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내가 왜 이렇게..

눈물200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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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어떻게 못생긴 사람들도 바람을 필까..기가막힌다..눈물이 난다..왜

끊지를못하고..세상이 너무힘들다..내가 살기엔..미치겠어..왜 시작을 했을까

내가 못나서 일거야..이유는 없어..내 팔자가 왜 이렇게 되엇는지..혼자 잘난척

헛똑똑이 같은 내 인생..제기랄..끊지도 못하고..미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