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첫사라이였던..여자가 있었습니다. 60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구요... 600일동안 3번의 이별이 있었습니다. 제가 3번 다 이별을 통보한거구요. 한번은..사소하게..제가 이해를 못해서 헤어졌다가.. 그녀가 헤어지지 말자고..울며..유리잔을 깨서 손에 피가 났습니다.울면서 저도..미얀..이랬죠. 근데..전 냉정하게 헤어졌구요.다음날 미얀하다해서..다시 시작했습니다. 두번짼..그땐..솔직히 권태기였습니다.그땐몰랐는데..그때헤어지니..알겠더군요.. 근데..헤어진 계기가..400일날이 그녀 생일이였어요.둘다 오래 되다보니..선물은 뒷전이 되었죠 근데..그날 사소한걸루 싸웠죠.자기 생일인데..왜 니가 이기려 하냐..난 400일인데..왜 니생일만 챙기냐..이런식? 그래서..몇일후..제가 이별을 통보했죠. 제가 미친놈이죠. 헤어지고도..너무 아팠습니다. 한달이 지난후..다시 울면서 제가 붙잡았죠. 다시는 안그런다..용서해달라..편지쓰고..휴~결국 겨우잡았습니다. 그때 결심했죠.절대 손 안놓겠다고..그런일이 있던후..정말 잘하고 잘했습니다. 하지만..점점...멀어진이윤...그녀가 그때 헤어진 충격으로 저희집과..1시간 걸리는 곳으로 이사를 가고..직장도 멀리 발령받았지요.휴...그것땜에..제가 많이 힘들었죠.그녀도 힘들고. 전..부모님과 같이살다보니..일찍가야하고...그녀는 일도7시30분에 마치고.집도 멀고... 둘이 만나면대략2시간3시간 만나고 헤어져야 했죠..그녀 혼자살기에 항상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후..그녀가 이직준비하며..저한테 물어봤죠..대충 어떤거 할거란걸.. 전 그일에 대해..절대!!하지말라고..왜냐면..사회선배로서 비전이 없는 일이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알겠다고..대기업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날 영화를 보는데..그녀가 자꾸 전화를 받으로 나가는 겁니다. 설마..대기업에서 바로 뽑나..의심을 했죠.. 역시나..영화마치고.."오빠~나 합격!" 전 물었죠?어디? 그러자 그녀 말이없습니다. 결국 제가 하지말란 일을 하겠다는 겁니다. 휴..결국 그날 저녁 전 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제가 죽일놈이죠... 꼭 저땜에 자기 인생을 망치는 거 같아서 싫었거든요.저땜에 저희집이랑 가까이.. 이사오고..집쪽에 돈많이 주는 비젼없는 일을 한다니...휴..저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한달간...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밤에 술을 만취상태에서 그녀를 불러서..다시 사귀자.. 막 이랬습니다..그녀는 정리가 안됐다며..생각하고.. 전 막묵내로..다시하자고.. 전 가방에 항상 그녀 사진과..커플링을 들고 다녔습니다. 왜냐면..그땐..정말 헤어질라고 한게 아니였거든요...그녀가 잘못했다고..그일 안한다고 이렇게 나오는게..계획이였는데 질질 끌다보니 이렇게 된거죠.. 그런후 보름이자나..다시 만났죠.그땐..그일을 안하고 취업을 딴데로 한것입니다. 진작에 그일하지!!휴~그런후..그녀가 화장품을 줬습니다(쌤플)그러면서..매일 줄수있다고.. 전 희망을 가졌죠... 그런후 몇일후 다시 만나서..사귀자...이랬죠..생각을 한다는 겁니다.3일간... 근데..그날 쇼를 다했죠.저 그때 술을 간만에 먹어서 취했죠..ㅠㅠ 근데..그땐 제가 왜 생각하냐고..현실을 받아들이자고...딴남자 만나면 내가 잊을께.. 이러니..아니라고~~~그래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몇일지난후..제가 문자로 다시 시작하자. 이런식으로 보냈죠. 그때부터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그런후..힘들게 한번 만났습니다. 그녀가 꼭 가고 싶었던 곳을 데리고 가고 싶었거든요...근데..그녀..2시간만에 친구랑 약속있다고 갔습니다.어찌나..민망하고 가슴아프던지... 그리고 2틀후 힘들게 만났습니다.영화를 봤죠.그리고 밥먹고.술마시로 가서 마시면서.. 제가 정말 잘할께..울면서 매달렸죠..그녀...엄마가 너 싫어하니깐..엄마허락받으라고.. 그날 잽싸게 택시타고 가서 집에가서 바로 전화했죠.허락받았거든요... 그녀...왜 술마시고 전화했냐면서 화내고 끊더군요. 12시넘어서..친구가 전화와서 그녀가 나 싫어하니깐 그만 전화하라고... 마지막 통화 하겠다고 그녀랑 통화했죠...