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끝마친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도 역시 여름휴가지로 지리산과 서해바다를 다녀왔습니다. 비로 날씨 때문에 많은 절경을 보진 못했지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한때나마 시간을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를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팔당을 지나서 자동차로 40여분이 지나서야 도착한 곳은 계곡이었습니다. 딱 보기에도 여름 휴가지로 제격인 듯 보였습니다. 어쩌면 며칠동안 비가 내려 계곡에 물이 불어난 이유 때문일 수도 있는데, 무엇보다 조용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장소라서 좋았습니다. 명달리를 가기 전 생길로 들어선 곳이라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그곳에는 유일하게 백숙을 하는 곳이 자리하고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적격이었습니다. 가는 방향은 정확하게 기명이 기억나진 않지만, 서울에서 출발해 올림픽대로를 따라 팔당대교를 지나 강변을 따라 달립니다. 양수리의 두물머리라는 곳은 이미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데, 두물머리에서 우회전을 하면 서종으로 가는 강변도롹 끝없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아마도 드라이브 코스로는 더없이 좋은 코스라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죠. 그도 그럴것이 팔당에서 부터 시작되어 서종까지 가는 동안 내내 강변을 끼고 달렸으니 말입니다. 목적지는 서종 명달리를 가기 바로 전에 가파른 비포장 내리막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거의 경사자체가 60도에 육박하는 내리막길이지만 내려가자마자 계곡이 있고 계곡옆에는 단지 한채의 집이 있을 뿐입니다. 그곳에서는 키우던 닭을 잡아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백숙을 내주어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 갔었던 날에는 더운 날씨였기 때문에 계곡의 물은 그다지 시원하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늘밑에서 물에 발을 담그고 앉아있으면 어느순간 더위는 싹 가시는 느낌.... 강추입니다~! ^^
양수리 지나 시원한 계곡
여름휴가를 끝마친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도 역시 여름휴가지로 지리산과 서해바다를 다녀왔습니다.
비로 날씨 때문에 많은 절경을 보진 못했지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한때나마
시간을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를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팔당을 지나서 자동차로 40여분이 지나서야 도착한 곳은
계곡이었습니다.
딱 보기에도 여름 휴가지로 제격인 듯 보였습니다.
어쩌면 며칠동안 비가 내려 계곡에 물이 불어난 이유 때문일 수도 있는데,
무엇보다 조용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장소라서 좋았습니다.
명달리를 가기 전 생길로 들어선 곳이라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그곳에는 유일하게 백숙을 하는 곳이 자리하고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적격이었습니다.
가는 방향은 정확하게 기명이 기억나진 않지만,
서울에서 출발해 올림픽대로를 따라 팔당대교를 지나 강변을 따라 달립니다.
양수리의 두물머리라는 곳은 이미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데,
두물머리에서 우회전을 하면 서종으로 가는 강변도롹 끝없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아마도 드라이브 코스로는 더없이 좋은 코스라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죠.
그도 그럴것이 팔당에서 부터 시작되어 서종까지 가는 동안 내내 강변을 끼고 달렸으니 말입니다.
목적지는 서종 명달리를 가기 바로 전에 가파른 비포장 내리막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거의 경사자체가 60도에 육박하는 내리막길이지만 내려가자마자 계곡이 있고
계곡옆에는 단지 한채의 집이 있을 뿐입니다.
그곳에서는 키우던 닭을 잡아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백숙을 내주어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 갔었던 날에는 더운 날씨였기 때문에 계곡의 물은 그다지 시원하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늘밑에서 물에 발을 담그고 앉아있으면
어느순간 더위는 싹 가시는 느낌....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