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친구가 많다. But 그래서 항상 나를 만나면서도 끊임없이 친구들에게 전화가 오고 마지 못하는듯 하지만 결국은 약속을 몇시간 후 잡고.. 만나고 있는 동안에 나를 불안하게 만든다 ㅠ
나에게 전화를 많이 한다.나는 전화 하는 것을 좋아해서 처음에는 이 점이 참 좋았다 .그런데 나는 하루에 한 두 번씩 한시간이상 길게 통화하는 것이 좋은데 남친은 짧게 짧게 하루에 10통 정도 한다.그래서 하루종일 내 일과를 보고 하는 것 같아 스트레스이고 방해가 된다. ㅠㅠ
칭찬에 인색하다. 처음엔 무조건 나를 띄워주는 사람들에게 질려있던 터라 난 니 얼굴보고 사귀는거 아니다..라며 농담하던 장난끼 많은 남친이 좋아보였지만 이젠 무얼하든 나를 걸고 넘어지려고 한다. 이 사람 말을 듣고 있으면 내가 하는 모든것 ,내가 사는 모든 것 , 내가 가진 외모는 모두 맘에 들고 쓰레기 같은 느낌을 받는다 ㅠ
리더쉽이없다. ㅠ예전 남친들은 데이트코스도 짜오고 이것저것 하자는게 많았는데 지금 남친은 맨날 뭐할래 ?하고 싶은거 없어 ? 특별히 없으면...디비디방'' 갈까..이딴식 ㅜㅜ
돈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막상 제가 뭐 하자 하면 ..나 지금 돈 많이 없는데...<-이러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정말 만날때 마다 ㅠㅠ 그리고는 일도 안해요 ㅠ
내가 가장 충격을 받았던 날은 남친 친구들 모임에서 친구들이 저를 많이 띄워줬는데..
그런데 "난 얘 뭐가 이쁘다는지 모르겠어 난 성격보고 사귀는건데"-친구들이 칭찬하니까 어색해서 그런걸 수도 잇겠죠 ㅜ 근데 다른 무리의 남친 친구중에 저 좋아하는 듯한 친구들이 몇명있었거든요.."얜 아무데나 들이대..싸구려같아................" 이런 뉘앙스로말하는거예요.. 전 정말 남친 친구라 예의차릴정도로만 잘 지냈는데..자기 친구들 관리 못한게 제 탓이라는건지 ...
전 남친친구들과 잘지내고 제 평판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은 제가 100배 아깝다고 다 사귀는걸 반대해요;;
남친과 다섯살 차이가 나지만 데이트 비용은 6 :4인것 같아요.하지만 저는 잔 선물을 많이해주기때문에 5:5입니다. ㅠ 100일도 안됐는데 저랑 똑같이 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암튼 이렇게 적어놓음 제가 억울한것만 적어서 남친이 정말 나쁜 놈 처럼 비춰질 수 있는데..
그래도 저한테 자상하게 말은 잘해줍니다.(선물은 일절없지만 ;) 제가 잘 삐져도 잘 달래주고 화는 절대 안냅니다.
그리고 항상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잘해주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꼭 저랑 결혼할꺼랍니다.
이런 남친 어떤가요? 깨져야 하는 건지 ㅠㅠ
장점 : 친구가 많다. But 그래서 항상 나를 만나면서도 끊임없이 친구들에게 전화가 오고 마지 못하는듯 하지만 결국은 약속을 몇시간 후 잡고.. 만나고 있는 동안에 나를 불안하게 만든다 ㅠ
나에게 전화를 많이 한다.나는 전화 하는 것을 좋아해서 처음에는 이 점이 참 좋았다 .그런데 나는 하루에 한 두 번씩 한시간이상 길게 통화하는 것이 좋은데 남친은 짧게 짧게 하루에 10통 정도 한다.그래서 하루종일 내 일과를 보고 하는 것 같아 스트레스이고 방해가 된다. ㅠㅠ
칭찬에 인색하다. 처음엔 무조건 나를 띄워주는 사람들에게 질려있던 터라 난 니 얼굴보고 사귀는거 아니다..라며 농담하던 장난끼 많은 남친이 좋아보였지만 이젠 무얼하든 나를 걸고 넘어지려고 한다. 이 사람 말을 듣고 있으면 내가 하는 모든것 ,내가 사는 모든 것 , 내가 가진 외모는 모두 맘에 들고 쓰레기 같은 느낌을 받는다 ㅠ
리더쉽이없다. ㅠ예전 남친들은 데이트코스도 짜오고 이것저것 하자는게 많았는데 지금 남친은 맨날 뭐할래 ?하고 싶은거 없어 ? 특별히 없으면...디비디방'' 갈까..이딴식 ㅜㅜ
돈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막상 제가 뭐 하자 하면 ..나 지금 돈 많이 없는데...<-이러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정말 만날때 마다 ㅠㅠ 그리고는 일도 안해요 ㅠ
내가 가장 충격을 받았던 날은 남친 친구들 모임에서 친구들이 저를 많이 띄워줬는데..
그런데 "난 얘 뭐가 이쁘다는지 모르겠어 난 성격보고 사귀는건데"-친구들이 칭찬하니까 어색해서 그런걸 수도 잇겠죠 ㅜ 근데 다른 무리의 남친 친구중에 저 좋아하는 듯한 친구들이 몇명있었거든요.."얜 아무데나 들이대..싸구려같아................" 이런 뉘앙스로말하는거예요.. 전 정말 남친 친구라 예의차릴정도로만 잘 지냈는데..자기 친구들 관리 못한게 제 탓이라는건지 ...
전 남친친구들과 잘지내고 제 평판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은 제가 100배 아깝다고 다 사귀는걸 반대해요;;
남친과 다섯살 차이가 나지만 데이트 비용은 6 :4인것 같아요.하지만 저는 잔 선물을 많이해주기때문에 5:5입니다. ㅠ 100일도 안됐는데 저랑 똑같이 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암튼 이렇게 적어놓음 제가 억울한것만 적어서 남친이 정말 나쁜 놈 처럼 비춰질 수 있는데..
그래도 저한테 자상하게 말은 잘해줍니다.(선물은 일절없지만 ;) 제가 잘 삐져도 잘 달래주고 화는 절대 안냅니다.
그리고 항상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잘해주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꼭 저랑 결혼할꺼랍니다.
그 말을 들을때 마다 왜이리 답답할까요..님들 진심어린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