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9살소녀입니다. 요즘은5살차이도 나이차이도 아니다지만은... 저는학생이기에 아직 꿈이많고 파릇파릇한 소녀입니다^^. 이남자이야기를하면 끝도없는데.. 오늘여기서 다 풀려구요 ㅡㅡ^ 늦은저녁시간 (여름이였음) 친구들과함께 오락실을 가고있었어요. 대략5명쯤됬나? 그런데 어떤튜닝차가 음악을 빵빵하게 틀고 가더니 저희를보고 천천히 가는거예요 순간 움찔해서 그냥 신경쓰지않고 오락실을 갔습니다. 신나게 총게임을 하고있는순간 어떤남자분이 다가와서 저에게 대쉬를 거는거있죠? 남 - 저기요 나 - 네 ? 남 - 핸드폰번호좀요 나 - 왜요^^; 남 - 그쪽한테반해서... 그리고 거절도못한채 아무렇지않게 핸드폰을 번호를 줘버렸거든요 그다음날 저녁에 화장실에서 똥싸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예요 (죄송 ㅡㅡ) 알고보니 그 검정색 튜닝차가 그남자였음 남 - 저기요 어제번호따간남잔데요 .. 나 - 아 왜요 ? 남 - 저는22살 xx대학교 나왔고 이름은 ccc입니다.하하 나 - 아;왜전화하셨어요 남 - 만나실래요 ? 나 - (끄응..)관심없는데요 그리곤 전화를끊었거든요. 너무 배아퍼서 ㅠ(죄송 ㅠㅠ ) 그러다가 연락좀하다가 내가 아프다고 하니까 우리집엘레베이터에 한약을 사서 엘레베이터 위로 보내줬숩니다. 저는 마음씨 참 고운남자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저녁11시가 되는시간에 줄게있다고 나오라고하더네요 싫다하니 엘레베이터에 장미꽃19살이를 보내줬구요 그러다 몇번만나고 술도마셨습니다. 자기동생이랑 그남자와 그남자 아는 형님과 저 ...ㅠ 회를먹었는데 그날따라너무피곤하고 집에가야했는데 ㅠㅠ 계속술을권하더군요 ㅡㅡ 그것도 첫만남인데 ㅡㅡ!!! 나이도어린데 ㅠㅠ 그만먹는다고 말할려해도 계속잔은 채워지고 또 채워지고 그러다 꼴까닥 하고쓰러졌어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니 모텔이였습니다 ㅡㅡ 옷은 다 벗겨진채로 있었고 저는 화가난상태로 일어나 그새끼를찾았습니다 보니깐 도망간것같아 이쪽 호텔이 어디인지도 모르겟고 무슨동인지도 몰랐고 창문을 열어보니 밖에는 시골같은 촌이였습니다 ㅡㅡ 아..내가이럴줄알앗어 ㅠㅠ 머리를 벽에 쿵쿵 하고 박는순간 그새끼가문을열더니 (욕해서죄송 이해해주세요 ) 이제일어났니^^ ? 라고 웃으면서 저에게 다가와 볼을 어루만져주는거있죠!!! 그리고 저는화도못내고 그냥 풀썩주저앉아버렸습니다. 그새끼 씻는다고 화장실간사이에 지갑을 열어 민증사진을 봤는데 세상에......알고보니 27 살!!!!!!!!!!!!!!아아아악!!!!!!!!!!!!!!!★★ 그새끼가 화장실에씻고나오고 왜나를속였냐고 왜술을먹이고 나를 여기까지대꼬와서 옷을벗겻냐고 이새끼저새끼라고 욕했습니다. 그리곤 전집에들어가 부모님께신나게맞았습니다. 그러다 몇일뒤 전화가왔습니다. 계속받기싫어 전화기도 꺼놓고 문자도씹었는데 어느날은 집앞에 차불꺼놓고 대기중이였나봐요 저를보고 손목을꽉잡고 차에 태우더니 꼬치꼬치 어디갔다왔냐 어디서 누구랑있었냐 등등 화를내는게 아닙니까?? 세상에 어이가없어서 "아저씨가 제 남자친구예요? 저희아빠세요 ? 왜자꾸물어요! " 이러니깐 순간 날 얼게하는한마디 "널 사랑하니까 이런거라구 ! 바보야 ! " 오 맙소사... 순간 하늘이 노래진것같았고 ...아무것도 안들렸습니다. 