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만난 사람과 결혼이 엇갈리면서...나의 생활은 꼴이 아니었다. 그사람과 몇번의 만남과 헤어짐에 결국 결혼까지 하는줄 알았다. 시골집까지 인사드리고 우리집에까지 인사드리고..그리고..임신...그러나 뜻밖의 사고...우리 식구와 오빠.가 같이 탄 차가 교통사고가 났다. 많이는 다치지 않았지만..원래 몸약한 울엄마..더 고생하게 되셧구.. 나? 임신이라는 사실을 모른상태서 주사와 약을 복용하다 결국...유산.... 그후...슬픔에 잠겨있으면서 오빠와 잊혀 가고 있었다. 그러나...결국 우린 그 사람의 누나들에 의해. 결혼에 꼴인하지 못했다. 자기 동생이 얼마나 잘났길래... 난 이를 갈았다. 내가 결혼을 안한다는것도 아니구..학교도 더 다니고 싶구..돈도 더 모아 하자했다. 누나들 왈....건강진단서 끊어오고...종교가 어쩌구....(난기독교, 그사람 불교)...가정이 어쩌구.... 나참 기가막히다. 애기 있을땐 얼렁 결혼하라 해놓고..이제와서.... 그래서 난 이를 악물고...살았다. 나의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어려운 살림에 대학도 들어갔다. 야간이긴 하지만...직장과 학교,,결코 쉬운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난 꿋꿋이 하고 있다. 그로인해 몸이 더욱더 안 좋아진다. 얼마전에 한 사람을 알았다. 그 사람...내게 정말 잘해주느것 같았다. 근데 죄의식 때문인지..그 사람 앞에선 말도 못하고 얼굴도 못쳐다 보겠다. 딴 사람들과는 잘 지내면서 그 사람앞에선 정말 돌덩이가 되는거 같다. 그사람 내게 바라는게 넘 많다. 내가 몸 약한데 어찌하라고...그거가지고 트집이며 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맘에 안드나 보다. 다 자기 방식대로 마쳐가길 바란다. 이제 그런사람이 넘 힘겹다. 그 사람에게 많이 의지하고 좋아하고....사랑하지만.... 넘 지친다. 난 그사람 방식에 마쳐주기가 넘 힘들다. 내가 뭐가 부족해서? 나 좋다는 사람 뿌리치고..선택한 사랑인데...넘 힘들다....이제 세상살기가 넘 힘들고...남자는 이제 싫다. 그러나....시간이 지나면 또 어리석은 사랑을 하고 있겠지...힘들걸 알면서도말이다.. 바보처럼..
널 잃고 싶지는 않아..근데..근데...
작년에 만난 사람과 결혼이 엇갈리면서...나의 생활은 꼴이 아니었다.
그사람과 몇번의 만남과 헤어짐에 결국 결혼까지 하는줄 알았다. 시골집까지 인사드리고
우리집에까지 인사드리고..그리고..임신...그러나 뜻밖의 사고...우리 식구와 오빠.가 같이 탄 차가
교통사고가 났다. 많이는 다치지 않았지만..원래 몸약한 울엄마..더 고생하게 되셧구..
나? 임신이라는 사실을 모른상태서 주사와 약을 복용하다 결국...유산....
그후...슬픔에 잠겨있으면서 오빠와 잊혀 가고 있었다. 그러나...결국 우린 그 사람의 누나들에 의해.
결혼에 꼴인하지 못했다. 자기 동생이 얼마나 잘났길래...
난 이를 갈았다. 내가 결혼을 안한다는것도 아니구..학교도 더 다니고 싶구..돈도 더 모아 하자했다.
누나들 왈....건강진단서 끊어오고...종교가 어쩌구....(난기독교, 그사람 불교)...가정이 어쩌구....
나참 기가막히다. 애기 있을땐 얼렁 결혼하라 해놓고..이제와서....
그래서 난 이를 악물고...살았다. 나의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어려운 살림에 대학도 들어갔다. 야간이긴 하지만...직장과 학교,,결코 쉬운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난 꿋꿋이 하고 있다.
그로인해 몸이 더욱더 안 좋아진다.
얼마전에 한 사람을 알았다. 그 사람...내게 정말 잘해주느것 같았다.
근데 죄의식 때문인지..그 사람 앞에선 말도 못하고 얼굴도 못쳐다 보겠다.
딴 사람들과는 잘 지내면서 그 사람앞에선 정말 돌덩이가 되는거 같다.
그사람 내게 바라는게 넘 많다. 내가 몸 약한데 어찌하라고...그거가지고 트집이며
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맘에 안드나 보다. 다 자기 방식대로 마쳐가길 바란다.
이제 그런사람이 넘 힘겹다. 그 사람에게 많이 의지하고 좋아하고....사랑하지만....
넘 지친다. 난 그사람 방식에 마쳐주기가 넘 힘들다. 내가 뭐가 부족해서? 나 좋다는 사람 뿌리치고..선택한 사랑인데...넘 힘들다....이제 세상살기가 넘 힘들고...남자는 이제 싫다.
그러나....시간이 지나면 또 어리석은 사랑을 하고 있겠지...힘들걸 알면서도말이다..
바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