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가 가득찬 산과 들 이제는 본격적인 장마철 지혜와 슬기를 모아 우리모두 유쾌한 삶을.... 특히 건강들 유념 하시길,,,,, (23일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 남구 문화원 뒤 빈터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사회도 다변화시대 사람들의 인생관도 천차만별 성격 또한 잘 알수가 없지요. 특히 속마음은 더 그렇고요. 것과 속이 다르면 다를수록 융통성이 있다고들 하잖아요. 글세요? 그래서인지 철도모르고 피어나는 꽃들 보기에는 참 아름답지만 왠지 모르게 좀 어색하죠? 서늘한 바람이 불면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이 무더운 여름에 피어있는 모습 좀 보세요. 말은 기온 이상때문이라고 한다지만 다 알고보면 인간들이 주범이 아닐까요 자연을 배반하는 이기적인 편엽주의가 없어지지 않는 한 저 코스모스처럼 우리의 미래도 장담 할수 없겠죠 ~진~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23일 오후 서울 남산 주변 상공에 비를 잔뜩 머금은 검은 구름이 낮게 깔리면서 시내가 밤같이 변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3일 전남 담양군 수북면의 한 논에서 농부들이 침수 방지를 위해 물꼬를 트고 있다 장마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광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날 내린 비는 오후 4시 현재 서울 24㎜, 여수50㎜등 전국적으로 10~50㎜를 기록했으며, 비는 2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3일 부산 강서하키경기장에서 경기보조원들이 그라운드에 고인 물을 빼는 작업을 하고 있다 22일 전국이 최고 30도를 오르내리며 한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놀러온 어린이들이 분수옆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지난 겨울 충남 서산간척지를 찾은 큰고니(천연기념물 제201호) 한마리가 왼쪽 날개에 부상을 입는 바람에 날지 못해 아직까지 북쪽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있다 6호 태풍 소델로가 스치고 지나간 19일 오후 부산시내 상공에 무지개가 걸려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충남 서산간척지(서산 A.B지구)에서만 번식하는 장다리물떼새가 알을 품기 위해 둥지로 들어가고 있다 충북 음성군 수박작목반(회장 김성필)이 지역의 특산물인 수박 홍보를 위해 재배한 껍질이 노란 수박 등 세계 각국의 수박 30여종을 수확하고 있다. 사진 자료출처:한국· 동아, 중앙, 조선 일보 1
장마속에 핀 몇 커트 햇살
우기가 가득찬 산과 들 이제는 본격적인 장마철
지혜와 슬기를 모아 우리모두 유쾌한 삶을....
특히 건강들 유념 하시길,,,,,
(23일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 남구 문화원 뒤 빈터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사회도 다변화시대 사람들의 인생관도 천차만별
성격 또한 잘 알수가 없지요.
특히 속마음은 더 그렇고요.
것과 속이 다르면 다를수록 융통성이 있다고들 하잖아요.
글세요?
그래서인지 철도모르고 피어나는 꽃들
보기에는 참 아름답지만 왠지 모르게 좀 어색하죠?
서늘한 바람이 불면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이 무더운 여름에
피어있는 모습 좀 보세요.
말은 기온 이상때문이라고 한다지만
다 알고보면 인간들이 주범이 아닐까요
자연을 배반하는 이기적인 편엽주의가 없어지지 않는 한
저 코스모스처럼 우리의 미래도 장담 할수 없겠죠
~진~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23일 오후 서울 남산 주변 상공에 비를 잔뜩 머금은
검은 구름이 낮게 깔리면서 시내가 밤같이 변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3일 전남 담양군 수북면의 한 논에서 농부들이
침수 방지를 위해 물꼬를 트고 있다

장마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광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날 내린 비는 오후 4시 현재 서울 24㎜, 여수50㎜등 전국적으로 10~50㎜를 기록했으며,
비는 2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3일 부산 강서하키경기장에서 경기보조원들이
그라운드에 고인 물을 빼는 작업을 하고 있다
22일 전국이 최고 30도를 오르내리며 한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놀러온
어린이들이 분수옆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지난 겨울 충남 서산간척지를 찾은 큰고니(천연기념물 제201호) 한마리가 왼쪽 날개에
부상을 입는 바람에 날지 못해 아직까지 북쪽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있다
6호 태풍 소델로가 스치고 지나간 19일 오후 부산시내 상공에 무지개가 걸려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충남 서산간척지(서산 A.B지구)에서만 번식하는 장다리물떼새가
알을 품기 위해 둥지로 들어가고 있다
충북 음성군 수박작목반(회장 김성필)이 지역의 특산물인 수박 홍보를 위해 재배한
껍질이 노란 수박 등 세계 각국의 수박 30여종을 수확하고 있다.
사진 자료출처:한국· 동아, 중앙, 조선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