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남자에게 생일날

에휴..2007.09.04
조회305

헤어진뒤 6개월만에

 

문자, 전화 그리고 회사로 케익이나 선물 (내가 만든걸루)보내면

 

집착이라고 느낄까요?

 

그래도 그저 그냥 한순간이라도 기분좋아할까요?

 

다시 시작하고픈 기대가 아니라.....

 

사귈때 너무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서..

 

그냥 해주고싶어요...

 

안믿을진 모르시겠지만...

 

그냥 해주고싶거든요..그냥 생일챙겨주고 싶어요...

 

다만 걱정되는건 그사람이 부담되고 싫어할까봐...

 

아직도 많이 사랑하니깐....

 

그사람이 또 부담느끼는건 싫은데..

 

타지에서 혼자 있는 그사람에게 뭔가 해주고싶네요..

 

그사람이랑 헤어질때 많이 매달리진 않아...

 

많이 질리진 않앗을테긴한데..

 

그래도 그사람이 부담느껴서 헤어진거라...

 

혹시 그 선물도 부담이 될까해서요..

 

하늘에 구멍이 난것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아프게 그리운 밤이네요...

 

너무 비판적인 리플은 사양할게요...

 

제가 좀 소심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