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가 연예사병 대신 야전 수색병으로서 군복무를 마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3월 입대한 김태우는 육군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으며, 국방홍보원 소속 연예사병으로 복무하기 위한 서류심사도 통과했지만 야전에서 복무하겠다는 결심을 밝혀 펜들을 놀라게 했다. “부대원들과 너무 잘 지내고 있는 김태우에게 부대 동료들도 함께 생활하기를 권했고김태우 역시 수색병으로서 군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을 저버릴 수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는 매니저의 말과 실제로 최근 까맣게 그을린 모습으로 동료 부대원들과 어울리고 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김태우의 야전 군인의 모습이 더욱 멋있다는 얘기들이 나돌기도 했다. 김태우는“앞으로 부대원과 함께 땀 흘리며 자신을 단련해 또 한 번 있을 가수로서의 삶을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니 그동안 야전에서의 군 생활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유익한가를 체험을 통해 얻은 결과라는 생각과 함께 강인한 군인정신으로 국방의무를 다해 타의 귀감이 되는 것은 물론 "마이크 대신 총을 잡고 쌓은 내공"은 전역 후 "성공한 가수", "성공한 인생"을 위한 밑거름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마이크 대신 잡은 총...진정한 군인으로
가수 김태우가 연예사병 대신 야전 수색병으로서 군복무를 마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3월 입대한 김태우는 육군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으며,
국방홍보원 소속 연예사병으로 복무하기 위한 서류심사도 통과했지만 야전에서
복무하겠다는 결심을 밝혀 펜들을 놀라게 했다.
“부대원들과 너무 잘 지내고 있는 김태우에게 부대 동료들도 함께 생활하기를 권했고
김태우 역시 수색병으로서 군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을 저버릴 수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는
매니저의 말과 실제로 최근 까맣게 그을린 모습으로 동료 부대원들과 어울리고 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김태우의 야전 군인의 모습이 더욱 멋있다는 얘기들이 나돌기도 했다.
김태우는“앞으로 부대원과 함께 땀 흘리며 자신을 단련해 또 한 번 있을 가수로서의 삶을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니 그동안 야전에서의 군 생활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유익한가를 체험을 통해 얻은 결과라는 생각과 함께 강인한 군인정신으로
국방의무를 다해 타의 귀감이 되는 것은 물론 "마이크 대신 총을 잡고 쌓은 내공"은
전역 후 "성공한 가수", "성공한 인생"을 위한 밑거름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