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사냥 작작 합시다..

일류가이 2007.09.05
조회2,566

거기 오후쯤 되었겠꾼요...여긴 나른나른한 새벽입니다..포도주 38년산<서민들에겐 죄송하군요..시가 500정도 나가는 고가샴페인입니다>을 들이키며 항상 한국정세를 탐방하는데요..

 

항상 야후신문을 통해 한국현지상황을 지켜보곤 합니다..

 

요즘 기독교인 문제로 참 시끄럽더군요..실제로 한국 가도 이런 분위기입니까? 뭐 내알빠는 아니다만..괜시리 궁금해 지는군요...

 

내가 볼땐...그밥에 그나물인듯 한데요?

 

인간은 미워하되 죄는 미워하지 말라는 소크라테스의 명언도 있지 않습니까?

정말 인간이 인간을 공격하는 이런모습..보기 좋지 않습니다.. 저 역시 크리스챤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뭐 듣자하니 시가 이천만원에 합의를 보았다고 하는데 사람 29명 구하고 합의금 이천만원이면 이건 진흑에 진주를 발견하듯...성공한 외교술 아닙니까?

전 그렇게 생각되어 지는데요..살아돌아왔으면 그걸로 된겁니다..더이상 피랍인들 가족들에게 임신공격 퍼붓지 마세요... 같은 한국인으로 부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