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2년 사귄 여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싫었어요~ 헤어질 타이밍만 재던 제가 몇 일전 술먹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난 니가 너무 싫어졌다고.. 환상도 깨지고.. 솔직히 백조에다가 책도 안읽지 미래도 없어보이구~ 차마 한심하다는 말은 못했지만.. 근데 걔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대드는 거에요;; 나없으면 자살한다 어쩐다.. 저는 술값 계산하고 혼자 나갈라고했어요. 근데 갑자기 여친이 달려들어 등을 두손으로 꽉 움켜잡았는데 거기서 옷이 늘어나고 등이 손톱으로 할큄당했어요. 너무 화가 나서 저도 모르게 한대 쳤는데 뒤로 나자빠지는거에요..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갔어요~ 그리고 어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걔한테 전화와서 받아보니 코뼈 부러져서 병원에 있다네요.. 아 짜증 괜히 신고했다가 합의금 달라그럼 상방이라 해도 300은 깨질텐데 어쩌면 좋죠???
여자친구가 합의금달라고 할까봐 겁나요;;
저에겐 2년 사귄 여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싫었어요~ 헤어질 타이밍만 재던 제가
몇 일전 술먹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난 니가 너무 싫어졌다고.. 환상도 깨지고.. 솔직히 백조에다가
책도 안읽지 미래도 없어보이구~ 차마 한심하다는 말은 못했지만..
근데 걔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대드는 거에요;;
나없으면 자살한다 어쩐다.. 저는 술값 계산하고 혼자 나갈라고했어요.
근데 갑자기 여친이 달려들어 등을 두손으로 꽉 움켜잡았는데
거기서 옷이 늘어나고 등이 손톱으로 할큄당했어요. 너무 화가 나서
저도 모르게 한대 쳤는데 뒤로 나자빠지는거에요..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갔어요~
그리고 어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걔한테 전화와서
받아보니 코뼈 부러져서 병원에 있다네요.. 아 짜증
괜히 신고했다가 합의금 달라그럼 상방이라 해도 300은 깨질텐데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