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단지 출 퇴근 시간 사이에 머물러야 하는 공간정도로 인식하고, 회사의 장래와 그속에서 나의 위치나 이런거에 대한 고통이나 성찰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군요.
2) 출퇴근시간에 대한 관념이 부족하다.
이건 저의 회사내 직원들을 통해서도 많이 느끼는 점입니다 만 5분내지 10분정도의 지각을 예사로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 주장은 대신 퇴근시간보다 그정도는 더 일하고 가는거 아니냐...집이 멀어서 할 수 없다, 기타 등등 여러 말씀들 하시지요. 좀 답답합니다.
3) 의외로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이건 의외이지만 동료 여직원끼지 잘 어울리지 않고 또는 끼리끼리 어울리고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선악과 감정표현이 너무 직접적이라는 느낌입니다. 표현을 해도 상대가 물러설 만한 여지를 주는 것이 예의 일텐데..이런 면에선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4) 결근이 빈번하다.
아무래도 남자들 보단 몸이 약해서 그런가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회사의 경우 남자직원대비 결근율이 3배 정도에 이르더군요. 평균 1년에 4~5번 정도의 결근을 하는 군요.
5) 회사행사에 자주 빠진다.
저녁회식이나 주말 산행, 직원 집들이....등등 공식, 비공식 적인 회사 또는 부서 행사에 자주 빠지는 군요. 물론 그때마다 다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 타당한 이유가 항상 그럴때 마다 나타난다는 건 문제네요.
음 쓰다보니 나쁜점만 쓰게 되는 군요.. 사실 흠을 잡기 위해 쓴 글은 아니고, 보통의 남자 직원들은 위와 같은 점들이 잘 이해가 안되고, 이런부분은 좀 고쳐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글입니다.
(사실 위와 같은 경우를 보통의 남자 직원이 자주 한다면 그분은 그 회사를 일찍 그만 두어야 합니다.. 선배 사원이나 간부사원 입장에서 그런 분들은 전혀 비전이 없는 후배직원이죠...비정하게 말해서 잠시 소모품으로나 쓰일 뿐이죠....선배사원이 볼때 그런 면에서는 남자들에게 더욱 가혹 합니다.)
직장여성의 애환...을 열람하고..
이런 글 쓰는게 좀 우습기도 하지만...
제 주위나 "직장여성의 애환"이란 곳을 보고나서...느낀점을...적은..
기냥 직장 선배로서의 감상문 정도로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반론이 아니란 거죠..
1) 직장에 대한 태도가 분명하지 않은 분이 많다.
즉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단지 출 퇴근 시간 사이에 머물러야 하는 공간정도로 인식하고, 회사의 장래와 그속에서 나의 위치나 이런거에 대한 고통이나 성찰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군요.
2) 출퇴근시간에 대한 관념이 부족하다.
이건 저의 회사내 직원들을 통해서도 많이 느끼는 점입니다 만 5분내지 10분정도의 지각을 예사로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 주장은 대신 퇴근시간보다 그정도는 더 일하고 가는거 아니냐...집이 멀어서 할 수 없다, 기타 등등 여러 말씀들 하시지요. 좀 답답합니다.
3) 의외로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이건 의외이지만 동료 여직원끼지 잘 어울리지 않고 또는 끼리끼리 어울리고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선악과 감정표현이 너무 직접적이라는 느낌입니다. 표현을 해도 상대가 물러설 만한 여지를 주는 것이 예의 일텐데..이런 면에선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4) 결근이 빈번하다.
아무래도 남자들 보단 몸이 약해서 그런가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회사의 경우 남자직원대비 결근율이 3배 정도에 이르더군요. 평균 1년에 4~5번 정도의 결근을 하는 군요.
5) 회사행사에 자주 빠진다.
저녁회식이나 주말 산행, 직원 집들이....등등 공식, 비공식 적인 회사 또는 부서 행사에 자주 빠지는 군요. 물론 그때마다 다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 타당한 이유가 항상 그럴때 마다 나타난다는 건 문제네요.
음 쓰다보니 나쁜점만 쓰게 되는 군요.. 사실 흠을 잡기 위해 쓴 글은 아니고, 보통의 남자 직원들은 위와 같은 점들이 잘 이해가 안되고, 이런부분은 좀 고쳐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글입니다.
(사실 위와 같은 경우를 보통의 남자 직원이 자주 한다면 그분은 그 회사를 일찍 그만 두어야 합니다.. 선배 사원이나 간부사원 입장에서 그런 분들은 전혀 비전이 없는 후배직원이죠...비정하게 말해서 잠시 소모품으로나 쓰일 뿐이죠....선배사원이 볼때 그런 면에서는 남자들에게 더욱 가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