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때려주고싶당...쌍으로다가...

차카내가참자...200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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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다...퀵서비스 아저씨가 기다린다..돈을 줘야한다..근데 이년은 계속 헛짓만 하고..돈은 안주넹..

딴놈이 머라머라 고뇬한테 말시킨다..고뇬 돈 헤아리다가 딴놈이 부르니깐..그쪽으로 고개 돌리고

말하고있다..확! 때리고 싶다...내가 2~3분간 기다렸다..케도 계속 헛짓만 한다..무슨 돈 8000원 헤알리는데 저케 힘들게 하고 있노...미친년..짱난다..넘넘 낭창하다..짱난다..

에~이~씨 1층으로 내려왔다..걍..내돈으로 우선 퀵 아저씨게 돈을 드렸따..나쁜뇬..욜라 낭창하고 짱난다..고뇬의 상사년도 마찬가지도 짱난다..완죤히 세트다...전에 한번은 고년이 입사하기전에 일하던 언야

가 인수인계도 안하고 퇴사를 했다..그래서 내가 잠시 고년의 일을 맡아서했다..경리부업무다(난 자재과다) 임금계산..근태...각종4대보험...전직장에서 해보았기 때문에 잘 할 수있을꺼라 생각하고..참 열심히

했었따..밤늦게까지..이래저래 해서..그 업무를 끝내고..임금일이 지나 5일후에 이뇬이 입사했다..

내가 인수인계해줬다..어이가 엄따..내 부서 일도 아닌데..그래도 내가 잠시나마 했었던 일이니깐..

최선(?)을 다해서 아는거까진 인수인계했다..짱난다..이일을 하는과정에서도 이뇬의 상사와 안좋았다

그리고 이뇬이 그달의 임금을 하믄서..그러니깐 4/30일쯤이었던 같다..그뇬과 그뇬의 상사 김모..쌍뇬

캉..울부서 대리님들 캉 내캉 남아서 일을했다..카고 고뇬의 상사는11시쯤 가고..고뇬은 12시가쫌 넘어서 가게됐다..그리고 그뇬의 쌍뇬이 퇴근하기전에 그뇬보고 "00씨야 낼(5/1근로자의 날 =후무) 와서 해라. 그리고 월급날 지나고 나서 편한날 하루 쉬어라~"켔다..황당했다..지가 먼데 쉬라마라 카도..일이있음 나와서 해야징...그리고 그뇬도 퇴근했다..울 대리님도 2시쯤퇴근했다..이날은 말일이라서 항상 늦다

나같은 경우는 자재..생산..영업이 같이 되어있기때문에 업체 마감을 다 하고 퇴근한다(걍내가규칙을 정했다) 그리고 난 다음날 아침 6시에 퇴근했다..회사에서 밤을 샜다..

그일이 있은 후 그뇬은 1일 휴가 받아 쉬드라...짱난다...난 이게 모꼬...그리고 더 짱나는 것은 내가

내 업무가 아닌..타 부서의 일을 그렇게 해줬음해도 불구하고 그년의 김모..카니깐..그 쌍뇬은 수고했단

말한마디 엄뜨라...속의 울화통이 터진다.. 머 저런것들이 다있노??? 세트로가 짱난다..

그리고 더 웃긴건...그뇬은 내보다 1살 만타..그러나 사회 경험은 나보다 적다.. 근데 년봉은 내보다 높다

이유가 뭘까??? 나이가 더 마나서..겨우 1살??? 그리고 이 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넘었당..

아님..학벌?? 그뇬 전문대 졸업이다..나?? 학생이다..야간전문대..지나 내나 별 다를바 엄는뎅..

왜 그 따구로 입금 책정하는데??? 욜라 화나...짱난다...아...가슴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