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에 인제두돌돌아오는 딸이있어요.. 정말 거짓말하나도 안보태구 하는거니까 욕만하지말아주세요.. 어렸을떄부터 엄마랑 아빠랑 잦은 싸움으로 이혼을 했다 안했다를 5번정도 반복하셧어요.. 정말싫었죠.. 엄마는 화가나면 아니 화가안나도 항상나를 때리고 먹을꺼만주고 방에가둬놓고 동생을 보게한면서 친구들만나구 미용실다니구 백화점다니구했죠.. 그땐 6살때요... 맨날창문보면서 울었어요...엄마올때까지.. 엄마아빠이혼하니 이리저리 왔다갓다 한것도 한두번이아니구요.. 엄마 아빠한테 맞은것도 한두번이아니구요... 집에는 빗쟁이들 맨날찾아오구요... 아빠가 사업하다가 부도을 냈어요.. 아빠는 감옥도 가따왔구요.. 또 엄마는 그빗을 값는다고 사채를 끌어다썻죠.. 엄마는 맨날 술만먹었구요....아침에학교갈때부터 가따와서 까지 술을계속먹고 울면서 ..... 아빠랑 살때건 엄마랑살떄건.. 학교를 못갈뻔한적이한두번이아니구요... 엄마랑 아빠는 학비가 있으면서도 학교를 보내려구 하지않았어요.. 맨날교무실에불려다니구 쉬는시간에...혼자엎드려울구.. 얼굴은 우울상에................아진짜 생각하기 싫은 나날들이에요.. 정말 sos라는 프로그램이일찍생겻더라면 신고하고싶을정도에요.. 요즘 sos를 열심히시청하고있는데요..정말내예기들만나오는것같아요. 지금겉으로만 이렇게예기해서 그렇지.. 속에..사소한것이리저리다예기하자면.. 정말 장난아닙니다.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구 회사를다녓어요.. 대학교가가고싶어서 매일밤마다 울었지만... 엄마는 돈벌어오라구 ... 그래서 회사를 다녔죠.. 그때월급이...80만원이어써요. 정말 식대10 차비10뺴구요.. 나머지 60은 엄마가 다뺏어갓어요.. 그래서 엄마즐길것즐기구요.. 그러면서 다른남자두만나구요.. 정말하루하루가고통이었죠.. 이렇게살다가는 정말안되겟다싶어서.. 어느날채팅을했어요.. 그래서 지금의 우리 신랑을 만났죠.. 우선 엄마를 피해서 도피를 해야겟다는생각이절실했죠... 그래서 지금남편을 만났어요.. 나보다 7살이나 많구요..마침 결혼한시기더라구요.. 첨엠잘해주더라구요... 2년정도는 한달에 한4번씩만낫거든요? 7개월째부터 아니다싶더라구요.. 근데..엄마랑있는시간보다는 저사람이랑 있는게낫다싶더라구요.. 그래서 억지로 억지로....만나서..결혼을했어요...정말 살다보면 괸찮겟지..싶었는데... 그래서그런지..정말.. 이사람이 하는게싫어요.. 다밉구싫구... 애기를 처음에는 지울려구했어요.. 근데..제가겁이많아서 지우질못해서 지금나아서 기르는데요.. 정두별로안생기구요...그저그런가부다... 오빠랑 싸우구나면 애기한테화풀이를하구요..ㅡㅡ;; 남편이어떤사람이냐면요.. 정말 20년이상을 전라도 촌..아주촌.. 해남 근처에서 살았는데요.. 6남매중 막내에요.. 형들이랑 나이가 10이상 차이나는사람두있구요... 그래서그런지 엄마아빠가 나이가많아요.. 아버지는 올해돌아가셧구요... 아들이 5 딸1인데요.. 정말형들이 자기들밖에모르구요.. 동생만 죽어라 20년넘게 시골에서 소 풀뜻기구.. 엄마라아빠랑 농사일하구요... 정말우리신랑은 고지식그차체인데요.. 남자는하늘 여자는땅 !남자는돈만 여자는 살림 ! 육아는여자혼자서..!남자는 나쁜짓뭐든되구 여자는 안됨! 남자는 욕하고 마누라때려도됨! 살면서 남편한테안맞는여자가어딧어! 일은무조건저지르구보자 1억이손해봐도..자기생각이맞다면 무조건저지름! 부부관계는 남자가 하고싶을때만..!난피곤하니까 한달에한번! 자존심두무지썌구요 이왜에도 많치만 이정도라면 어느정도인지아시겟죠? 정말시댁도싫쿠요..싫은에도 결혼을 내가 해서.. 뭐라고말하기가그래요.. 시댁에서는 무조건 아들편이죠.. 