서로 울었습니다. 그녀는 왜이렇게 타이밍 안맞냐...이러면서...제가 너 잊을께...이러니..친구로라도 지내자.. 휴,..그러고 싶지만 잘안되죠..첫사랑이였는데.. 계속 매달렸습니다.몇일간...분명 만나는 남자도 없다했으니 희망을 가지고 매달렸죠. 근데,..그녀..문자왔습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거절당했어!근데 너한텐 안가"휴,....그때..제머린..왜 거절당한걸 나한테 말할까..잡아달란건가?그래서 몇일간 착각속에 매달렸죠. 메일로 편지쓰고..각서 쓰고..동영상으로도 보내고..추억이 담긴물건들 사진찍어서 보내고..휴~몇일을 이러다가...전화도 하면 안받고..문자보내도 답장없는데..계속햇습니다. 그녀마음을 흔들기 위해..저의 진심을 알아줄까 하고..계속... 그러다..너무 저도 미얀하고 해서 물어봤죠. 나 싫으면 말해.더이상 안그런다고...그랬는데도..문자가 없더군요.. 그래서 생각중인가 보다 하고 계속 보냈지요...그런데...밤에 문자가 왔어요 그만하라고....휴... 그래서 저도..보냈죠.. 이제 니가 먼저연락할때까지 내가 먼저 안할께. 쭉~~~~이러다가...마지막엔..니자린 비워둘테니 언제든 오라고,,.. 근데..10분후 전화가 오는거에요..그래서,,,전 기뻤죠~저의 진심이 통했나하고,. 그녀왈-왜 문자 안보내... 그래서 보냈다고..그런식 하다가 끊었죠... 근데..문자왔네 미얀...이러네요...휴 스팸으로 돌렸었겠죠... 근데..전 그거 확인할라 전화했는지 궁금하여 문잘보냈죠.. 답장이 없어서..전화햇죠..그녀..할말없어 된거아냐?!!!나지금 친구들많으니깐 끊어.. 솔직히 기분나빳습니다. 하지만...그녀..저땜에 힘들었던거 생각하면..아직도 제자신이 아픔니다. 정말 사귀면서 잘해주지 못해서 미얀합니다. 서울에 혼자살면서 친구도 없고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지금 너무 아픕니다. 니가 이글을 본다면..난 정말 너 못잊고..너 끝까지 사랑할께. 할말은 많은데..널 못잡은 내가 후회돼...지켜주지 못해서 미얀해. 정말 미얀하고 많이 사랑해...언제든 내 옆은 너로 채워져 있어... 어느 누구도 너자리 못뺏을꺼야...언제든지 웃으면서 돌아와...기다릴께.
첫사랑 쉽게 지울수 있나요?
제겐 첫사라이였던..여자가 있었습니다.
60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구요...
600일동안 3번의 이별이 있었습니다. 제가 3번 다 이별을 통보한거구요.
한번은..사소하게..제가 이해를 못해서 헤어졌다가..
그녀가 헤어지지 말자고..울며..유리잔을 깨서 손에 피가 났습니다.울면서 저도..미얀..이랬죠.
근데..전 냉정하게 헤어졌구요.다음날 미얀하다해서..다시 시작했습니다.
두번짼..그땐..솔직히 권태기였습니다.그땐몰랐는데..그때헤어지니..알겠더군요..
근데..헤어진 계기가..400일날이 그녀 생일이였어요.둘다 오래 되다보니..선물은 뒷전이 되었죠
근데..그날 사소한걸루 싸웠죠.자기 생일인데..왜 니가 이기려 하냐..난 400일인데..왜 니생일만
챙기냐..이런식? 그래서..몇일후..제가 이별을 통보했죠. 제가 미친놈이죠.
헤어지고도..너무 아팠습니다. 한달이 지난후..다시 울면서 제가 붙잡았죠.
다시는 안그런다..용서해달라..편지쓰고..휴~결국 겨우잡았습니다.
그때 결심했죠.절대 손 안놓겠다고..그런일이 있던후..정말 잘하고 잘했습니다.
하지만..점점...멀어진이윤...그녀가 그때 헤어진 충격으로 저희집과..1시간 걸리는 곳으로
이사를 가고..직장도 멀리 발령받았지요.휴...그것땜에..제가 많이 힘들었죠.그녀도 힘들고.
전..부모님과 같이살다보니..일찍가야하고...그녀는 일도7시30분에 마치고.집도 멀고...
둘이 만나면대략2시간3시간 만나고 헤어져야 했죠..그녀 혼자살기에 항상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후..그녀가 이직준비하며..저한테 물어봤죠..대충 어떤거 할거란걸..
전 그일에 대해..절대!!하지말라고..왜냐면..사회선배로서 비전이 없는 일이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알겠다고..대기업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날 영화를 보는데..그녀가 자꾸 전화를 받으로 나가는 겁니다.
설마..대기업에서 바로 뽑나..의심을 했죠..
역시나..영화마치고.."오빠~나 합격!" 전 물었죠?어디? 그러자 그녀 말이없습니다.
결국 제가 하지말란 일을 하겠다는 겁니다.
휴..결국 그날 저녁 전 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제가 죽일놈이죠...
