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리

먼훗날 2007.09.04
조회179

사랑은 굽어 봄이 아닙니다.

눈을 들어 그를 우러러보는 것입니다.

우러러봄은 나의 낮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낮은 자리를 

자처하십시오 

진정한  사랑은 

그 때 비로소  다가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너무나 감정에 치우친 글들이 난무합니다. 

아프칸에 가서 봉사하고 돌아온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집단 구타합니다.

우리의 국력이 그만큼 강해졌음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였는데 사람들은 종교적 감정을 가지고

난타하고 있습니다.

어제 국민일보의 백화종 위원님은 사실을 바로 알고 글을 적었습니다.

기독교를 전파하지 못하도록 총칼을 들고 죽이는 무슬림이

자기 나라에는 전도하지 못하게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전도하고 회당을 세워서 굳건히 무슬림의 아성을 굳혀 갑니다.

이건 종교가 아니고 종교 특공대이지요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은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사건을 직시하여야 합니다.

세계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데 왜 그들은 사람을 죽이고

감금하고 핍박할까요?

오늘도 생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