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보기만하다가 자랑할려구 글써요 ~ㅎㅎ 왠 비가 이렇게도 오는지...안그래도 추운데~ 임신하고 추워서 삼실에 있기가 완전 힘드네요 ㅜ.ㅡ 오늘이 12주 4일 됐는데요~ 어제 정기검진 있어서 병원에 갔다왔거든요~~ 완전 죽을것 같던 입덧이 12주 지나가니까 없어지구요~완전 신나요~ㅜ.ㅡ 그간 못먹고 , 송장처럼 지냈던게 생각도 안날만큼 행복해요 ㅎㅎ 아.!! 본론은...어제!!ㅎㅎ 신랑이랑 점심시간 이용해서 병원갔었거든요~ 첫애가 딸이라.. 내심 아들을 바라고는 있었는데.. 3개월에는 잘 보이지도 않는다고하고 의사샘도 잘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신랑이 벼르고 가드라구요~ 궁금해서 죽겠다고 ㅎㅎ 촘파실로 들어가서 보는데~ 울 딸은 10달 내내 한쪽벽에 숨어서 촘파 할때 잘 움직이지도 않았었는데.. 요녀석 촘파찍기 시작하자마자 완전 잘 놀드라구요 ^^ 덕분에 팔 다리 손가락 발가락 다 보이구요 ㅎㅎ 콧뼈두 보이구요~ 얼마나 귀엽든지 ㅋㅋㅋ 전 애기보고 좋아서 막 웃고 있는데.. 옆에 울 신랑은 한군데만 집중적으로 봤나 보드라구요 ㅋ 그러다가 결국 찾아냈습니다.. ㅋㅋㅋㅋㅋ 완전 신기!!ㅋㅋ 대뜸 ~ 선생니~임 저~기 뭐가 보여요~ ㅎㅎㅎ 그러는데 선생님도 웃겨서 웃으시드라구요~~ 그러면서 선생님두 보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딸이여두 저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까 담달에 애기가 잘 놀면 다시 보자고~ 엄마 아빠만 아들내민가~ 생각하고 있으라고 하시드라구요~ 아~~ 감동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신랑이 큰아들이구 해서요~ 사실 저혼자 압박을 받고 있었거든요~ 저만 ^^* 결국 어제 저녁은 시아버지가 삼겹살 사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히^________^ 자랑이 너무 심했나?? 히히~ 기분이 좋아서요 ^^ 맘들 모두 좋은 생각만 하구요~~ 행복한 저녁 되게요 ~ 종종 와서 자랑할께요~^^*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어제 울 아가 촘파 보구~^^*
안녕 하세요 ^^
보기만하다가 자랑할려구 글써요 ~ㅎㅎ
왠 비가 이렇게도 오는지...안그래도 추운데~
임신하고 추워서 삼실에 있기가 완전 힘드네요 ㅜ.ㅡ
오늘이 12주 4일 됐는데요~
어제 정기검진 있어서 병원에 갔다왔거든요~~
완전 죽을것 같던 입덧이 12주 지나가니까 없어지구요~완전 신나요~ㅜ.ㅡ
그간 못먹고 , 송장처럼 지냈던게 생각도 안날만큼 행복해요 ㅎㅎ
아.!! 본론은...어제!!ㅎㅎ
신랑이랑 점심시간 이용해서 병원갔었거든요~
첫애가 딸이라.. 내심 아들을 바라고는 있었는데..
3개월에는 잘 보이지도 않는다고하고 의사샘도 잘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신랑이 벼르고 가드라구요~ 궁금해서 죽겠다고 ㅎㅎ
촘파실로 들어가서 보는데~
울 딸은 10달 내내 한쪽벽에 숨어서 촘파 할때 잘 움직이지도 않았었는데..
요녀석 촘파찍기 시작하자마자 완전 잘 놀드라구요 ^^
덕분에 팔 다리 손가락 발가락 다 보이구요 ㅎㅎ 콧뼈두 보이구요~
얼마나 귀엽든지 ㅋㅋㅋ
전 애기보고 좋아서 막 웃고 있는데.. 옆에 울 신랑은 한군데만 집중적으로 봤나 보드라구요 ㅋ
그러다가 결국 찾아냈습니다.. ㅋㅋㅋㅋㅋ 완전 신기!!ㅋㅋ
대뜸 ~ 선생니~임 저~기 뭐가 보여요~ ㅎㅎㅎ 그러는데 선생님도 웃겨서 웃으시드라구요~~
그러면서 선생님두 보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딸이여두 저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까
담달에 애기가 잘 놀면 다시 보자고~ 엄마 아빠만 아들내민가~ 생각하고 있으라고 하시드라구요~
아~~ 감동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신랑이 큰아들이구 해서요~ 사실 저혼자 압박을 받고 있었거든요~ 저만 ^^*
결국 어제 저녁은 시아버지가 삼겹살 사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히^________^
자랑이 너무 심했나?? 히히~ 기분이 좋아서요 ^^
맘들 모두 좋은 생각만 하구요~~ 행복한 저녁 되게요 ~
종종 와서 자랑할께요~^^*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