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대딩입니다. 과거에 있던 얘기인데 여기에 써봅니다. 소개팅을 나갔는데 이쁘다고하는것보다.. 신비하게? 생긴 여자가 있었어요. 음.. 매력있었죠 한참이레저레 대화두 나누고 술도 좀 마시다가 2차가려는데 저와 그 여자분은 집에 가야할 상황이 됬어요 (늦은귀가는 혼나거든요; 20살이래두) 암튼 다른무리와 헤어지고 그 여자분의 연락처땄어요. 집가는 방면이 같아서 버스도 같이 탔어요 제가 내일 뭐할꺼냐니깐 할꺼 없다고 하길레 내일 영화볼래? 이랫더니 거침없이 승락해주시더군요! 이제 좋다고 좋다고 대화 막 나누고! 그 여자분은 버스내려서 집에 가시더라구요. 다음날 영화보구나서 스티커사진을 찍게 되었어요! 스티커사진찍으면 다 이쁘게 나오니깐 뭐.. 사진으로 봐선 완전 미인이였죠 그 사진들고 지갑에 넣구다녔었죠 싸이에도 사진올리고 이러쿵 저러쿵 끄적임이 많았어요. 이렇게 잦은 만남 갖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싸이 방명록에 고등학교때 친구였던 애가 왜 자기 여친이였던애가 헤어지자마자 너랑 사겼냐는 둥; 이런얘기를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이 자식 "쪼잔하다 존심없다 바보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냥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그 친구가 몇일뒤에 자기 게랑 다시사귀는데 너 왜 싸이 사진 안지우냐.. 이렇얘기하는거예요.. 그래서 얘가 바람둥이기질 있던 여자구나 하고 생각했죠.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런적 없데요. 저뿐이라는데; 무슨 달콤한거짓말? 처럼 들리더라구요. 그래도 여자친구인데 믿어야지 하는데도.. 친구 싸이에 제 여친 사진이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거예요. 머리는 제 여친 머리가 아니데.. 이런식으로 정이식어서 헤어지자고 말을했어요. 못믿겠더라구요. 자꾸 이러니깐 차라리 저부터 여자랑헤어지고 친구랑 잘되는게 좋겠다 생각했죠 솔직히 그런여자사겨봐야 좋을거 없다고 생각했구요. 근데 여친이 지금 밖이니깐 서로 가까운곳에서 만나서 얘기하자네요. 그래서 약속장소가서 기다렸죠. 근데; 음.. 진짜 완전 뭐랄까.. 허거덩?! 이였어요. 제 여친이 둘인거예요; 알고보니 제 여친은 일란성 쌍둥이였던거였어요; 자기가 동생이라네요 조금 늦게 태어나서 그때 이 일있고나서 친구한테 얘기해주니깐 친구도 황당하다면서 웃음으로 넘겼었죠 ㅎㅎ 그러다 뭐 음 서로 마음이 않맞아서 헤어지게 됬지만 좋은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님들도 이런일 있거나 친구아니면 다른분과 이런일이 생기면 일란성쌍둥이라고도 생각해보세요. 이성과의 만남은 믿음이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ㅎㅎ
똑같이 생긴 여자친구. 일란성쌍둥이의 황당사건
전 20살 대딩입니다.
과거에 있던 얘기인데 여기에 써봅니다.
소개팅을 나갔는데
이쁘다고하는것보다.. 신비하게? 생긴 여자가 있었어요. 음.. 매력있었죠
한참이레저레 대화두 나누고 술도 좀 마시다가 2차가려는데 저와 그 여자분은
집에 가야할 상황이 됬어요 (늦은귀가는 혼나거든요; 20살이래두)
암튼 다른무리와 헤어지고
그 여자분의 연락처땄어요.
집가는 방면이 같아서 버스도 같이 탔어요
제가 내일 뭐할꺼냐니깐 할꺼 없다고 하길레
내일 영화볼래? 이랫더니 거침없이 승락해주시더군요!
이제 좋다고 좋다고 대화 막 나누고! 그 여자분은 버스내려서 집에 가시더라구요.
다음날 영화보구나서 스티커사진을 찍게 되었어요!
스티커사진찍으면 다 이쁘게 나오니깐 뭐.. 사진으로 봐선 완전 미인이였죠
그 사진들고 지갑에 넣구다녔었죠
싸이에도 사진올리고 이러쿵 저러쿵 끄적임이 많았어요.
이렇게 잦은 만남 갖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싸이 방명록에 고등학교때 친구였던 애가
왜 자기 여친이였던애가 헤어지자마자 너랑 사겼냐는 둥; 이런얘기를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이 자식 "쪼잔하다 존심없다 바보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냥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그 친구가 몇일뒤에
자기 게랑 다시사귀는데 너 왜 싸이 사진 안지우냐.. 이렇얘기하는거예요..
그래서 얘가 바람둥이기질 있던 여자구나 하고 생각했죠.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런적 없데요. 저뿐이라는데; 무슨 달콤한거짓말? 처럼 들리더라구요.
그래도 여자친구인데 믿어야지 하는데도..
친구 싸이에 제 여친 사진이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거예요. 머리는 제 여친 머리가 아니데..
이런식으로 정이식어서 헤어지자고 말을했어요.
못믿겠더라구요. 자꾸 이러니깐 차라리 저부터 여자랑헤어지고 친구랑 잘되는게 좋겠다 생각했죠
솔직히 그런여자사겨봐야 좋을거 없다고 생각했구요.
근데 여친이 지금 밖이니깐 서로 가까운곳에서 만나서 얘기하자네요.
그래서 약속장소가서 기다렸죠.
근데; 음.. 진짜 완전 뭐랄까.. 허거덩?! 이였어요.
제 여친이 둘인거예요;
알고보니 제 여친은 일란성 쌍둥이였던거였어요;
자기가 동생이라네요 조금 늦게 태어나서
그때 이 일있고나서 친구한테 얘기해주니깐 친구도 황당하다면서
웃음으로 넘겼었죠 ㅎㅎ
그러다 뭐 음 서로 마음이 않맞아서 헤어지게 됬지만
좋은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님들도 이런일 있거나 친구아니면 다른분과 이런일이 생기면
일란성쌍둥이라고도 생각해보세요. 이성과의 만남은 믿음이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