찼는데도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

아푸2007.09.07
조회1,018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을 다니는 한 여인입니다.

 

제가 몇개월 부터 알고 지느내는 한 연하남이 있었습니다.(2살 연하)

 

그리고 이 연하남과 이웃이고요.

 

몇개월 알고 지내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매우 착해서 제가 부탁하는 일은 서슴치 않고 해주고

 

같이 영화를 보러 가고...

 

그런데 이 남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좀 어설프게 고백을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따로 마음에 둔 남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찼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요

 

그런데  이 남자애는 제가 찬것을 마음에 두지 않고

 

저한테 계속 잘해 줍니다.

 

전 받기만 했는데;;;; 해준 것도 없이

 

이용하고 버린 신세가 되었는데ㅠ,ㅠ

 

그 남자애 한테 너무 미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