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그만두고 고졸검정고시보고 미래에대한 생각도없었고 꿈도없었고 그냥 여기저기 공장 아르바이트나하고 ,,,2년동안 돈도모아논거없이,,, 참,,,지금돌아보면 한심하고 왜 그렇게 생각없이 살았나 ,,, 참 한심합니다..,,마음잡고 올해 대학을 갔는데 유아교육과를 갔습니다,, 안맞는것도같고 비전도 별루고 휴학하고 간호과나 치위생과를 가고싶어요,,,, 근데 성적이 안되서 다시 정말 마음잡고 재수할생각도하거든요.. 늦은걸까요? 학교들어간다쳐도 졸업하고 취업할때되면 나이가 벌써,,,,ㅜㅜ 저 남자친구는 10급공무원 준비하라는데......하늘의 별따기죠 ㅜㅜ 괜히 허송세월보낼거같은 느낌만 들고,,,,,,, 정말 하고싶은거 있는것만으로도 정말 꿈이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수잇을꺼같애요 내가가는길이 뚜렷하고 그길로만 쭉~가면 되는데 전 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니고,,,휴
저 나이 22살,,정말 한심합니다,,
학교 그만두고 고졸검정고시보고 미래에대한 생각도없었고 꿈도없었고
그냥 여기저기 공장 아르바이트나하고 ,,,2년동안 돈도모아논거없이,,,
참,,,지금돌아보면 한심하고 왜 그렇게 생각없이 살았나 ,,,
참 한심합니다..,,마음잡고 올해 대학을 갔는데 유아교육과를 갔습니다,,
안맞는것도같고 비전도 별루고 휴학하고 간호과나 치위생과를 가고싶어요,,,,
근데 성적이 안되서 다시 정말 마음잡고 재수할생각도하거든요..
늦은걸까요? 학교들어간다쳐도 졸업하고 취업할때되면 나이가 벌써,,,,ㅜㅜ
저 남자친구는 10급공무원 준비하라는데......하늘의 별따기죠 ㅜㅜ
괜히 허송세월보낼거같은 느낌만 들고,,,,,,,
정말 하고싶은거 있는것만으로도 정말 꿈이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수잇을꺼같애요
내가가는길이 뚜렷하고 그길로만 쭉~가면 되는데 전 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니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