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년을 사귀든 그런건 중요하지 않지... 여자가 자기애인이 아닌 다른사람을 바라보게 되면... 그걸로 끝이다...그 어떤것으로 극복할수 없다.. 한번 떠난 여자의 마음은 그 어떤것으로도 잡을수 없어.. 그동안의 정도 금방 지워버릴수 있는게 바로 여자지.. 나에게 있어서.. 이세상에서 가장 무섭다고 생각되는건.... 사랑하는 사람하고 이별하고...함께 나눈 정이란걸 떼야할순간.. 이만큼 무서운것도 없다고 생각되네.. 5년간 사랑했고 결혼하려햇었는데..헤어지자마자 다른사람을 사귀는 그녀.. 그녀에겐 정이란것도 없는건가..그렇게 편하게 지내고 좋았던시간들은..뭐란말이더냐.. 헤어지면 남이라더니..어쩜 그렇게 매정하고 차가울수가 잇는건지.. 그동안의 나와의 시간들은 아무런 기억도 없고 새로사귄사람만 생각하고 사랑하는건가.. 사람이 어떻게 갑자기 변할수가 있는건지... 여자란 존재..정말 무섭구나...
한번 떠난 여자의 마음은 잡을수 없다.
몃년을 사귀든 그런건 중요하지 않지...
여자가 자기애인이 아닌 다른사람을 바라보게 되면...
그걸로 끝이다...그 어떤것으로 극복할수 없다..
한번 떠난 여자의 마음은 그 어떤것으로도 잡을수 없어..
그동안의 정도 금방 지워버릴수 있는게 바로 여자지..
나에게 있어서.. 이세상에서 가장 무섭다고 생각되는건....
사랑하는 사람하고 이별하고...함께 나눈 정이란걸 떼야할순간..
이만큼 무서운것도 없다고 생각되네..
5년간 사랑했고 결혼하려햇었는데..헤어지자마자 다른사람을 사귀는 그녀..
그녀에겐 정이란것도 없는건가..그렇게 편하게 지내고 좋았던시간들은..뭐란말이더냐..
헤어지면 남이라더니..어쩜 그렇게 매정하고 차가울수가 잇는건지..
그동안의 나와의 시간들은 아무런 기억도 없고 새로사귄사람만 생각하고 사랑하는건가..
사람이 어떻게 갑자기 변할수가 있는건지...
여자란 존재..정말 무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