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오도 있었어욤 100원이었나? 아줌마가 나무막대를 준비안해주면 빨때로 폭폭 찍어서 먹었는뎀.. 빨때가 너덜너덜해질때까지 폭폭 찍어서.. 엄마한테 100원만 달라고 하다가 별명이 '100원만'이되었슴당 아폴로라고 가느다란 투명관에 겔상태의 과자가 들어가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손바닥으로 비벼서 투명관에 안묻도록 쪼~~옥 빨아먹는 시합도 했었죠.. 얼마전에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간적이 있었슴다. 아는 언니가 하는 가게였죠.... 쫀득이가 있더군욤...ㅋㅋ언니한테 혼나면서도 무지하게 구워먹었지요.. 눈물이 나더라구요 푸흐 어찌나 옛날 생각이 나던지.... 근데 요즘은 문방구에서 파는 과자들도 일반 슈퍼에서 파는것들과 거의 비슷하더군요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라서 그런지 가격에서 차이가 나더라구요. 정말 국민학교 시절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웃을 수 있었던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군요.. ^^
국민학생 vs 초등학생....(난 국민학생이였는데..^^*)
빠빠오도 있었어욤 100원이었나? 아줌마가 나무막대를 준비안해주면 빨때로 폭폭 찍어서 먹었는뎀..
빨때가 너덜너덜해질때까지 폭폭 찍어서..
엄마한테 100원만 달라고 하다가 별명이 '100원만'이되었슴당
아폴로라고 가느다란 투명관에 겔상태의 과자가 들어가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손바닥으로 비벼서 투명관에 안묻도록 쪼~~옥 빨아먹는 시합도 했었죠..
얼마전에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간적이 있었슴다. 아는 언니가 하는 가게였죠....
쫀득이가 있더군욤...ㅋㅋ언니한테 혼나면서도 무지하게 구워먹었지요..
눈물이 나더라구요 푸흐 어찌나 옛날 생각이 나던지....
근데 요즘은 문방구에서 파는 과자들도 일반 슈퍼에서 파는것들과 거의 비슷하더군요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라서 그런지 가격에서 차이가 나더라구요.
정말 국민학교 시절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웃을 수 있었던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