또 어떡해 알았는지 저희엄마께가서 잘보일려고 한라봉한박스와 김한박스를 사가지고 저희엄마께 보내주고 .. 내동생에게 밥도사주고 ㅡㅡ^... 어떡해보면 막나가는사람같지만 마음씨는 괜찮은것같았어요 나이가 있어서인지 나를더 챙겨주고 내가더 어린것같은지.. 맛있는것도많이사주고 차가있어 편해서 좋았거든요, 친구들은 나보고 미친x이라고 정신나갔다구 어떡해그럴수가 있냐고 너희는 완전 원. 조 . 교 . 제 라고 ㅠㅠ화를냈습니다. 그러다 바닷가에 놀러가서 프로포즈를 받고 정식으로사겼습니다. 3개월까지는 잘챙겨주고 잘해주고 뭐든지 다 해줄려고하는모습이 너무예뻣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남자후배가 이러더군요. "누나 남자친구분 어떤여자랑 모텔에 들어간거 봤어" 설마..설마냐 하며 그랬는데 알고보니 차 번호판도 맞았고 제가 그날전화했는데 바쁘다고 전화를 안받았거든요. 그리고 몇일뒤에는 제 후배에게 "오빠랑 술한잔할래? 오빠가 쏠께~ " 이런말등등..정말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새끼는 자기가 그런적없다고 니가 두눈으로봤냐며 저에게 화를냈고 일주일이 흐르고 저희집앞에찾아와 용서를빌었습니다. 저는다시용서를받아주고 남자친구생일날 생일선물을 준비할려고 새벽3시까지 강력본드는 손에 다 묻혀져있고 날을 샐정도로 이쁜선물을 만들어줬습니다. 그리고 그의생일날 가요방에가서 술을마시고 그친구들과 인사도하고 술도마시고 사진도직고놀았습니다. 자정12시가 넘어 집에들어가야할상황이였는데 "오빠 미안한데 나 집에들어가야겠어.생일인데 늦게까지못잊어줘서 미안해^^; " 하고 나가려는순간 제머리끄댕이를 잡아댕겼습니다 ㅡㅡ 아 세상에 얼마나어이없던지 알고보니 술먹으면 개되는 싸이코였습니다. 여자나 때리고 여자친구 머리잡아댕기구.. 그리고또하나. 내가싫다싫다했는데도 헤어져주지도않고 저를납치해서 ㅡㅡ(납치수준과같음) 집에대리고와 집에못가게했습니다. 핸드폰빳대리도 꺼졋고 컴퓨터 한대가 마침있어 네이트온으로 들어가 친구에게 살려주라고 ㅠㅠ 갇혔다고하니 친구는 걱정마라며 그러던순간 잠자던 싸이코가 일어나 (술이떡됬었음) " 야 시xx아 내가 컴푸터하지마랬지!! 안자고 뭐해!!!!!시xx이 장난하나 " 라고 외치며 컴퓨터모니터와 본체를 창문을 열고 밖으로 던진게 아닙니까 ㅡㅡ/..하.. 세상에 저런 싸이코 정신병자는 처음봤습니다... 그리곤 그남자 부모님께 저를소개하고 결혼한다고 자기 친구들한테 다 소문내고 주변이웃친척등등 모든사람들에게 저와 결혼할꺼라고 결혼날짜도 잡고 혼자 헛소문도 내고다니고그랬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정말 힘들게 헤어지고 현재남자친구와 4개월정도 만나고있는데 아직도 연락이옵니다 ㅡㅡ. 저번에는 소포함에 뭐여났다구 보라네요 그래서제가 "먼데"이러니깐 "보면알어 오빠간다" 이러는거예요. 그때시간이 1시20분여있는데 제가 1시40분에 몰래나가 소포함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없었어요 ㅡㅡ 갑자기 어떤남자가 달려오더니 저를잡고 포옹을한거였습니다 저도모르게 "꺄!!!"하고 소리질렀는데 "나야~^^많이보고싶었다?" 이러는거이쬬!!!워ㅓㅓㅓ 그리고 전 "난오빠한테 할말없으니까 ㅡㅡ이런식으로 거짓말쳐서 나부르지마 " 하고 엘레베이터에 타는순간 저를와락끌어안고 손목을꽉잡은채로 차에 태운거있죠 ㅡㅡ 순간어이없어서 나갈려는순간 잽싸게 문을잠그고 20분만 이야기하자는거였습니다 이럴수록 흥분하면 미칠것같아서 어금니꽉깨물고참았습니다 "알았어 20분만 ㅡㅡ" 이러고 차한바퀴를 도는거였습니다. 