또 지금살고있느집이 8000만원짜리집인데..60000만원을 나몰래 대출을 받아삿더라구요.. 지금 이자도 못내고이써요.. 집에오면 아기는보지두않구요..티비만보다가 밥먹고 씻구 자는게일이에요.. 군대에서 훈련을 너무 세게받아서 또 시골에서 일을너무많이하다보니 무릎에 물찼구요.. 심하면 인공관절을 심어야야괴구요.. 손 은 인대가 끈어졌구요.. 허리도 인대가들어났구요.. 눈은 안구건조증이아주심하구요.. 이는 풍치구요... 코를 너무심하게골아서 고골이 수술도해야되구요.. 시골에서 할머니그러니까 나이많이먹은 엄마아빠랑 지내다보니. 언어능력이 약간은딸려요... 내옜날사실을알면 남편이라면 덮구 감싸줘야되는데...자꾸.. 들먹입니다. 정말 이런사람입니다. 병자도아니구 장애인도아니에요.. 애까지있으니..정말잘살아보려구노력하는데요... 이런사소한 병을 가지고있어도... 보살피고살려구하는데요.. 남편의 고지식한 ....행동말들이.... 또 전라도 쪽말투가 서울사람은 조금 이해못핫기는 분들도계시잖아요.. 사투리도심하구요.. 언어 차이떄문에 심하게 다툰적도많구 맞은적도만구요.. 예:나는 장난하지마... 신랑은 옘병하네.. 이런식으로 정말 ..이해가안가는것들이너무나많아요.. 아..................... 정말 정말 주위사람들이 손들었구요.. 사실맘같아서는 이혼하고싶어요.. 한달에 생활비주는것때문에 오빠라사는거에요.. 애기는 핑계일지도모르지만.. 내가 옜날에격은일이있기때문에... 또 나처럼안되게하기위에참구 잘해주려구하나.. 남편떄문에..정말.......후........... 하는행동보면 .... 저는정말요..자살하구싶구요..살기싫습니다. 어디하나의지할때두없구요... 이떄까지일을은 사실이에요..거짓말정말아니구요.. 하..........한숨뿐이안나오네요.... 내가나쁜여자인가요? 답글들좀주세요..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겟어요..
결혼2년차
결혼2년차에 인제두돌돌아오는 딸이있어요..
정말 거짓말하나도 안보태구 하는거니까 욕만하지말아주세요..
어렸을떄부터 엄마랑 아빠랑 잦은 싸움으로 이혼을 했다 안했다를 5번정도 반복하셧어요..
정말싫었죠..
엄마는 화가나면 아니 화가안나도 항상나를 때리고 먹을꺼만주고 방에가둬놓고
동생을 보게한면서 친구들만나구 미용실다니구 백화점다니구했죠..
그땐 6살때요... 맨날창문보면서 울었어요...엄마올때까지..
엄마아빠이혼하니 이리저리 왔다갓다 한것도 한두번이아니구요..
엄마 아빠한테 맞은것도 한두번이아니구요...
집에는 빗쟁이들 맨날찾아오구요... 아빠가 사업하다가 부도을 냈어요..
아빠는 감옥도 가따왔구요..
또 엄마는 그빗을 값는다고 사채를 끌어다썻죠..
엄마는 맨날 술만먹었구요....아침에학교갈때부터 가따와서 까지 술을계속먹고
울면서 .....
아빠랑 살때건 엄마랑살떄건.. 학교를 못갈뻔한적이한두번이아니구요...
엄마랑 아빠는 학비가 있으면서도 학교를 보내려구 하지않았어요..
맨날교무실에불려다니구 쉬는시간에...혼자엎드려울구..
얼굴은 우울상에................아진짜 생각하기 싫은 나날들이에요..
정말 sos라는 프로그램이일찍생겻더라면 신고하고싶을정도에요..
요즘 sos를 열심히시청하고있는데요..정말내예기들만나오는것같아요.
지금겉으로만 이렇게예기해서 그렇지..
속에..사소한것이리저리다예기하자면.. 정말 장난아닙니다.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구 회사를다녓어요..
대학교가가고싶어서 매일밤마다 울었지만...
엄마는 돈벌어오라구 ...
그래서 회사를 다녔죠..
그때월급이...80만원이어써요.
정말 식대10 차비10뺴구요.. 나머지 60은 엄마가 다뺏어갓어요..
그래서 엄마즐길것즐기구요..
