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자친구가알려준변비해결하는방법 -.-;;

이영란2003.06.24
조회1,946

<성운> 님의 말:
웅    
<성운> 님의 말:
아직 안갔어
<성운> 님의 말:
ㅡ,.ㅡ
<영란> 님의 말:
냄새낭...    
<영란> 님의 말:
구린내...
<성운> 님의 말:
ㅡ,.ㅡ
<성운> 님의 말:
내가 넘 아픈데
<영란> 님의 말:
ㅋㅋㅋㅋ 
<성운> 님의 말:
응가가 안나와
<영란> 님의 말:
배가넘아퍼? 
<영란> 님의 말:
-.-;;   
<영란> 님의 말:
변비인가보당..   
<성운> 님의 말:

<성운> 님의 말:
꽉찬 그런 느낌
<영란> 님의 말:
어제 넘 마뉘 먹었낭?
<영란> 님의 말:
나오면..
<성운> 님의 말:
뱃속에 돌뎅이가 있는거 같어
<영란> 님의 말:
쏵하구 쏟아지겠군..
<성운> 님의 말:
ㅡ,.ㅡ
<영란> 님의 말:
좀만더 기다리다 앙나오믄 관장하슈~
<영란> 님의 말:
-.-;;   
<영란> 님의 말:
구래야 개운하구..
<성운> 님의 말:
관장 어떻게 하는지 몰라    
<영란> 님의 말:
똥구멍두 안아프게 부드럽게 나와~
<영란> 님의 말:
관장약사서..
<영란> 님의 말:
통구멍에.... 삐죽나온거 조준하구서...
<영란> 님의 말:
동구란 튜브 부분 슉~ 누르면..
<성운> 님의 말:

ㅡ,.ㅡ
<영란> 님의 말:
물이 속들어가..
<영란> 님의 말:
구럼..
<영란> 님의 말:
떵 마려울꺼야..
<성운> 님의 말:
ㅡ,.ㅡ
<영란> 님의 말:
바루.. 내보내쥐말구..
<영란> 님의 말:
조금 참았다가 내보내야.
<영란> 님의 말:

시원하게 나왕~
<영란> 님의 말:
ㅋㅋㅋ 
<성운> 님의 말:
응....내여자친구가알려준변비해결하는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