자꾸어두운골목으로 들어가고 이곳저곳 계속돌기만하고 20분이지나서 "지낫는ㄷ ㅔ나 집에댈다죠" 이러니 갑자기 사람이변하더니 "시끄러 닥쳐" 이러는거였습니다!!아 ㅡㅡ.. 낙였구나...눈물이나왔씁니다. 그리곤 자기집에 또 가는거였습니다 ㅡㅡ 차에 뛰어내리고싶었는데 어딘지도모르겠고 깜깜한 저녁이라 보이지도않고.. 그리곤 저는 펑펑울면서 미친짓거리도 하고 엄청울었습니다 그러더니 집에 새벽4시30분에 정확히 보내줫습니다. 그리곤 부모님께 신나게맞았습니다. 너무살기가 싫어서 그사람한테 자꾸 연락오고 문자오고 친구랑돌아다니다보면 그새끼 차보면 저도모르게 숨고.. 저녁에 혼자 집에가는시간되면 무서워서 뒤돌아보게되고.. 경찰에 신고도해봤지만 6화원칙을써야된다고 학생입장만 난처해지고 지들도 머리아프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살기싫어서 손목도 그어보고.. 현재남자친구한텐 너무미안하고.. 아직도 가끔연락오는데.. 이젠연락도안온다고 뻥치구... 현재남친한테 이렇게협박도했답니다. 술자리에서 "너xxx랑헤어지지않으면 내가 발목짤라버린다^^ ? " 라고 말했다더군요... 알고보니 제남자친구의 언니가 그새끼랑 같은동창이라네요.. 정말 27살과 19살은 삼촌과 조카뻘 아닙니까?? 헤어진지4개월이됬는데도 아직까지연락오고.. 문자오고.. 저보면 무조건 자기옆에 가둘려는 옛남자친구때문에 너무정신적피해로 살기가싫습니다.. 그사람이름부터 꺼내면 치가떨리네요... 정말..정신적피해보상으로 신고하고싶습니다..
옛남자친구 알고보니 싸이코
안녕하세요.
저는19살소녀입니다.
요즘은5살차이도 나이차이도 아니다지만은...
저는학생이기에 아직 꿈이많고 파릇파릇한 소녀입니다^^.
이남자이야기를하면 끝도없는데..
오늘여기서 다 풀려구요 ㅡㅡ^
늦은저녁시간 (여름이였음)
친구들과함께 오락실을 가고있었어요.
대략5명쯤됬나?
그런데 어떤튜닝차가 음악을 빵빵하게 틀고 가더니 저희를보고 천천히 가는거예요
순간 움찔해서 그냥 신경쓰지않고 오락실을 갔습니다.
신나게 총게임을 하고있는순간
어떤남자분이 다가와서 저에게 대쉬를 거는거있죠?
남 - 저기요
나 - 네 ?
남 - 핸드폰번호좀요
나 - 왜요^^;
남 - 그쪽한테반해서...
그리고 거절도못한채 아무렇지않게 핸드폰을 번호를 줘버렸거든요
그다음날 저녁에 화장실에서 똥싸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예요 (죄송 ㅡㅡ)
알고보니 그 검정색 튜닝차가 그남자였음
남 - 저기요 어제번호따간남잔데요 ..
나 - 아 왜요 ?
남 - 저는22살 xx대학교 나왔고 이름은 ccc입니다.하하
나 - 아;왜전화하셨어요
남 - 만나실래요 ?
나 - (끄응..)관심없는데요
그리곤 전화를끊었거든요.
너무 배아퍼서 ㅠ(죄송 ㅠㅠ )
그러다가 연락좀하다가
내가 아프다고 하니까
우리집엘레베이터에 한약을 사서 엘레베이터 위로 보내줬숩니다.
저는 마음씨 참 고운남자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저녁11시가 되는시간에 줄게있다고 나오라고하더네요
싫다하니 엘레베이터에 장미꽃19살이를 보내줬구요
그러다 몇번만나고 술도마셨습니다.
자기동생이랑 그남자와 그남자 아는 형님과 저 ...ㅠ
회를먹었는데 그날따라너무피곤하고 집에가야했는데 ㅠㅠ
계속술을권하더군요 ㅡㅡ
그것도 첫만남인데 ㅡㅡ!!!
