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더이상은 못참겠슴당... 우리 시엄닝 얼굴도 보기싫고 오늘은 또 무슨말씀 하실려나, 가슴도 두근거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못배운 티를 내시는건지-여기서 못 배웠다는건 문맹만을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옛날의 여인네들이 그랬듯이 시엄니도 학교엘 보내쎴겠습니까!!! 우리 할머니도 그랬으니까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사람의 기본적인 성향이 미성숙 단계랄까?,,, 모임의 분위기나 누가 있건말건 말을 막하시지요. 특히 며느리들에 대해서 ....첫째며드리있을땐 막내며느리 흉보시고 한미디로 호박씨죠... 솔직히 가족모임에 빠지는게 겁납니당. 내욕할까봐시.... 퇴근하라네요...내일 글 마저올릴께요 매일 글보기만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용기내여 제이야기를 쓰게되네요 참고로 병든새댁 팬이에요.....넘 좋아요 병든새댁 화이팅!!!!
우리 시어므이 말한마디 요지경??????
우리 시엄닝 얼굴도 보기싫고 오늘은 또 무슨말씀 하실려나, 가슴도 두근거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못배운 티를 내시는건지-여기서 못 배웠다는건 문맹만을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옛날의 여인네들이 그랬듯이 시엄니도 학교엘 보내쎴겠습니까!!! 우리 할머니도 그랬으니까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사람의 기본적인 성향이 미성숙 단계랄까?,,,
모임의 분위기나 누가 있건말건 말을 막하시지요. 특히 며느리들에 대해서 ....첫째며드리있을땐 막내며느리
흉보시고 한미디로 호박씨죠...
솔직히 가족모임에 빠지는게 겁납니당. 내욕할까봐시....
퇴근하라네요...내일 글 마저올릴께요
매일 글보기만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용기내여 제이야기를 쓰게되네요
참고로 병든새댁 팬이에요.....넘 좋아요 병든새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