 스물 갓 넘었다고만 알아주세요... 약간 내용 추가할게요.. 이 글 본 이후부터 계속 이 생각만 나네요.. SKY 중에.. K, Y 아니고요.. 관악산 밑에 있는 샤대학 맞습니다.. 인문대나 공대 같은 데 아니고 학과도 최상위권 학과에요.. 뭐.. 리플 몇 개 안 달렸지만.. 우선 인간이 되라는 리플..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4차원이라는 소리도 듣고.. 더 이상 말하면 제가 밝혀질까봐.. 여기까지.. 그리고 창녀촌 가면 이상형 쫙깔렸다는분.. 창녀가 이상형이라는 게 아니잖아요.. 남자를 위해 몸까지 팔아줄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고 그럴 때 여자가 나를 위해준다는 달콤한 맛과 그러기 위해 몸을 팔고 있다는 쌉싸름한 맛이 좋다는거죠..
이런 분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래에 쓴 리플..좀더 보충해서 올려봅니다.
창녀고 뭐고 다 좋은데.. 전 저런 사람이 이상형인..
정확히 말하면 여러가지 이상형 중 하나죠..ㅋ
72% 카카오가 왜 맛있는지 아세요??
달콤한 초콜릿맛에 쌉싸름한 카카오맛이 잘 어울리죠.
달콤쌉싸름.. bittersweet 라고 하죠. 저런 여자분을 만난다면
정말 그런 느낌일 것 같습니다..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판다는 걸 생각하면 bitter 하면서도..
그것이 저를 위하는 것임을 알기에.. sweet 할것 같거든요.. +_+
여자분도 그런 느낌을 즐기시길.. 다른 남자랑 돈받고 하시더라도
지금 사귀는 그분을 생각하면서.. 쌉싸름한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 달콤쌉싸름한 맛이 달기만 한 맛보다 더 맛있는거에요.. +_+
Forbidden little kiss and you call it bittersweet.
뭐.. 제가 다른분들하고는 좀 생각하는게 다를수도 있지만..
SKY 명문대 인기학과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나.. 그런건 비밀입니다.
이런 게 잘못 알려져서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싶지는 않거든요..후훗.
뭐.. 잡설이 길었습니다. 글쓴 님도 행복하시길.
If I am doomed to meet a girl like you, I must be blessed person.
뭐.. 영작같은거 잘 못하지만 한번 해봤습니다.
(Forbidden little kiss and you call it bittersweet. 이 문장은
제가 만든 게 아니라 노래가사에서 따온 겁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무한은 아무리 나눠도 무한입니다....
그 남자분을 향한 마음만 무한하다면.. 몸을 파시던 뭘 하시던
그건 무한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단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걸 주의하시면 bittersweet한 love를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남자가 저처럼 생각한다면 말이죠..ㅋㅋ)
뭐.. 저같은 남자 완전 소심하고..학벌 빼면 아무것도 없어서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ㅎㅎ
luckyso12@gmail.com
이 글 보고 급조한 메일입니다.. 이걸로 저 찾아봐야 안나옵니다.
정말 저한테 관심있는 여자분들만 연락주세요.. 나이는 스물 갓 넘었다고만
알아주세요...
약간 내용 추가할게요.. 이 글 본 이후부터 계속 이 생각만 나네요..
SKY 중에.. K, Y 아니고요.. 관악산 밑에 있는 샤대학 맞습니다..
인문대나 공대 같은 데 아니고 학과도 최상위권 학과에요..
뭐.. 리플 몇 개 안 달렸지만.. 우선 인간이 되라는 리플..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4차원이라는 소리도 듣고..
더 이상 말하면 제가 밝혀질까봐.. 여기까지..
그리고 창녀촌 가면 이상형 쫙깔렸다는분..
창녀가 이상형이라는 게 아니잖아요..
남자를 위해 몸까지 팔아줄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고
그럴 때 여자가 나를 위해준다는 달콤한 맛과
그러기 위해 몸을 팔고 있다는 쌉싸름한 맛이 좋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