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째는 아들이라서.. 이번 둘째는 딸래미가 간절하거든요~ 사실 첫째때도 신랑이랑 저 모두 딸이길 바랬어요..ㅋ 왠지 아들보담 딸들이 더 이뻐보여서~~ 딸이면 이쁜 드레스 입혀주구 이쁜핀도 머리에 꽂아주구..정말 공주처럼 키우고 싶었거든요~ 그런데..결과는 아들..ㅋ 사실 저 다니는 병원은 기독교 병원이라 절때 성별을 알려주질 않아요..첫째때 결국 낳고나서 아들인지 알았죠... 그치만 느낌상 아들같더라구요..주위에서 배모양을 봐도 그렇고 태몽도 그렇구 글구 제 사주에 아들만 둘이라는 ..컥!! 그래두 막상 아들 키워보니 제 자식이라고 넘 예쁘네요.. 지금 14개월..ㅋ 둘째 지금 19주째인데 역시나 성별을 안갈쳐 주는데... 배모양이라던지 태동이 시어머니께서 딸같다 하시네요.. 아들이면 배가 옆에서 부터 둥글게 나오고 딸이면 배가 앞으로만 나온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사실 첫째때는 배가 임신 초기때부터 옆에서 부터 앞으로 둥글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앞으로만 불룩 나온상태라 맞는것두 같고..글구 시어머니말씀이 아들이면 태동도 좀 덜하고 딸들이 좀 요란 하다는데 이것도 맞는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뭏튼 딸 낳으셨다는 분들 보면 왜이리 부러운지..ㅋㅋ 사실 건강하게만 태어나 준다면 아들이든 딸이든 바래선 안되는거 알면서도 내심 딸이었음 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님들 딸낳으신 맘님들 저에게 딸래미 바이러스 마구 뿌려주시와요~~~ *특히 가시언니 플리즈~~~~^^
딸낳으신분들~ 딸래미 바이러스좀 뿌려주세요~~~
제가 첫째는 아들이라서.. 이번 둘째는 딸래미가 간절하거든요~
사실 첫째때도 신랑이랑 저 모두 딸이길 바랬어요..ㅋ
왠지 아들보담 딸들이 더 이뻐보여서~~ 딸이면 이쁜 드레스
입혀주구 이쁜핀도 머리에 꽂아주구..정말 공주처럼 키우고 싶었거든요~
그런데..결과는 아들..ㅋ 사실 저 다니는 병원은 기독교 병원이라 절때 성별을
알려주질 않아요..첫째때 결국 낳고나서 아들인지 알았죠...
그치만 느낌상 아들같더라구요..주위에서 배모양을 봐도 그렇고 태몽도 그렇구
글구 제 사주에 아들만 둘이라는 ..컥!!
그래두 막상 아들 키워보니 제 자식이라고 넘 예쁘네요.. 지금 14개월..ㅋ
둘째 지금 19주째인데 역시나 성별을 안갈쳐 주는데... 배모양이라던지 태동이
시어머니께서 딸같다 하시네요.. 아들이면 배가 옆에서 부터 둥글게 나오고
딸이면 배가 앞으로만 나온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사실 첫째때는 배가 임신
초기때부터 옆에서 부터 앞으로 둥글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앞으로만 불룩 나온상태라
맞는것두 같고..글구 시어머니말씀이 아들이면 태동도 좀 덜하고 딸들이 좀 요란
하다는데 이것도 맞는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뭏튼 딸 낳으셨다는 분들 보면 왜이리 부러운지..ㅋㅋ
사실 건강하게만 태어나 준다면 아들이든 딸이든 바래선 안되는거 알면서도 내심
딸이었음 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님들 딸낳으신 맘님들 저에게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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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시언니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