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반 군대 간지는 이제 곧 1년 지난 주말에 외박을해서 설레게 만났죠 남자친구가 미리 방 잡아둔 모텔에 들어가서 밥 시켜 먹구 그거를 했는데요 하면서 애무를 좀 제가 내키지 않는데 막 하는거에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 친구가 좀 막무가내 스타일 하지마. 싫어. 야 ! 이러면 그때만 알았다고하서 나중에 또 .... 근데 이번엔 제가 너무 수치심을 느꼇습니다. 여기가 19세 게시판이 아니라서 자세하게 쓸순 없지만 그치만 언더월드에 쓰면 너무 성의없는 답글이 많은거 같아서 여기에 썻어요 이해해주세요 제가 ㅎㅏ는 도중에 거기 하지 말라고 싫다 그랬는데 억지로 애무 하는겁니다 힘으로는 제가 못 당하죠 못 움직이게 하고 그러는데 -_- 그때 기분이란 정말 배신감 수치심 그 상황에서 하지말라고 큰 소리 지르는 것도 너무 추해보인다는 생각이 들고 근데 정말 기분이 당하는 기분이더라구요 아무리 남자친구지만 특히 성관곈데 눈물이 왈칵 나서 조금후에 하도 발버둥 치니까 힘을 뺴서 제가 인나서 얼굴 보고 대성 지랄아닌 지랄햇습니다. 이렇게 화내는거 처음 봣을꺼에요 열받아서 눈에선 폭포수처럼 눈물이 흐르고 있죠 식식거리면서 한바탕 해댓더니 (내가 더 대주러 온줄아냐. 말길 못알아 들어먹는거냐. 날 뭘로 생각하는거냐 이런식으로 할꺼면 기지배 불러다 해라 ) 미안하다고 당황해서 그러는데 아 ....ㅆㅂ 옷 입자마자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나와서 택시타가ㅗ 와버렷어요 전화 계속 와요 지금 3일이 지낫는데도 생각할수록 열받고 좋은 애엿는데 그때 절 배려해주지 않고 너무 감정에 치우쳣던 그 애 행동에 너무 신뢰도 잃고 무엇보다 제가 그때 너무 여자로서 ..... 휴
외박해서 만난지 3시간만에 집으로 와버렸어요
사귄지 2년반
군대 간지는 이제 곧 1년
지난 주말에 외박을해서 설레게 만났죠
남자친구가 미리 방 잡아둔 모텔에 들어가서 밥 시켜 먹구
그거를 했는데요
하면서 애무를 좀 제가 내키지 않는데 막 하는거에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 친구가 좀 막무가내 스타일
하지마. 싫어. 야 !
이러면 그때만 알았다고하서 나중에 또 ....
근데 이번엔 제가 너무 수치심을 느꼇습니다.
여기가 19세 게시판이 아니라서 자세하게 쓸순 없지만
그치만 언더월드에 쓰면 너무 성의없는 답글이 많은거 같아서 여기에 썻어요 이해해주세요
제가 ㅎㅏ는 도중에 거기 하지 말라고 싫다 그랬는데
억지로 애무 하는겁니다
힘으로는 제가 못 당하죠
못 움직이게 하고 그러는데 -_-
그때 기분이란 정말 배신감 수치심
그 상황에서 하지말라고 큰 소리 지르는 것도 너무 추해보인다는 생각이 들고
근데 정말 기분이 당하는 기분이더라구요
아무리 남자친구지만 특히 성관곈데
눈물이 왈칵 나서 조금후에 하도 발버둥 치니까
힘을 뺴서 제가 인나서 얼굴 보고 대성 지랄아닌 지랄햇습니다.
이렇게 화내는거 처음 봣을꺼에요
열받아서 눈에선 폭포수처럼 눈물이 흐르고 있죠
식식거리면서 한바탕 해댓더니
(내가 더 대주러 온줄아냐. 말길 못알아 들어먹는거냐. 날 뭘로 생각하는거냐
이런식으로 할꺼면 기지배 불러다 해라 )
미안하다고 당황해서 그러는데
아 ....ㅆㅂ
옷 입자마자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나와서 택시타가ㅗ 와버렷어요
전화 계속 와요
지금 3일이 지낫는데도
생각할수록 열받고
좋은 애엿는데
그때 절 배려해주지 않고 너무 감정에 치우쳣던 그 애 행동에
너무 신뢰도 잃고 무엇보다 제가 그때 너무 여자로서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