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읽든 안 읽든 모든 여성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팔 좀 무리하게 흔들면서 걷지 말아주세요!! 저는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던 3년 전 여의도로 출퇴근 할 때 일입니다. 여의도도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은 곳 중 한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붐비죠. 평소와 같이 여의도역에 내려서 계단을 향해 가던 중 ~ 힘차게 걷던 여성분이 앞뒤로 팔을 씩씩하게 흔들며 제 곧휴를 치시고 가버리더군요... ㅠㅜ (제 키가 175Cm 저보다 키 작은 여성분들이 팔을 흔들면서 걸을 때 팔이 몸 뒤로 넘어가서 최고점에 이를 때 딱 그 위치입니다.) 아~ 그 굴욕감이란... 성추행당한 기분이 이런 것 인가?? 기분 정말 찝찝했습니다. ㅡ,.ㅡ 그 여자분 잡아서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어디가 뭐라 하소연 할 수도 없고... 그 일이 있은 후 사람많은 종로3가역, 동대문운동장역에서 지하철 갈아타던 중에도, 명동에서 길을 걸어가 던 중에서 까지 계속 당하게 되더군요. ㅡㅡa 그다지 상태가 좋은 녀석도 아닌데 왜 자꾸 치고 가시는 겁니까!! 요즘은 잠실역을 경유해 출퇴근 하는데 잠실역도 씩씩하게 걷는 여성분들 많습니다. 제가 알아서 그런 여성분들은 피해 다니긴 합니다만, 여전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위협감을 느낍니다. ㅡ0ㅡ;; 물론 걸을 때 팔을 앞뒤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는 건 압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하게 흔들지는 말아주세요~ 제발요...
여성분들 너무 무리하게 팔을 앞뒤로 흔들고 걷지 말아주세요!!
제발 팔 좀 무리하게 흔들면서 걷지 말아주세요!!
저는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던 3년 전 여의도로 출퇴근 할 때 일입니다.
여의도도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은 곳 중 한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붐비죠.
평소와 같이 여의도역에 내려서 계단을 향해 가던 중 ~
힘차게 걷던 여성분이 앞뒤로 팔을 씩씩하게 흔들며
제 곧휴를 치시고 가버리더군요... ㅠㅜ
(제 키가 175Cm 저보다 키 작은 여성분들이 팔을 흔들면서 걸을 때 팔이 몸 뒤로 넘어가서 최고점에 이를 때 딱 그 위치입니다.)
아~ 그 굴욕감이란...
성추행당한 기분이 이런 것 인가??
기분 정말 찝찝했습니다. ㅡ,.ㅡ
그 여자분 잡아서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어디가 뭐라 하소연 할 수도 없고...
그 일이 있은 후 사람많은 종로3가역, 동대문운동장역에서 지하철 갈아타던 중에도,
명동에서 길을 걸어가 던 중에서 까지 계속 당하게 되더군요. ㅡㅡa
그다지 상태가 좋은 녀석도 아닌데 왜 자꾸 치고 가시는 겁니까!!
요즘은 잠실역을 경유해 출퇴근 하는데 잠실역도 씩씩하게 걷는 여성분들 많습니다.
제가 알아서 그런 여성분들은 피해 다니긴 합니다만,
여전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위협감을 느낍니다. ㅡ0ㅡ;;
물론 걸을 때 팔을 앞뒤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는 건 압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하게 흔들지는 말아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