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한듯합니다.

우울한 인생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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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B씨가 있습니다.

 

A씨는 좋은 투기 장소를 알고 있다며 B씨에게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A씨도 사실은 그 땅이 매우 좋은 땅이라고 알고있엇습니다만 A씨도 그곳을 단한번도 본적은 없었습니다)

 

B씨는 주변사람들에게 무리하게 부탁을하여 돈을 모아 그 좋은 투기장소에 갔지만 그곳에 땅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자신은 그렇게 알고있었다면서 자기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B씨는 A씨를 믿고 주변사람들에게 부탁을하여 돈을 모은것이었습니다.

 

이런경우 법과 도적적인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