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톡까지... ㅜ.ㅜ 왠지 여자친구한테 공개적으로 망신준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어제 여자친구가 전화해서 저보고.. "혹시 톡톡에 글올렸어? 너지??"하는데.. 아차 싶더라구여,., 전 그냥 "어?.... 어...미안 ㅠ.ㅠ" 여자친구왈 "푸하하하! 너 디게 귀여워~멀 쫄아 임마 나 흉하단놈 언놈이야? 죽었쓰 " 이러면서 웃어넘기는데.. 아주 가슴 찢어져 버리는 알았습니다. "지울까?" 했지만 그녀왈 "냅둬냅둬ㅋㅋ~ 고스톱에 메니큐어 나오는데 딱 날꺼같더라,, "이럼서 또한마디,,, "자기가 친구들 앞에서 머찐 남자로 당당할수 있을라면 나 쫌 빼야겠다 내가 거기까지 생각못했다 먄 "하는데.. 제가 정말 조금이라도 고민했다는것이 정말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뇌물(작은선물)하나 준비해서 어제 저녁에 만났어요. 같이 모텔에서 티비보고 겜하고 있는데, 배가 꼬로록하는거죠~ 황금어장 끝나고 후니까 자정이 넘은 오늘이였죠.. 김밥해픈에서 이것저것 시켰는데, 여자친구가 하나도 않먹는거에요!! 먹으라고 입에까지 넣어주려고 하는데.. "나는 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땜에 마이너스 되는거 이제시타!! 이케 머찐 남친인데.. 사실 살 다시 찌고 내색 안했지만 나 맨날 불안했어!! 울 머찐 남자칭구가 나 부끄러워 할까봐" 아 씨,,, 저 절대 눈물 없는놈인데...,울컥했습니다. 이러니 어떻게 그녀가 안이뻐 보일수 있겠습니까? 공개적으로 여자친구 자랑한번 할께요~!!(사랑에 눈멀었음 악플도 환영!~!!) 제 여자칭구요~ 남자로 태어났음 대통령 아님 잘나가는 건달이였을꺼에요. 의리도 무지 많고, 여자친구를 따르는 무리도 있을 만큼 아주 대인관계가 좋구요.. 지금도 자기또래보다 미래를 정말 현명하게 봅니다. 다리는 무쟈게 이쁘고 같이 다니면, 그녀보고 코수술했냐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항상 당당하고 자기일을 사랑하고~ 항상 무언가 추진하는 그녀.. 사랑합니다 "00아~ 잠시나마 어리석은 생각한 나 용서해!! 예전처럼 무리해서 살빼지마... 울아빤 니가 글케 이뻐서 눈에 아른거린데.. 이러다 부자간에 싸움나겠어!!! 너가 아무리 통통해도 나와 우리가족한테는.. 너무 작아보여~!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일본진출 진심으로 축하해!! 항상 하고자하는거 해내는 자기가 머쪄!! 내가 부끄럽게 할까봐 걱정이다 사랑해!!! --------------------------------------------------------------------------------- --------------------------------------------------------------------------------- 저는 3년째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전,,처음에 만났을땐, 162에 52킬로 정도였습니다. 물론 다이어트로 40킬로 감량한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눈엔 너무 작아보였구요~ 그리고 3년이 지나 요요현상이 왔나봐요! 지금은 75킬로 정도 나간답니다. 제가 182에 69킬로니까~솔직히 "업어줘~~"하면 무지 겁나요~ 못업어줘서 미안하기도 하지만요~!!! 워낙 식성이 애기같아서~ 초콜릿 좋아하고, 귀여운 사탕같은거 좋아하고, 항상 가방엔 신기한 사탕이나 젤리 갖고 다닙니다. 전 그런 그녀가 너무 귀엽습니다, 솔직히 3년전보다 지금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그땐 그 애가 좋다고 해서 만났지만, 지금은 누가 더라고 할수 없을만큼 아니다.... 확실히 제가 더 사랑하는것 같아요 물론 부끄럽지는 않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감수정도 풍부하죠.. 제가 그녀를 사랑하는 첫번째 이유는 그녀니까,,, 구요! 두번째는 당돌하리만큼 강한 그녀가(같은 또래한테는 절대 지지않는..) 어른들에겐 무지 예의바른모습..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늦둥이라 솔직히 저한테는 어리광이 심해서 저희집에 인사시킬때 조금 불안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엄마아빠가 모두 그녀 편이져~ 내숭과로 잘하는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잘합니다. 엄마엄마 하면서 막내딸하세요 하면서 메니큐어도 칠해주고 고스톱도 쳐드리고.. 솔직히 저희집딸들보다 잘합니다. 물론 그래서 가족들 모두 그애를 좋아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제 친구놈들은 너무 뚱뚱하다 흉하다 합니다, 제눈엔 아직도 사랑스럽고 잠자리를 해도 만족한다 했더니,,, 그런여자(ㅜㅜ)랑 관계하는 또 흥분하는 제가 변태랍니다, 전 그녀랑 관계를 갖으면 무지 좋거든요 물론 날씬한 여자랑도 잠자리를 가져봤고 마른여자랑도 가져봤지만 그녀가 젤로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1
여자친구는 75Kg입니다. 제가 변태인가요?
