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의 한 여자 대학생입니다.. 남자분들은 많이 이해 못하시던데.. 여자들은 친해질 무렵이 되면 여러개의 조가 편성되고, 자기 조에 편성되지 않은 사람은 늦으면 잘 끼워 주지도 않습니다.. 알고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첫사건은 제가 고등학교때엿습니다.. 제가 여고에 다녔는데요, 어느날부터 갑자기 애들이 저랑 말을 안하더군요,.,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내가뭘?" "아무것도 아냐" 이런식.. 저 빼고 자기들끼리 가서 점심먹고.. 그걸로 시작해서 돈도 없어지고,, 씨디피도 없어지고,,그랬어요. 그러다가 날잡아서 저한테 왜 그렇게 사냐고 막 따지고.. 옆반에 있던 저한테 우리 베스트야~ 이러던 친구도 걔네가 가서 너 **이랑 친해??하니까 아니 그냥 아는 사이야 이러더군요 그땐 그냥 친구 하나 생겼음 좋겠단 생각을 많이 했고요 졸업하고서는 내가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애들이 그렇게 나를 싫어하는걸까.. 괴로워서 정신과도 다녀봤고요.. 그러다가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했어요. 근데 저는 재수를 해서 저희 집 근처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반장이 연락을 하데요.. 고등학교 친구도 없고..해서 반가워서 만났습니다. 반장은 지금 저와 같은 대학교에 다닙니다... 학교 후문에서 만나 술을 마시는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고등학교때...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어떤애가 저 싫다고 맘에 안든다고 해서 그냥 분위기가 그렇게 되서 자기도 저랑 놀 수가 없었다고 저더러 성격 밝고 좋고 하니까 대학교 가서 친구 마니 사귀고 자기가 잘못한거 잊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냥 기분이 좋아졌었습니다 내가 막 이상한 사람 아니구나 오해였구나..하면서 더욱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지요 저는 여대는 아닌데 과 특성상 여자가 30에 남자 2~3 정도 되는 그런 과에 다닙니다. 저는 그래도 대학교 가고 나이 20넘고 하면 그런 사람들없을줄 알았습니다.. 여기애들은 한술 더 뜨더군요..... 첫날 그냥 만나서 다들 잼잇게 이야기하고 전 일찍 집에왓는데 누구 한명이 그랬답니다 "나는 쟤 같은 타입을 알아 남 이간질 시키는 타입이야" 이렇게요 그래서 바로 멀어진건 아닌데 어떤 다른 여자애가 자기 비밀이 학과 전체에 퍼졌다면서 (성적에 관한..알리고싶지 않은 그런 비밀이엇거든요_) 저더러 아는거 있냐고 하더군요 저 솔직히 지금 저 싫어하는 애가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들한테, 선배들한테 말하는거 봤거든요 그래서 걔가 그냥 잘 모르고 그랫나봐 니가 말하면 앞으로 안그러겠지 그랬는데 자긴 이야기할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더러 얘기 해달라고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너 **이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 하는거 걔가 창피해한다.. 했더니 걔도 아 하면서 미안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날 둘이 만나서 제얘길 했더군요 그 성적에 관한 비밀 가진 애가 제가 그여자애 씹었다고 하더래요 진짜 무서운 사람이라면서 자기도 제 입에 오르내릴줄 모르겠다고 그때부터 멀어졌습니다 모여도 저한텐 연락안하고 제가 연락해도 안받고.. 수업때 같은 조도 하기 시러하고 많은 아이들이 변하더군요 알고보니 그걸 본 과에 오빠들이 그 여자애들한테 머라고 했더군요 너네 왜 같은 친구끼리 그러냐 왜 **이만 빼고 다니냐 걔랑 왜 안노냐..이렇게 전 진짜 아무말도 안했는데 또 제가 이간질 시킨거 됐더군요..... 제가 오빠들한테 일른 것처럼.... 