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열애설…‘노란손수건’ 출연하면 풋풋한 사랑 스포츠투데이또 한쌍의 드라마 커플이 탄생했다.‘박카스 걸’ 한가인(21)과 유학파 출신 탤런트 연정훈(25)이 요즘 ‘풋풋한 사랑’에 빠졌다. KBS 1TV 일일극 ‘노란 손수건’에 연인 사이로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최근 서울의 홍익대 근처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연예관계자와 팬들의 눈에 띄어 열애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또한 얼마 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매니저를 동반하지 않고 단둘이서 다정스럽게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이 연예관계자에게 목격되기도 했다.두 사람의 한 측근은 23일 “두 사람이 한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 신세대답게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한가인과 연정훈은 올 초부터 방송 중인 KBS 1TV 일일극 ‘노란 손수건’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오다 최근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특히 6년차 연기자 연정훈과 새내기 한가인은 파트너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기 조언은 물론 서로의 연기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던 중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들어 실제 사랑하는 연인사이처럼 리얼하게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SBS ‘올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이 된 이병헌-송혜교 커플에 이어 ‘또 하나의 드라마 속 연인이 현실의 커플로 탄생’케돼 방송가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가인은 28일부터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생방송 연예가 중계’의 여자 MC로 발탁됐으며,현재 촬영 중인 새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여주인공을 맡는 등 신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연정훈은 ‘연기파’ 중견탤런트 연규진의 아들로 97년 SBS 드라마 ‘파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중1 때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LA 근교 사립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현지의 디자인 스쿨을 다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중도 포기하고 귀국,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로 나선 유학파 출신의 재목이다.
한가인―연정훈 열애설…‘노란손수건’ 출연하면 풋풋한 사랑
한가인―연정훈 열애설…‘노란손수건’ 출연하면 풋풋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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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쌍의 드라마 커플이 탄생했다.
‘박카스 걸’ 한가인(21)과 유학파 출신 탤런트 연정훈(25)이 요즘 ‘풋풋한 사랑’에 빠졌다.
KBS 1TV 일일극 ‘노란 손수건’에 연인 사이로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최근 서울의 홍익대 근처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연예관계자와 팬들의 눈에 띄어 열애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또한 얼마 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매니저를 동반하지 않고 단둘이서 다정스럽게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이 연예관계자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23일 “두 사람이 한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 신세대답게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올 초부터 방송 중인 KBS 1TV 일일극 ‘노란 손수건’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오다 최근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특히 6년차 연기자 연정훈과 새내기 한가인은 파트너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기 조언은 물론 서로의 연기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던 중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들어 실제 사랑하는 연인사이처럼 리얼하게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SBS ‘올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이 된 이병헌-송혜교 커플에 이어 ‘또 하나의 드라마 속 연인이 현실의 커플로 탄생’케돼 방송가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가인은 28일부터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생방송 연예가 중계’의 여자 MC로 발탁됐으며,현재 촬영 중인 새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여주인공을 맡는 등 신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연정훈은 ‘연기파’ 중견탤런트 연규진의 아들로 97년 SBS 드라마 ‘파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중1 때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LA 근교 사립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현지의 디자인 스쿨을 다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중도 포기하고 귀국,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로 나선 유학파 출신의 재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