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대학을 다니는 한 여인입니다. 제가 몇개월 부터 알고 지느내는 한 연하남이 있었습니다.(2살 연하) 그리고 이 연하남과 이웃이고요. 몇개월 알고 지내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매우 착해서 제가 부탁하는 일은 서슴치 않고 해주고 같이 영화를 보러 가고... 그런데 이 남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좀 어설프게 고백을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따로 마음에 둔 남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찼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요 그런데 이 남자애는 제가 찬것을 마음에 두지 않고 저한테 계속 잘해 줍니다. 전 받기만 했는데;;;; 해준 것도 없이 이용하고 버린 신세가 되었는데ㅠ,ㅠ 그 남자애 한테 너무 미안하네요ㅠ,ㅠ
찼는데도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을 다니는 한 여인입니다.
제가 몇개월 부터 알고 지느내는 한 연하남이 있었습니다.(2살 연하)
그리고 이 연하남과 이웃이고요.
몇개월 알고 지내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매우 착해서 제가 부탁하는 일은 서슴치 않고 해주고
같이 영화를 보러 가고...
그런데 이 남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좀 어설프게 고백을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따로 마음에 둔 남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찼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요
그런데 이 남자애는 제가 찬것을 마음에 두지 않고
저한테 계속 잘해 줍니다.
전 받기만 했는데;;;; 해준 것도 없이
이용하고 버린 신세가 되었는데ㅠ,ㅠ
그 남자애 한테 너무 미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