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국남씨가 쓴 칼럼에 보니까 올해 최악의 드라마 후보로 소문난 칠공주와 하늘이시여 두 드라마를 찝으셨더라구요... 하늘이시여는 얼마 전에 종영을 했고 소문난 칠공주는 논란 속에 30회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기사에는 두 드라마의 공통점으로 "욕하면서 본다"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심히 동감한다는....보는 내내 욕을 달고 살았지만 하늘이시여는 중반부부터 소문난 칠공주는 초반부터 차곡차곡 보았더랬지요....ㅠ.ㅠ 욕하면서 보는 시청자 중 한 명) 하늘이시여는 친딸을 며느리 삼는다는 파격적인 소재로 지독한 계모와 그 밑에서 자라는 콩쥐같은 딸 소문난 칠공주는 바람나서 이혼당한 첫째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둘째딸, 당돌한 행동으로 어머님들의 미움을 독차지 하는 셋째딸, 어린 나이에 사고쳐 결혼한 막내딸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두 드라마다 소재부터 매회 보여지는 에피소드 중에서 꼭 극단적인 부분씩이 포함되는데요.. 가령 하늘이시여에서 자경이가 시집간다니까 엄마가 못 가게 물고 늘어지는 부분이라던지 소문난 칠공주에서 막내 결혼시킬 때 황태자 엄마가 한 말들(에휴...말하자면 끝이 없겠군요...)등 정말 자극적이다 못해 극단적인 소재들... 그리고 마지막은 모성애와 가족애 비슷한 것들로 마무리하는 전개까지.... 정말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말이 딱인듯!!! (요새는 칠공주 정 떨어져서 서서히 안보고 있슴돠~) 만약 두 드라마만 놓고 올해 최악의 드라마를 뽑아야 한다면 어떤 드라마를 선택하시겠어요? 그리고 이 두 드라마 이외의 올 해 최악의 드라마를 뽑자면?
올해 최악의 드라마는?
배국남씨가 쓴 칼럼에 보니까 올해 최악의 드라마 후보로 소문난 칠공주와 하늘이시여 두 드라마를 찝으셨더라구요...
하늘이시여는 얼마 전에 종영을 했고
소문난 칠공주는 논란 속에 30회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기사에는 두 드라마의 공통점으로 "욕하면서 본다"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심히 동감한다는....보는 내내 욕을 달고 살았지만 하늘이시여는 중반부부터
소문난 칠공주는 초반부터 차곡차곡 보았더랬지요....ㅠ.ㅠ
욕하면서 보는 시청자 중 한 명)
하늘이시여는 친딸을 며느리 삼는다는 파격적인 소재로
지독한 계모와 그 밑에서 자라는 콩쥐같은 딸
소문난 칠공주는 바람나서 이혼당한 첫째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둘째딸,
당돌한 행동으로 어머님들의 미움을 독차지 하는 셋째딸, 어린 나이에 사고쳐 결혼한 막내딸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두 드라마다 소재부터 매회 보여지는 에피소드 중에서 꼭 극단적인 부분씩이 포함되는데요..
가령 하늘이시여에서 자경이가 시집간다니까 엄마가 못 가게 물고 늘어지는 부분이라던지
소문난 칠공주에서 막내 결혼시킬 때 황태자 엄마가 한 말들(에휴...말하자면 끝이 없겠군요...)등
정말 자극적이다 못해 극단적인 소재들...
그리고 마지막은 모성애와 가족애 비슷한 것들로 마무리하는 전개까지....
정말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말이 딱인듯!!!
(요새는 칠공주 정 떨어져서 서서히 안보고 있슴돠~)
만약 두 드라마만 놓고 올해 최악의 드라마를 뽑아야 한다면 어떤 드라마를 선택하시겠어요?
그리고 이 두 드라마 이외의 올 해 최악의 드라마를 뽑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