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펠 = 테팔???? 코펠 = 코렐???????? 3~4월까지 내가 다니는 @@대리점에서 혼수 행사를 했었다.. 사은품으로 코펠, 테팔, 도자기셋트를 주는 그런 행사였었는데.. 300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주는 거였다.. 근데 울 사장이 어느날 대리점에 오더니(잘 오지도 않는다.. 한달에 한두번 온다..) 코펠 2개를 주문을 넣으라고 했다.. 물론 확인하지 않은 내 잘못도 크다는거 알고 있다.. 나는 코펠=코렐로 알아들었다.. 사장이 코렐을 코펠로 잘못 알았나보다 했다.. 그게 2달 전의 일이었다.. 그런데 오늘 사장이 자기가 주문한 테팔 2개 어떻게 됬냐구 물었다..전화로.. 난 코렐 2개 주문한거 아니냐구 물었고....한참 실갱이를 했다.. 솔직히 윗사람들 우기는데 한가닥씩 한다는거 알기때문에... 그냥 중간에 알겠다고 대답했더니... 끝까지 확인을 해야겠단다... 자기는 분명히 코펠 2개 주문넣으라고 했다구..그때야 내 머리를 스치는 코펠 2개를 코렐로주문넣었다는 사실... 그래서 그렇게 말씀 드리고 사태를 수습했다..... 근데 너무 억울하다 처음부터 그냥 후라이펜이라고 말을 했어도.. 나는 찰떡같이 알아들어서.. 테팔을 주문 넣었을꺼다... 근데..근데..근데.. 왜 코펠=테팔이 되었는지...모르겠다.. 횡설수설 말해놓고... 자기 필요한데로 가져다 붙이는 울 사장이 넘 밉다.. 앞으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원이되자(???)" 그런게 어딨어... 정말 싫어.... 하루빨리 그만두고 싶다...
코펠?? 취사도구 아니었던가?? 내가 바보인건가??
코펠 = 테팔???? 코펠 = 코렐????????
3~4월까지 내가 다니는 @@대리점에서 혼수 행사를 했었다..
사은품으로 코펠, 테팔, 도자기셋트를 주는 그런 행사였었는데..
300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주는 거였다..
근데 울 사장이 어느날 대리점에 오더니(잘 오지도 않는다.. 한달에 한두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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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펠 2개를 주문을 넣으라고 했다.. 물론 확인하지 않은 내 잘못도 크다는거 알고 있다..
나는 코펠=코렐로 알아들었다.. 사장이 코렐을 코펠로 잘못 알았나보다 했다..
그게 2달 전의 일이었다..
그런데 오늘 사장이 자기가 주문한 테팔 2개 어떻게 됬냐구 물었다..전화로..
난 코렐 2개 주문한거 아니냐구 물었고....한참 실갱이를 했다..
솔직히 윗사람들 우기는데 한가닥씩 한다는거 알기때문에...
그냥 중간에 알겠다고 대답했더니...
끝까지 확인을 해야겠단다...
자기는 분명히 코펠 2개 주문넣으라고 했다구..그때야 내 머리를 스치는 코펠 2개를 코렐로주문넣었다는 사실...

그래서 그렇게 말씀 드리고 사태를 수습했다.....
근데 너무 억울하다 처음부터 그냥 후라이펜이라고 말을 했어도.. 나는 찰떡같이 알아들어서..
테팔을 주문 넣었을꺼다... 근데..근데..근데.. 왜 코펠=테팔이 되었는지...모르겠다..
횡설수설 말해놓고... 자기 필요한데로 가져다 붙이는 울 사장이 넘 밉다..
앞으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원이되자(???)"
그런게 어딨어... 정말 싫어.... 하루빨리 그만두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