그러면서 다른남자두만나구요..
정말하루하루가고통이었죠..
이렇게살다가는 정말안되겟다싶어서..
어느날채팅을했어요..
그래서 지금의 우리 신랑을 만났죠..
우선 엄마를 피해서 도피를 해야겟다는생각이절실했죠...
그래서 지금남편을 만났어요..
나보다 7살이나 많구요..마침 결혼한시기더라구요..
첨엠잘해주더라구요... 2년정도는 한달에 한4번씩만낫거든요?
7개월째부터 아니다싶더라구요..
근데..엄마랑있는시간보다는 저사람이랑 있는게낫다싶더라구요..
그래서 억지로 억지로....만나서..결혼을했어요...정말
살다보면 괸찮겟지..싶었는데...
그래서그런지..정말.. 이사람이 하는게싫어요..
다밉구싫구... 애기를 처음에는 지울려구했어요..
근데..제가겁이많아서 지우질못해서 지금나아서 기르는데요..
정두별로안생기구요...그저그런가부다...
오빠랑 싸우구나면 애기한테화풀이를하구요..ㅡㅡ;;
남편이어떤사람이냐면요..
정말 20년이상을 전라도 촌..아주촌.. 해남 근처에서 살았는데요..
6남매중 막내에요..
형들이랑 나이가 10이상 차이나는사람두있구요...
그래서그런지 엄마아빠가 나이가많아요..
아버지는 올해돌아가셧구요...
아들이 5 딸1인데요..
정말형들이 자기들밖에모르구요.. 동생만 죽어라 20년넘게 시골에서
소 풀뜻기구.. 엄마라아빠랑 농사일하구요...
정말우리신랑은 고지식그차체인데요..
남자는하늘 여자는땅 !남자는돈만 여자는 살림 !
육아는여자혼자서..!남자는 나쁜짓뭐든되구 여자는 안됨!
남자는 욕하고 마누라때려도됨! 살면서 남편한테안맞는여자가어딧어!
일은무조건저지르구보자 1억이손해봐도..자기생각이맞다면 무조건저지름!
부부관계는 남자가 하고싶을때만..!난피곤하니까 한달에한번!
자존심두무지썌구요
이왜에도 많치만 이정도라면 어느정도인지아시겟죠?
정말시댁도싫쿠요..싫은에도 결혼을 내가 해서.. 뭐라고말하기가그래요..
시댁에서는 무조건 아들편이죠..
또 지금살고있느집이 8000만원짜리집인데..60000만원을 나몰래 대출을 받아삿더라구요..
지금 이자도 못내고이써요..
집에오면 아기는보지두않구요..티비만보다가 밥먹고 씻구 자는게일이에요..
군대에서 훈련을 너무 세게받아서 또 시골에서 일을너무많이하다보니
무릎에 물찼구요.. 심하면 인공관절을 심어야야괴구요.. 손
은 인대가 끈어졌구요.. 허리도 인대가들어났구요..
눈은 안구건조증이아주심하구요.. 이는 풍치구요...
코를 너무심하게골아서 고골이 수술도해야되구요..
시골에서 할머니그러니까 나이많이먹은 엄마아빠랑 지내다보니.
언어능력이 약간은딸려요...
내옜날사실을알면 남편이라면 덮구 감싸줘야되는데...자꾸.. 들먹입니다.
정말 이런사람입니다. 병자도아니구 장애인도아니에요..
애까지있으니..정말잘살아보려구노력하는데요...
이런사소한 병을 가지고있어도... 보살피고살려구하는데요..
남편의 고지식한 ....행동말들이....
또 전라도 쪽말투가 서울사람은 조금 이해못핫기는 분들도계시잖아요..
사투리도심하구요.. 언어 차이떄문에 심하게 다툰적도많구 맞은적도만구요..
예:나는 장난하지마... 신랑은 옘병하네..
이런식으로 정말 ..이해가안가는것들이너무나많아요..
아.....................
정말 정말 주위사람들이 손들었구요..
사실맘같아서는 이혼하고싶어요..
한달에 생활비주는것때문에 오빠라사는거에요..
애기는 핑계일지도모르지만..
내가 옜날에격은일이있기때문에... 또 나처럼안되게하기위에참구 잘해주려구하나..
남편떄문에..정말.......후...........
하는행동보면 ....
저는정말요..자살하구싶구요..살기싫습니다.
어디하나의지할때두없구요...
이떄까지일을은 사실이에요..거짓말정말아니구요..
하..........한숨뿐이안나오네요....
내가나쁜여자인가요?
답글들좀주세요..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