꼭 저땜에 자기 인생을 망치는 거 같아서 싫었거든요.저땜에 저희집이랑 가까이..
이사오고..집쪽에 돈많이 주는 비젼없는 일을 한다니...휴..저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한달간...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밤에 술을 만취상태에서 그녀를 불러서..다시 사귀자..
막 이랬습니다..그녀는 정리가 안됐다며..생각하고.. 전 막묵내로..다시하자고..
전 가방에 항상 그녀 사진과..커플링을 들고 다녔습니다. 왜냐면..그땐..정말 헤어질라고
한게 아니였거든요...그녀가 잘못했다고..그일 안한다고 이렇게 나오는게..계획이였는데
질질 끌다보니 이렇게 된거죠..
그런후 보름이자나..다시 만났죠.그땐..그일을 안하고 취업을 딴데로 한것입니다.
진작에 그일하지!!휴~그런후..그녀가 화장품을 줬습니다(쌤플)그러면서..매일 줄수있다고..
전 희망을 가졌죠...
그런후 몇일후 다시 만나서..사귀자...이랬죠..생각을 한다는 겁니다.3일간...
근데..그날 쇼를 다했죠.저 그때 술을 간만에 먹어서 취했죠..ㅠㅠ
근데..그땐 제가 왜 생각하냐고..현실을 받아들이자고...딴남자 만나면 내가 잊을께..
이러니..아니라고~~~그래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몇일지난후..제가 문자로 다시 시작하자. 이런식으로 보냈죠.
그때부터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그런후..힘들게 한번 만났습니다.
그녀가 꼭 가고 싶었던 곳을 데리고 가고 싶었거든요...근데..그녀..2시간만에 친구랑
약속있다고 갔습니다.어찌나..민망하고 가슴아프던지...
그리고 2틀후 힘들게 만났습니다.영화를 봤죠.그리고 밥먹고.술마시로 가서 마시면서..
제가 정말 잘할께..울면서 매달렸죠..그녀...엄마가 너 싫어하니깐..엄마허락받으라고..
그날 잽싸게 택시타고 가서 집에가서 바로 전화했죠.허락받았거든요...
그녀...왜 술마시고 전화했냐면서 화내고 끊더군요.
12시넘어서..친구가 전화와서 그녀가 나 싫어하니깐 그만 전화하라고...
마지막 통화 하겠다고 그녀랑 통화했죠...서로 울었습니다.
그녀는 왜이렇게 타이밍 안맞냐...이러면서...제가 너 잊을께...이러니..친구로라도 지내자..
휴,..그러고 싶지만 잘안되죠..첫사랑이였는데..
계속 매달렸습니다.몇일간...분명 만나는 남자도 없다했으니 희망을 가지고 매달렸죠.
근데,..그녀..문자왔습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거절당했어!근데 너한텐 안가"휴,....그때..제머린..왜 거절당한걸
나한테 말할까..잡아달란건가?그래서 몇일간 착각속에 매달렸죠.
메일로 편지쓰고..각서 쓰고..동영상으로도 보내고..추억이 담긴물건들 사진찍어서
보내고..휴~몇일을 이러다가...전화도 하면 안받고..문자보내도 답장없는데..계속햇습니다.
그녀마음을 흔들기 위해..저의 진심을 알아줄까 하고..계속...
그러다..너무 저도 미얀하고 해서
물어봤죠. 나 싫으면 말해.더이상 안그런다고...그랬는데도..문자가 없더군요..
그래서 생각중인가 보다 하고 계속 보냈지요...그런데...밤에 문자가 왔어요
그만하라고....휴... 그래서 저도..보냈죠.. 이제 니가 먼저연락할때까지 내가 먼저 안할께.
쭉~~~~이러다가...마지막엔..니자린 비워둘테니 언제든 오라고,,..
근데..10분후 전화가 오는거에요..그래서,,,전 기뻤죠~저의 진심이 통했나하고,.
그녀왈-왜 문자 안보내...
그래서 보냈다고..그런식 하다가 끊었죠...
근데..문자왔네 미얀...이러네요...휴 스팸으로 돌렸었겠죠...
근데..전 그거 확인할라 전화했는지 궁금하여 문잘보냈죠..
답장이 없어서..전화햇죠..그녀..할말없어 된거아냐?!!!나지금 친구들많으니깐 끊어..
솔직히 기분나빳습니다.
하지만...그녀..저땜에 힘들었던거 생각하면..아직도 제자신이 아픔니다.
정말 사귀면서 잘해주지 못해서 미얀합니다.
서울에 혼자살면서 친구도 없고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지금 너무 아픕니다.
니가 이글을 본다면..난 정말 너 못잊고..너 끝까지 사랑할께.
할말은 많은데..널 못잡은 내가 후회돼...지켜주지 못해서 미얀해.
정말 미얀하고 많이 사랑해...언제든 내 옆은 너로 채워져 있어...
어느 누구도 너자리 못뺏을꺼야...언제든지 웃으면서 돌아와...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