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주 바쁜사람이다. 매일같이 밤샘하는게 일이다. 항상 늦게까지 일하는 나.. 그렇기에 on line상에서 많이 친해졌다. 매일같이 msn chatting을 하며 가끔씩은 밤늦게 만나 커피도 마시고.. 그렇게 친해졌다... 약간 지나친 농담을 할 정도로.. 그는 항상 그런 농담(?)을 할때엔 진지해보였다.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런 말들..을 하는 사람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키스를 했다. 그리고는... 그 이후로 사이가 이상해졌다. 한동안의 시간이 흐른 후 참지못한 나... 물어봤다... 친구하자고 그런다. 친구...해야겠지??? 그러면서... 친구 할 수..있을까? 만났다. 다시 내가 물었다... 친구할 자신있냐구... 안고싶단다.. 사랑까지는 아니지만 안고 싶고, 같이 자고 싶은 만큼의 호감은 있다 한다. -_-;; 그러면서... 어찌... 친구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이젠... 그냥 아는 사람도... 연인도... 그렇다고 친구도 아닌 관계가 되었다. 그만...연락 끊을까 해도.. 눈앞에서 사라지는 건.. 그것도... 안된단다. 그건 또 무슨 심보인지... -_-;; 사람...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다.
사랑하진 않지만... 같이 자고 싶은 만큼의 호감..
우연히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주 바쁜사람이다.
매일같이 밤샘하는게 일이다.
항상 늦게까지 일하는 나.. 그렇기에 on line상에서 많이 친해졌다.
매일같이 msn chatting을 하며 가끔씩은 밤늦게 만나 커피도 마시고..
그렇게 친해졌다...
약간 지나친 농담을 할 정도로..
그는 항상 그런 농담(?)을 할때엔 진지해보였다.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런 말들..을 하는 사람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키스를 했다.
그리고는... 그 이후로 사이가 이상해졌다.
한동안의 시간이 흐른 후
참지못한 나... 물어봤다...
친구하자고 그런다. 친구...해야겠지??? 그러면서...
친구 할 수..있을까?
만났다.
다시 내가 물었다... 친구할 자신있냐구...
안고싶단다..
사랑까지는 아니지만 안고 싶고, 같이 자고 싶은 만큼의 호감은 있다 한다.
-_-;;
그러면서... 어찌... 친구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이젠...
그냥 아는 사람도... 연인도... 그렇다고 친구도 아닌 관계가 되었다.
그만...연락 끊을까 해도..
눈앞에서 사라지는 건.. 그것도... 안된단다.
그건 또 무슨 심보인지... -_-;;
사람...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