저랑 둘이 만나거나 셋이 만나면 다른 애들은 저더러 그런 대접 왜 참냐고도 하고 저만 참으면 다들 사이좋게 졸업하니깐 좀만 저더러 참으라고도 하고 제가 잘못하는거 없다고 하면서 ]걔가 첨부터 절 싫어했대요 칼라렌즈 끼고 짧은 치마 입고 머리 염색하고 지가 연예인이냐고 막 그러면서.. 저도 몇번 대화 시도해봤습니다 제가 왜 싫냐고요 왜 저한텐 모일때 연락도 안받고 하냐니까 저는 자기들 말고도 친구 많으니까 굳이 챙겨줘야겠단 생각이 안든답니다 제가 싫은게 아니라 성격이 달라고 안맞는다고 하네요 오늘은 여럿이 모인다길래 가서 밥을 먹고 볼링치러간다길래 뒤에서 몇몇이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걔가 저 싫어하고 씹은거 저한테 다 말해준 친구가 "분위기 이상한데 진짜 갈거야?" 막 이러더군요 거의다 걸어갔는데.. 그말듣고 아 진짜 못하겠다 싶어서 아냐 난 갈께 어차피 나도 불편해 이러고는 울면서 걸어왔습니다.. 다 똑같네요 제가 피해준것도 없고.. 전 그냥 많이 친한것도 안바라고요 같이 수업 듣고 공강때 밥이나 먹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네요 다들 왜 걔 눈치 보는지도 모르겠고 그걸 즐기는건지 저한테만 변명으로 눈치보는듯 하는건지 진저리가 납니다.. 남자애들은 여럿이 어울릴때 제가 가끔 끼거나 친한 애들은 저더러 "걔들이 너가 부러워서그래"라고 합니다 진짜 제자랑이 아니라요.. 그말도 이제 짜증이 납니다 한때는 그 말로 위로하며 살았습니다 그래 내가 부러우니까 저러겠지 하고요 근데 다 짜증납니다.... 한계에 도달한거 같아요 예전처럼 또 그아이가 교수님잇고 후배들잇는데서 또 저한테 구박하고 망신주고 이러면 이번엔 싸대기라도 날릴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어떤가요? 주위에 이런 친구들 있으신가요.... 저도 여자랑 친구하고 싶어요 여자친구랑 쇼핑도 다녀보고 싶고요 나중에 결혼식때도 여자친구 없을거 같아요........
여자 무리에서 왕따 당하기..힘드네요
저는 20대 초반의 한 여자 대학생입니다..
남자분들은 많이 이해 못하시던데..
여자들은 친해질 무렵이 되면 여러개의 조가 편성되고,
자기 조에 편성되지 않은 사람은 늦으면 잘 끼워 주지도 않습니다..
알고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첫사건은 제가 고등학교때엿습니다..
제가 여고에 다녔는데요,
어느날부터 갑자기 애들이 저랑 말을 안하더군요,.,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내가뭘?" "아무것도 아냐" 이런식..
저 빼고 자기들끼리 가서 점심먹고..
그걸로 시작해서 돈도 없어지고,, 씨디피도 없어지고,,그랬어요.
그러다가 날잡아서 저한테 왜 그렇게 사냐고 막 따지고..
옆반에 있던 저한테 우리 베스트야~ 이러던 친구도
걔네가 가서 너 **이랑 친해??하니까
아니 그냥 아는 사이야 이러더군요
그땐 그냥 친구 하나 생겼음 좋겠단 생각을 많이 했고요
졸업하고서는
내가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애들이 그렇게 나를 싫어하는걸까..
괴로워서 정신과도 다녀봤고요..
그러다가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했어요.
근데 저는 재수를 해서 저희 집 근처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반장이 연락을 하데요..
고등학교 친구도 없고..해서 반가워서 만났습니다.
반장은 지금 저와 같은 대학교에 다닙니다...
학교 후문에서 만나 술을 마시는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고등학교때...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어떤애가 저 싫다고 맘에 안든다고 해서
그냥 분위기가 그렇게 되서 자기도 저랑 놀 수가 없었다고
저더러 성격 밝고 좋고 하니까 대학교 가서 친구 마니 사귀고
자기가 잘못한거 잊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냥 기분이 좋아졌었습니다
내가 막 이상한 사람 아니구나
오해였구나..하면서 더욱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지요
저는 여대는 아닌데 과 특성상 여자가 30에 남자 2~3 정도 되는
그런 과에 다닙니다.
