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4살이에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아직도 직장을 못잡고 있어요.. 이제는 대인기피증을 떠나 사회 부정응자 인거 같습니다.. 일을하면 일주일을 넘긴적이 없습니다.. 그이유는 일이 힘들기보단 사람들 이랑 말하고 사귀는게 어렵고 너무 힘이듭니다.. 사람들 눈도 못보겠고.. 취직이 됐는데..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는데 다들 나이가 많으시거든요? 제가 취직한곳은 회계사쪽이라서.. 같이 식사를하는데 손이떨려서 음식을 못집겠더라구요.,. 막 안면근육이 심하게 떨리고.. 눈을 못쳐다보겠고 무슨말로 이어나가야할지 막막하고.. 음식이 나오는동안... 전화하는척하면서 은근슬쩍 빠져나왔어요.. 밥먹는내내 땀나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일한지 4일정도 됐는데.. 오늘 안나갔습니다.. 또 거기 직원중에 말한마디 못해본분도 있어요..ㅠ.ㅠ 이거 병인거 같은데... 어쪄죠,,? 정말 어젠 죽을생각도 해봤습니다.. 저희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정말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제자신이 싫습니다.. 사람들이 제얼굴 보는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더 고개만 숙이게 돼요.. 정말 미칠것만 같아요.. 죽는것도 맘처럼 안돼고.. 이러다 영영 낙오자로 살것만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사회 부정응자 인거 같습니다.
제 나이는 24살이에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아직도 직장을 못잡고 있어요..
이제는 대인기피증을 떠나 사회 부정응자 인거 같습니다..
일을하면 일주일을 넘긴적이 없습니다..
그이유는 일이 힘들기보단 사람들 이랑 말하고 사귀는게 어렵고 너무 힘이듭니다..
사람들 눈도 못보겠고..
취직이 됐는데..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는데
다들 나이가 많으시거든요?
제가 취직한곳은 회계사쪽이라서..
같이 식사를하는데 손이떨려서 음식을 못집겠더라구요.,.
막 안면근육이 심하게 떨리고..
눈을 못쳐다보겠고 무슨말로 이어나가야할지 막막하고..
음식이 나오는동안...
전화하는척하면서 은근슬쩍 빠져나왔어요..
밥먹는내내 땀나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일한지 4일정도 됐는데.. 오늘 안나갔습니다..
또 거기 직원중에 말한마디 못해본분도 있어요..ㅠ.ㅠ
이거 병인거 같은데... 어쪄죠,,?
정말 어젠 죽을생각도 해봤습니다..
저희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정말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제자신이 싫습니다..
사람들이 제얼굴 보는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더 고개만 숙이게 돼요..
정말 미칠것만 같아요..
죽는것도 맘처럼 안돼고..
이러다 영영 낙오자로 살것만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