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 대한 이해로부터 사랑은 시작된다고 하죠.. 처음의 만남처럼 처음의 그 사랑의 감정이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다면 평생 다툴일도, 마음 아파할 일도 없을테니까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도 -난 이 세상에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는 나이죠.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어느 분이 한 말씀처럼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하나에 상처 받는 것이 여자인가 봅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가 되는 걸.. 그 사람은 모르는가봅니다. 살아오면서 한번도 사랑을 한다는 것이 행복만 존재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가슴이 아파도, 슬퍼도.. 누군가 그렇게 마음 아프면 차라리 그만두라고 말을 할때도.. 행복도, 아픔도 서로 함께 하는 거라고 어떻게 인생이란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 늘 행복하기만 할 수 있느냐고 대답하던 나였으니까요. 그래요.. 내 성격탓일수도 있습니다. 유달리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친구들과도 연락도 많이 하고.. 깊이 사귀는 편입니다. 내가 먼저 연락하고.. 만나고.. 신경도 많이 씁니다. 친구사이에 자존심 같은거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가끔씩은 내가 10번 연락할 때, 한번도 연락하지 않는 친구에게는 섭섭하기도 하지만 이내 그 섭섭함 덜어내면서 웃으면서 먼저 마음을 주는 성격입니다. 요즘 세상에 어울리지 않게 나의 이익이나 손해를 셈하지 않는 바보 같은 성격이라고 친한 친구는 얘기하죠. 그렇게 많은 부분 나의 마음을 주지만 하지만 한번.. 두번.. 세번.. 그 사람이 내게 서운함을 안겨주고, 상처를 주면.. 몇번의 상처를 주면 돌아서서 다시는 생각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맘이 너무 아프지만 그래야만 내가 상처를 덜 받을테니까요. 이런 내가 잘못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주 많이 상처를 입어서 지금은 당신을 이해할 수가 없다라는 나의 말은 어쩌면 변명인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도 아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을 아는데도 행하지 못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든 변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일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말이 없는 그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면 그는 마지 못해 내가 하는 말을 듣고는 대답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할말 없다.." 이렇게 한 마디 말을 하곤 묵묵히 흐르는 침묵에 상처 입기도 했죠. 나도 사실은 -어떻게든 오해를 풀려고 먼저 말을 거는 것 정말 별로 하기 싫은데.. 대꾸조차 하기 싫어하는 듯한 그에게 매달리다시피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곤..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 일로 넘어가는 것.. 할말 없다는 사람 붙잡고 늘어지는 것 정말 바보같아 보여 하기 싫은데... 그래도 자칫 작은 오해가 커다란 문제가 될까봐서.. 나에게 상처가 될까봐..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자꾸 상처를 받으면.. 포기해버리려는 나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나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무 자주 내게 상처를 주진 말라고.. 쉽게 회복할 수 없을 너무 많이 마음 아파하게 만들지 말라고.. 어떤 분의 말씀처럼 나의 입장과 그 사람의 입장.. 그리고 상황에 대한 분석을 감정에 휩싸여서 하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 분석이란 것을 한다 해도.. 내 마음이 꼭 닫쳐버려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의 과거의 사랑은 지금의 아픔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함을 그는 정말 모르는 것 같습니다. 왜 자꾸 그 일이 이유라고 생각하는지.. 난 이미 위와 같은 일들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은데 말입니다. 남자들은 정말 모르는가봅니다. 자신의 사소한 말에 많이 상처를 받는 여자들을 말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왜 이해를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무심함에 너무 많이 상처 입었다는 걸요.
여자의 질투는 무죄 NO! 그것은 남자의 상처 YES!
서로에 대한 이해로부터 사랑은 시작된다고 하죠..
처음의 만남처럼
처음의 그 사랑의 감정이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다면 평생 다툴일도, 마음 아파할 일도 없을테니까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도
-난 이 세상에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는 나이죠.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어느 분이 한 말씀처럼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하나에
상처 받는 것이 여자인가 봅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가 되는 걸..
그 사람은 모르는가봅니다.
살아오면서 한번도 사랑을 한다는 것이 행복만 존재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가슴이 아파도, 슬퍼도..
누군가 그렇게 마음 아프면 차라리 그만두라고 말을 할때도..
행복도, 아픔도 서로 함께 하는 거라고
어떻게 인생이란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
늘 행복하기만 할 수 있느냐고 대답하던 나였으니까요.
그래요..
내 성격탓일수도 있습니다.
유달리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친구들과도 연락도 많이 하고..
깊이 사귀는 편입니다.
내가 먼저 연락하고.. 만나고..
신경도 많이 씁니다.
친구사이에 자존심 같은거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가끔씩은 내가 10번 연락할 때, 한번도 연락하지 않는 친구에게는 섭섭하기도 하지만
이내 그 섭섭함 덜어내면서 웃으면서 먼저 마음을 주는 성격입니다.
요즘 세상에 어울리지 않게 나의 이익이나 손해를 셈하지 않는 바보 같은 성격이라고 친한 친구는 얘기하죠.
그렇게 많은 부분 나의 마음을 주지만
하지만 한번.. 두번.. 세번..
그 사람이 내게 서운함을 안겨주고, 상처를 주면..
몇번의 상처를 주면 돌아서서 다시는 생각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맘이 너무 아프지만 그래야만 내가 상처를 덜 받을테니까요.
이런 내가 잘못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주 많이 상처를 입어서 지금은 당신을 이해할 수가 없다라는 나의 말은
어쩌면 변명인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도 아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을
아는데도 행하지 못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든 변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일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말이 없는 그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면 그는 마지 못해 내가 하는 말을 듣고는 대답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할말 없다.." 이렇게 한 마디 말을 하곤 묵묵히 흐르는 침묵에 상처 입기도 했죠.
나도 사실은
-어떻게든 오해를 풀려고 먼저 말을 거는 것 정말 별로 하기 싫은데..
대꾸조차 하기 싫어하는 듯한 그에게 매달리다시피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곤..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 일로 넘어가는 것..
할말 없다는 사람 붙잡고 늘어지는 것 정말 바보같아 보여 하기 싫은데...
그래도 자칫 작은 오해가 커다란 문제가 될까봐서..
나에게 상처가 될까봐..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자꾸 상처를 받으면..
포기해버리려는 나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나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무 자주 내게 상처를 주진 말라고..
쉽게 회복할 수 없을 너무 많이 마음 아파하게 만들지 말라고..
어떤 분의 말씀처럼 나의 입장과 그 사람의 입장..
그리고 상황에 대한 분석을 감정에 휩싸여서 하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 분석이란 것을 한다 해도..
내 마음이 꼭 닫쳐버려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의
과거의 사랑은 지금의 아픔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함을 그는 정말 모르는 것 같습니다.
왜 자꾸 그 일이 이유라고 생각하는지..
난 이미 위와 같은 일들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은데 말입니다.
남자들은 정말 모르는가봅니다.
자신의 사소한 말에 많이 상처를 받는 여자들을 말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왜 이해를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무심함에 너무 많이 상처 입었다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