나이도어린데 ㅠㅠ 그만먹는다고 말할려해도 계속잔은 채워지고 또 채워지고
그러다 꼴까닥 하고쓰러졌어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니 모텔이였습니다 ㅡㅡ
옷은 다 벗겨진채로 있었고 저는 화가난상태로 일어나 그새끼를찾았습니다
보니깐 도망간것같아 이쪽 호텔이 어디인지도 모르겟고 무슨동인지도 몰랐고
창문을 열어보니 밖에는 시골같은 촌이였습니다 ㅡㅡ
아..내가이럴줄알앗어 ㅠㅠ
머리를 벽에 쿵쿵 하고 박는순간
그새끼가문을열더니 (욕해서죄송 이해해주세요 )
이제일어났니^^ ?
라고 웃으면서 저에게 다가와 볼을 어루만져주는거있죠!!!
그리고 저는화도못내고 그냥 풀썩주저앉아버렸습니다.
그새끼 씻는다고 화장실간사이에 지갑을 열어 민증사진을 봤는데
세상에......알고보니 27 살!!!!!!!!!!!!!!아아아악!!!!!!!!!!!!!!!★★
그새끼가 화장실에씻고나오고
왜나를속였냐고 왜술을먹이고 나를 여기까지대꼬와서 옷을벗겻냐고
이새끼저새끼라고 욕했습니다.
그리곤 전집에들어가 부모님께신나게맞았습니다.
그러다 몇일뒤 전화가왔습니다.
계속받기싫어 전화기도 꺼놓고 문자도씹었는데
어느날은 집앞에 차불꺼놓고 대기중이였나봐요
저를보고 손목을꽉잡고 차에 태우더니 꼬치꼬치 어디갔다왔냐 어디서 누구랑있었냐 등등
화를내는게 아닙니까??
세상에 어이가없어서
"아저씨가 제 남자친구예요? 저희아빠세요 ? 왜자꾸물어요! "
이러니깐 순간 날 얼게하는한마디
"널 사랑하니까 이런거라구 ! 바보야 ! "
오 맙소사...
순간 하늘이 노래진것같았고 ...아무것도 안들렸습니다.
또 어떡해 알았는지 저희엄마께가서 잘보일려고 한라봉한박스와 김한박스를 사가지고
저희엄마께 보내주고 .. 내동생에게 밥도사주고 ㅡㅡ^...
어떡해보면 막나가는사람같지만 마음씨는 괜찮은것같았어요
나이가 있어서인지 나를더 챙겨주고 내가더 어린것같은지..
맛있는것도많이사주고 차가있어 편해서 좋았거든요,
친구들은 나보고 미친x이라고 정신나갔다구
어떡해그럴수가 있냐고
너희는 완전 원. 조 . 교 . 제 라고 ㅠㅠ화를냈습니다.
그러다 바닷가에 놀러가서 프로포즈를 받고
정식으로사겼습니다.
3개월까지는 잘챙겨주고 잘해주고 뭐든지 다 해줄려고하는모습이 너무예뻣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남자후배가 이러더군요.
"누나 남자친구분 어떤여자랑 모텔에 들어간거 봤어"
설마..설마냐 하며 그랬는데
알고보니 차 번호판도 맞았고 제가 그날전화했는데 바쁘다고 전화를 안받았거든요.
그리고 몇일뒤에는 제 후배에게 "오빠랑 술한잔할래? 오빠가 쏠께~ "
이런말등등..정말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새끼는 자기가 그런적없다고
니가 두눈으로봤냐며 저에게 화를냈고 일주일이 흐르고
저희집앞에찾아와 용서를빌었습니다.
저는다시용서를받아주고
남자친구생일날 생일선물을 준비할려고 새벽3시까지 강력본드는 손에 다 묻혀져있고
날을 샐정도로 이쁜선물을 만들어줬습니다.
그리고 그의생일날 가요방에가서 술을마시고 그친구들과 인사도하고 술도마시고
사진도직고놀았습니다.
자정12시가 넘어 집에들어가야할상황이였는데
"오빠 미안한데 나 집에들어가야겠어.생일인데 늦게까지못잊어줘서 미안해^^; "
하고 나가려는순간
제머리끄댕이를 잡아댕겼습니다 ㅡㅡ
아 세상에 얼마나어이없던지
알고보니 술먹으면 개되는 싸이코였습니다.
