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한테 몸주고 남편과 애 둘을 버리는 모진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해안가2007.09.05
조회1,751

제가 알고지내는 남자 친구 진정한 남자친구인데요 요즘 유부녀에 꽂혀서 정신 못차립니다

그런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요즘 세상이 이상하다지만 어떻게 총각하고 놀러 다니고 짐상황이 지겨워서 현실 도피하고 싶다고 이혼준비중이고 애들을 버리겟답니다

자기 가정을 그렇게 버리고 그친구랑  잘되면 오래 갈까요?

우리가 옆에서 아무리 말해도 듣질안아요

얼마나 아줌마가 잘해주면 그렇게 넘어갈가요

다른사람들 눈에 피눈물나게 해놓고 지네둘이 행복할가요?

그냥 둘이 잘되게 나두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기본적으로 이해가 안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