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본사람있나~?ㅋ

미스타 안2007.09.04
조회219

초딩학교 5학년때 일이었어요(난 3학년때까지 국딩이었어요 잡종이지요)

 

그때 태권도를 대략 1년을 다녀 품띠를 따서 배때기에 힘주고 다녔을때 였지요 ^^

 

그 당시 전 태권도에 심취하여 뒷꿈치를 올리고 걸었답니다

 

전 롤모델로 삼았던 곧휴동생이 있을정도로 전 열심 이었답니다 ㅋ,.ㅎ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몸 풀던 저에게 사부가 오시더니

 

"니 또래 신입생있는데 자신감좀 키우게 겨루기 할떄 맞아주어라 때려도 살살 떄리고"

 

그러시던군여

 

알았다 하고 겨루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간신범죄형의 모범답게 살살약올리면서 톡톡 치고 빠졌지요

 

그녀자에가 열받았나봐여

 

갑자기 이단옆차기로 저의 부랄을 치더군여

 

부랄보호대는 효과가없었어요 바로 쓰러졌으면 덜 맞았을텐데

 

꼴에 곧휴라고 버티고있다가 앞차기로 몇대 더맞고 쓰러졌어요

 

그리고 요양차원에서 몇일 쉬었지요

 

근데 문제는 !!!!!

 

오줌을 싸고 난뒤에 뭔가 주황색 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머니께 이 사실을 알렸고

 

어머니께서 병원에 대려가셨어요

 

의사센세가 그말을 듣더니 팬티는 까보라고 하더군염.(글길어서 정말 짓송)

 

까줬더니 부랄을 만지작만지작하더니 "흐음?" 이러더군여( 왜 만지작 거렸는지 ㅅㅂㅄㄲ)

 

그리고 소변검사 하고 다시 진찰실에 앉았는데 저보고 잠깐 나가있으래염.

 

그래서 나가는척하면서 (문옆에 침대가 하나있었는데 각도상 의사센세와 저희 어머니는 볼수없으심)

 

문을닫고 안나가고 이야길 들엉써용

 

근데 의사 센세가 하는말이 "몇대 더 맞았으면 고자가 될뻔했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러더군여

 

별로 재미없다 ㅅㅂㅂ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