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님이 왜 그런걸까요??

공익근무2007.09.05
조회1,893

전 지금 21살에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키 185에 피부좋고 잘생긴 편에 속한 건장한 남성입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공익근무가 끝나면 호프집에서 서빙알바를 하는데요(알바 처음임)

 

호프집 매니저 돼시는 27살 누님이 계시는데요 이누님이 저한테 하는행동이 좀 이상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알바를 첨하는거라 잘모르니까 첨에는 이것저것 정말 잘챙겨주고 다정하게 알켜줬었어요

 

그래서 "아 정말 착한누님이시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었드랬죠

 

근데 이누님이 가면 갈수록 저를 대하는 태도가 좀 이상하다는걸 느낍니다

 

예를들면 엉덩이를 자꾸 치면서 "오 탱탱한데" 배도 만지면서 "배나왔네 돼지구나~"이러고

 

가끔씩 심심할때 가위바위보를 해서 손목 때리는걸 하거든요 근데 제가 5판지다가 1판이겨서

 

때릴려구 하면 손목때리지 말고 입술때리라고 입술 쭉내밀면서 입술때려죠~ 막이러고

 

"너 3초 찍 이라면서" 이런말도 저한테 합니다 ㅡ.ㅡ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죠??? 저한테 관심있어서 그런건가요???????

 

 

____________수정좀 할께요 문제는 또 지금부터입니다________

그 누님이 솔직히 좀 예쁘게 생기셨습니다  저도 싫지는 않습니다 그치만

좋아하고 싶은데 자꾸나이가 걸려서 자제 하고 있는데 정말 힘이 듭니다

 

저한테 하는행동이 장난일까요??? 진심일까요??? 전 누나를 좋아해도 돼는걸까요???

연인으로 발전 해도 돼는 걸까요???? 휴 답답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