아 톡톡까지... ㅜ.ㅜ
왠지 여자친구한테 공개적으로 망신준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어제 여자친구가 전화해서 저보고..
"혹시 톡톡에 글올렸어? 너지??"하는데..
아차 싶더라구여,., 전 그냥 "어?.... 어...미안 ㅠ.ㅠ"
여자친구왈
"푸하하하! 너 디게 귀여워~멀 쫄아 임마
나 흉하단놈 언놈이야? 죽었쓰 " 이러면서 웃어넘기는데..
아주 가슴 찢어져 버리는 알았습니다.
"지울까?" 했지만 그녀왈
"냅둬냅둬ㅋㅋ~ 고스톱에 메니큐어 나오는데 딱 날꺼같더라,, "이럼서 또한마디,,,
"자기가 친구들 앞에서 머찐 남자로 당당할수 있을라면 나 쫌 빼야겠다
내가 거기까지 생각못했다 먄 "하는데..
제가 정말 조금이라도 고민했다는것이 정말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뇌물(작은선물)하나 준비해서 어제 저녁에 만났어요.
같이 모텔에서 티비보고 겜하고 있는데, 배가 꼬로록하는거죠~
황금어장 끝나고 후니까 자정이 넘은 오늘이였죠..
김밥해픈에서 이것저것 시켰는데, 여자친구가 하나도 않먹는거에요!!
먹으라고 입에까지 넣어주려고 하는데..
"나는 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땜에 마이너스 되는거 이제시타!! 이케 머찐 남친인데..
사실 살 다시 찌고 내색 안했지만 나 맨날 불안했어!! 울 머찐 남자칭구가 나 부끄러워 할까봐"
아 씨,,, 저 절대 눈물 없는놈인데...,울컥했습니다.
이러니 어떻게 그녀가 안이뻐 보일수 있겠습니까?
공개적으로 여자친구 자랑한번 할께요~!!(사랑에 눈멀었음 악플도 환영!~!!)
제 여자칭구요~ 남자로 태어났음 대통령 아님 잘나가는 건달이였을꺼에요.
의리도 무지 많고, 여자친구를 따르는 무리도 있을 만큼 아주 대인관계가 좋구요..
지금도 자기또래보다 미래를 정말 현명하게 봅니다. 다리는 무쟈게 이쁘고
같이 다니면, 그녀보고 코수술했냐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항상 당당하고 자기일을 사랑하고~
항상 무언가 추진하는 그녀.. 사랑합니다
"00아~ 잠시나마 어리석은 생각한 나 용서해!!
예전처럼 무리해서 살빼지마... 울아빤 니가 글케 이뻐서 눈에 아른거린데..
이러다 부자간에 싸움나겠어!!! 너가 아무리 통통해도 나와 우리가족한테는.. 너무 작아보여~!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일본진출 진심으로 축하해!!
항상 하고자하는거 해내는 자기가 머쪄!! 내가 부끄럽게 할까봐 걱정이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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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째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전,,처음에 만났을땐,
162에 52킬로 정도였습니다.
물론 다이어트로 40킬로 감량한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눈엔 너무 작아보였구요~
그리고 3년이 지나 요요현상이 왔나봐요!
지금은 75킬로 정도 나간답니다.
제가 182에 69킬로니까~솔직히 "업어줘~~"하면
무지 겁나요~ 못업어줘서 미안하기도 하지만요~!!!
워낙 식성이 애기같아서~ 초콜릿 좋아하고, 귀여운 사탕같은거 좋아하고,
항상 가방엔 신기한 사탕이나 젤리 갖고 다닙니다.
전 그런 그녀가 너무 귀엽습니다,
솔직히 3년전보다 지금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그땐 그 애가 좋다고 해서 만났지만, 지금은 누가 더라고 할수 없을만큼
아니다.... 확실히 제가 더 사랑하는것 같아요
물론 부끄럽지는 않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감수정도 풍부하죠..
제가 그녀를 사랑하는 첫번째 이유는 그녀니까,,, 구요!
두번째는 당돌하리만큼 강한 그녀가(같은 또래한테는 절대 지지않는..)
어른들에겐 무지 예의바른모습..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늦둥이라 솔직히 저한테는 어리광이 심해서 저희집에 인사시킬때 조금 불안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엄마아빠가 모두 그녀 편이져~ 내숭과로 잘하는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잘합니다.
엄마엄마 하면서 막내딸하세요 하면서 메니큐어도 칠해주고 고스톱도 쳐드리고..
솔직히 저희집딸들보다 잘합니다. 물론 그래서 가족들 모두 그애를 좋아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제 친구놈들은 너무 뚱뚱하다 흉하다 합니다,
제눈엔 아직도 사랑스럽고 잠자리를 해도 만족한다 했더니,,,
그런여자(ㅜㅜ)랑 관계하는 또 흥분하는 제가 변태랍니다,
전 그녀랑 관계를 갖으면 무지 좋거든요
물론 날씬한 여자랑도 잠자리를 가져봤고 마른여자랑도 가져봤지만
그녀가 젤로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