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곳에 처음으로 들어와서 님들이 올려놓은 게시물을 읽으면서 때로는 슬프기도 하고 또 때로는 웃으워서 ㅋㅋㅋㅋ~~~ ㅎㅎㅎ~~~ 히히히~~~ 하면서 지난 세월이 그 얼마던가신비스러운 영상 게시물을 보고 웃기도하고 때론 눈가에 눈물이 맺히기도 했었다답답한 가슴, 시원한 풍경 이미지들 보면은 가슴이 좀 트이는것 같았고 바다의 넓고 시원한 푸른영상을 보면서 바다가에 서있는 느낌도 많이 받았다때론 나의 일로 때론 남의 일로 울화도 치밀고 역겨움에 스스로 속 미시꺼움을 느끼면서~~~ 이곳도 사람이 모이는 곳이니까하고 스스로 위안도 해본다 ♣소나무 ♣
***님들이 올려놓은 게시물을 읽으면서~~~
내가 이곳에 처음으로 들어와서
님들이 올려놓은 게시물을 읽으면서
때로는 슬프기도 하고
또 때로는 웃으워서
ㅋㅋㅋㅋ~~~
ㅎㅎㅎ~~~
히히히~~~
하면서 지난 세월이 그 얼마던가
신비스러운 영상 게시물을 보고 웃기도하고
때론 눈가에 눈물이 맺히기도 했었다
답답한 가슴,
시원한 풍경 이미지들 보면은
가슴이 좀 트이는것 같았고
바다의 넓고 시원한 푸른영상을 보면서
바다가에 서있는 느낌도 많이 받았다
때론 나의 일로
때론 남의 일로 울화도 치밀고
역겨움에 스스로 속 미시꺼움을 느끼면서~~~
이곳도 사람이 모이는 곳이니까하고
스스로 위안도 해본다
♣소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