여자나 때리고 여자친구 머리잡아댕기구..
그리고또하나.
내가싫다싫다했는데도 헤어져주지도않고 저를납치해서 ㅡㅡ(납치수준과같음)
집에대리고와 집에못가게했습니다.
핸드폰빳대리도 꺼졋고 컴퓨터 한대가 마침있어
네이트온으로 들어가 친구에게 살려주라고 ㅠㅠ 갇혔다고하니 친구는 걱정마라며 그러던순간
잠자던 싸이코가 일어나 (술이떡됬었음)
" 야 시xx아 내가 컴푸터하지마랬지!! 안자고 뭐해!!!!!시xx이 장난하나 "
라고 외치며 컴퓨터모니터와 본체를 창문을 열고 밖으로 던진게 아닙니까 ㅡㅡ/..하..
세상에 저런 싸이코 정신병자는 처음봤습니다...
그리곤 그남자 부모님께 저를소개하고
결혼한다고 자기 친구들한테 다 소문내고 주변이웃친척등등 모든사람들에게 저와
결혼할꺼라고 결혼날짜도 잡고 혼자 헛소문도 내고다니고그랬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정말 힘들게 헤어지고
현재남자친구와 4개월정도 만나고있는데
아직도 연락이옵니다 ㅡㅡ.
저번에는 소포함에 뭐여났다구 보라네요
그래서제가 "먼데"이러니깐
"보면알어 오빠간다" 이러는거예요.
그때시간이 1시20분여있는데
제가 1시40분에 몰래나가 소포함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없었어요 ㅡㅡ
갑자기 어떤남자가 달려오더니 저를잡고 포옹을한거였습니다
저도모르게
"꺄!!!"하고 소리질렀는데
"나야~^^많이보고싶었다?"
이러는거이쬬!!!워ㅓㅓㅓ
그리고 전
"난오빠한테 할말없으니까 ㅡㅡ이런식으로 거짓말쳐서 나부르지마 "
하고 엘레베이터에 타는순간
저를와락끌어안고 손목을꽉잡은채로 차에 태운거있죠 ㅡㅡ
순간어이없어서 나갈려는순간
잽싸게 문을잠그고 20분만 이야기하자는거였습니다
이럴수록 흥분하면
미칠것같아서 어금니꽉깨물고참았습니다
"알았어 20분만 ㅡㅡ"
이러고 차한바퀴를 도는거였습니다.
자꾸어두운골목으로 들어가고 이곳저곳 계속돌기만하고
20분이지나서
"지낫는ㄷ ㅔ나 집에댈다죠"
이러니
갑자기 사람이변하더니
"시끄러 닥쳐"
이러는거였습니다!!아 ㅡㅡ..
낙였구나...눈물이나왔씁니다.
그리곤 자기집에 또 가는거였습니다 ㅡㅡ
차에 뛰어내리고싶었는데 어딘지도모르겠고
깜깜한 저녁이라 보이지도않고..
그리곤 저는 펑펑울면서 미친짓거리도 하고
엄청울었습니다
그러더니 집에 새벽4시30분에 정확히 보내줫습니다.
그리곤 부모님께 신나게맞았습니다.
너무살기가 싫어서 그사람한테 자꾸 연락오고 문자오고
친구랑돌아다니다보면 그새끼 차보면 저도모르게 숨고..
저녁에 혼자 집에가는시간되면 무서워서 뒤돌아보게되고..
경찰에 신고도해봤지만
6화원칙을써야된다고 학생입장만 난처해지고 지들도 머리아프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살기싫어서
손목도 그어보고..
현재남자친구한텐 너무미안하고..
아직도 가끔연락오는데..
이젠연락도안온다고 뻥치구...
현재남친한테 이렇게협박도했답니다.
술자리에서 "너xxx랑헤어지지않으면 내가 발목짤라버린다^^ ? "
라고 말했다더군요...
알고보니 제남자친구의 언니가 그새끼랑 같은동창이라네요..
정말 27살과 19살은 삼촌과 조카뻘 아닙니까??
헤어진지4개월이됬는데도
아직까지연락오고..
문자오고..
저보면 무조건 자기옆에 가둘려는 옛남자친구때문에
너무정신적피해로 살기가싫습니다..
그사람이름부터 꺼내면 치가떨리네요...
정말..정신적피해보상으로 신고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