저는 그래도 대학교 가고 나이 20넘고 하면
그런 사람들없을줄 알았습니다..
여기애들은 한술 더 뜨더군요.....
첫날 그냥 만나서 다들 잼잇게 이야기하고 전 일찍 집에왓는데
누구 한명이 그랬답니다
"나는 쟤 같은 타입을 알아 남 이간질 시키는 타입이야"
이렇게요
그래서 바로 멀어진건 아닌데
어떤 다른 여자애가 자기 비밀이 학과 전체에 퍼졌다면서
(성적에 관한..알리고싶지 않은 그런 비밀이엇거든요_)
저더러 아는거 있냐고 하더군요
저 솔직히 지금 저 싫어하는 애가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들한테, 선배들한테 말하는거 봤거든요
그래서
걔가 그냥 잘 모르고 그랫나봐 니가 말하면 앞으로 안그러겠지 그랬는데
자긴 이야기할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더러 얘기 해달라고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너 **이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 하는거 걔가 창피해한다..
했더니 걔도 아 하면서 미안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날 둘이 만나서 제얘길 했더군요
그 성적에 관한 비밀 가진 애가
제가 그여자애 씹었다고 하더래요
진짜 무서운 사람이라면서
자기도 제 입에 오르내릴줄 모르겠다고
그때부터 멀어졌습니다
모여도 저한텐 연락안하고
제가 연락해도 안받고..
수업때 같은 조도 하기 시러하고
많은 아이들이 변하더군요
알고보니 그걸 본 과에 오빠들이
그 여자애들한테 머라고 했더군요
너네 왜 같은 친구끼리 그러냐
왜 **이만 빼고 다니냐 걔랑 왜 안노냐..이렇게
전 진짜 아무말도 안했는데
또 제가 이간질 시킨거 됐더군요.....
제가 오빠들한테 일른 것처럼....
저랑 둘이 만나거나 셋이 만나면 다른 애들은
저더러 그런 대접 왜 참냐고도 하고
저만 참으면 다들 사이좋게 졸업하니깐 좀만 저더러 참으라고도 하고
제가 잘못하는거 없다고 하면서
]걔가 첨부터 절 싫어했대요
칼라렌즈 끼고
짧은 치마 입고
머리 염색하고
지가 연예인이냐고 막 그러면서..
저도 몇번 대화 시도해봤습니다
제가 왜 싫냐고요
왜 저한텐 모일때 연락도 안받고 하냐니까
저는 자기들 말고도 친구 많으니까
굳이 챙겨줘야겠단 생각이 안든답니다
제가 싫은게 아니라
성격이 달라고 안맞는다고 하네요
오늘은 여럿이 모인다길래 가서 밥을 먹고
볼링치러간다길래 뒤에서 몇몇이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걔가 저 싫어하고 씹은거 저한테 다 말해준 친구가
"분위기 이상한데 진짜 갈거야?" 막 이러더군요
거의다 걸어갔는데..
그말듣고 아 진짜 못하겠다 싶어서
아냐 난 갈께 어차피 나도 불편해
이러고는
울면서 걸어왔습니다..
다 똑같네요
제가 피해준것도 없고..
전 그냥 많이 친한것도 안바라고요
같이 수업 듣고 공강때 밥이나 먹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네요
다들 왜 걔 눈치 보는지도 모르겠고
그걸 즐기는건지
저한테만 변명으로 눈치보는듯 하는건지
진저리가 납니다..
남자애들은 여럿이 어울릴때 제가 가끔 끼거나
친한 애들은 저더러 "걔들이 너가 부러워서그래"라고 합니다
진짜 제자랑이 아니라요..
그말도 이제 짜증이 납니다
한때는 그 말로 위로하며 살았습니다
그래 내가 부러우니까 저러겠지 하고요
근데 다 짜증납니다....
한계에 도달한거 같아요
예전처럼 또 그아이가
교수님잇고 후배들잇는데서 또 저한테
구박하고 망신주고 이러면
이번엔 싸대기라도 날릴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어떤가요?
주위에 이런 친구들 있으신가요....
저도 여자랑 친구하고 싶어요
여자친구랑 쇼핑도 다녀보고 싶고요
나중에 결혼식때도 여자친구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