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조그마한 회사를 오픈 했습니다. 물론... 제가 돈이 많아, 자립적으로 만든 회사는 아니구요 ...(저 돈 없습니다.) 저 역시 회사 생활을7년 정도 하면서... 그 동안 저를 지켜 봐 주셨던 몇 분의 도움(투자)으로... 회사를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신생 회사라서... 번듯한 홈 페이지까진 아직 마련 못했지만. 나름 대로 적다면 적고, 적당하다면 적당한 회사 생활 (업계 경력 7년) 하면서... [저 역시, 처음 시작하는 조그만 회사 (그때 당시 저 포함 5명이 였던 회사) 에서 출발해 열심히, 쉽게 얘기하면 '뺑이도 치구'... 일주일에 이틀 집에 들어가본적도 있고...그 회사 현재 제가 일하는 업계, 상위안에 드는 회사로 커져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을 하다 보니 최소한 제가 격었던 아쉬움, 회사 생활 측면에선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진 않겠다란 마음으로... 책상이며, 각종 사무용 기자재들은 남 부럽지 않게 준비를 했습니다... 물론 기본이 되는 '사대 보험'과 '연차' 제도도 만들었구요... 하지만 문제는 '구인' 이더군요... 업계랑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맞추고, 나름 대로의 비젼도 얘길 하고 하지만... 대부분 면접을 보고 하면, 업계에서 이름있는 회사 를 다들 지향하며... 복리 후생 및 심지어 출퇴근 시간까지도 제약을 두며... 회사를 고르더군요... 물론... 취업이라는게. 회사만 OK해서 되는건, 아니라는 생각 충분히 공감 합니다. 상호간에 맞춰 가는 거겠지요...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혹시, '사람 뽑는 기준이 너무 높은게 아니냐?' 라는 물음을 하실 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부분에 대해선... 자신있게 '아니요' 라고 말씀 드릴수 있을듯 하네요. 저는 지방 사립대 나오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운도 따르고, 일복도 따라... 지금 회사를 오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대 출신이라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서류 전형에서 탈락도 안시킬 뿐더러... 오히려. 학력이 좋은 분들 경우 오래 함께 있을지를 고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 학력에, 신생 작은 회사에서 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을 구하면서(신입), 여러 사람 면접을 보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때가 많더군요. 심지어 제가 나온 지방 사립대 후배들 까지도, 회사 네임 밸류 없는 신생 회사에 대한 거부감... 무조건 적인 업계 큰 회사를 지향하는 사고... 놀랍습니다! 전 그 후배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눈 높이만 높이지 말고, 너가 하고 싶은일이 뭔지... 그리고 비젼을 보고 취업전선에 뛰어 들어라... (솔찍히, 이런말이 목구멍까지 뛰어 올라 왔다가 내려 갑니다. '너 주제 좀 파학 하고 그런 말 하시지요!!' ) 여러분은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 지요? 저만 이런 상황에 안타까워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현재 세대가 다 그런 건지... 가끔 취업난이라고 언론에서 보도 하는걸 보면 '과연??' 이라는 물음이 생깁니다. 너무나 사람 구하기 힘드네요...
취업 전쟁?? 그럼 구인난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6월 초, 조그마한 회사를 오픈 했습니다.
물론... 제가 돈이 많아, 자립적으로 만든 회사는 아니구요 ...(저 돈 없습니다.)
저 역시 회사 생활을7년 정도 하면서...
그 동안 저를 지켜 봐 주셨던 몇 분의 도움(투자)으로...
회사를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신생 회사라서... 번듯한 홈 페이지까진 아직 마련 못했지만.
나름 대로 적다면 적고, 적당하다면 적당한 회사 생활 (업계 경력 7년) 하면서...
[저 역시, 처음 시작하는 조그만 회사 (그때 당시 저 포함 5명이 였던 회사) 에서 출발해
열심히, 쉽게 얘기하면 '뺑이도 치구'... 일주일에 이틀 집에 들어가본적도 있고...
그 회사 현재 제가 일하는 업계, 상위안에 드는 회사로 커져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을 하다 보니 최소한 제가 격었던 아쉬움,
회사 생활 측면에선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진 않겠다란 마음으로...
책상이며, 각종 사무용 기자재들은 남 부럽지 않게 준비를 했습니다...
물론 기본이 되는 '사대 보험'과 '연차' 제도도 만들었구요...
하지만 문제는 '구인' 이더군요...
업계랑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맞추고, 나름 대로의 비젼도 얘길 하고 하지만...
대부분 면접을 보고 하면, 업계에서 이름있는 회사 를 다들 지향하며...
복리 후생 및 심지어 출퇴근 시간까지도 제약을 두며... 회사를 고르더군요...
물론... 취업이라는게. 회사만 OK해서 되는건, 아니라는 생각 충분히 공감 합니다.
상호간에 맞춰 가는 거겠지요...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혹시, '사람 뽑는 기준이 너무 높은게 아니냐?' 라는 물음을 하실 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부분에 대해선... 자신있게 '아니요' 라고 말씀 드릴수 있을듯 하네요.
저는 지방 사립대 나오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운도 따르고, 일복도 따라... 지금 회사를 오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대 출신이라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서류 전형에서 탈락도 안시킬 뿐더러...
오히려. 학력이 좋은 분들 경우 오래 함께 있을지를 고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 학력에, 신생 작은 회사에서 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을 구하면서(신입), 여러 사람 면접을 보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때가 많더군요.
심지어 제가 나온 지방 사립대 후배들 까지도, 회사 네임 밸류 없는 신생 회사에 대한 거부감...
무조건 적인 업계 큰 회사를 지향하는 사고...
놀랍습니다!
전 그 후배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눈 높이만 높이지 말고, 너가 하고 싶은일이 뭔지...
그리고 비젼을 보고 취업전선에 뛰어 들어라...
(솔찍히, 이런말이 목구멍까지 뛰어 올라 왔다가 내려 갑니다. '너 주제 좀 파학 하고 그런 말 하시지요!!' )
여러분은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 지요?
저만 이런 상황에 안타까워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현재 세대가 다 그런 건지...
가끔 취업난이라고 언론에서 보도 하는걸 보면 '과연??' 이라는 물음이 생깁니다.
너무나 사람 구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