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해결 팍팍팍!!!!

횽아2007.09.07
조회2,560

내가 몇 글자 적을테니 잘 읽어봐요.

 

나랑 비슷한 상황인거 같은데

 

ㅅ ㅅ ㅣ ㅂ ㅏ ~~ 아직도 열받는데

 

내 여친도 어떤 미친놈한테 당했는데

 

솔직히 그런놈들 찾기 힘들다.

 

경찰에 신고는 안했는데 내가 거의 한달동안 저녁에 그 주변에 맴돌면서

 

그새끼 잡아서 정말 죽일려고 했다.

 

주머니에 칼 넣고 다녔다.

 

근데 정말 찾기 힘들더군.

 

솔직히 내 여자는 처녀는 아니였지만

 

처녀이던 처녀가 아니던 그건 씨 바 다 거세시켜야 한다.

 

내가 흥분해서 주서없이 썼는데

 

 

그냥 사고 당했다고 생각해라...

 

나두 그랬거든 솔직히 당사자들 아니면 이 심정 모른다...

 

만약에 여친이 그놈한테 순결 뺏겨서 헤어질려고 하면

 

너 남자 아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사고로 생각해라...

 

새차 샀는데 하루만에 사고 났다고 생각해라...

 

물론 비유가 적절하지 않지만 여친 더 감싸줘라.

 

여친이 모가 죄있냐? 그 씨 바 넘이 죽일놈이지

 

솔직히 살면서 좋은 베필이 중요한거지 순결 중요한거 아니다.

 

사랑하면 관계는 맺을 수 있는거다.

 

사실 나도 그새끼 찾으면 죽이고 싶고 하도 짜증나서 내가 미치겠더군...

 

글쓴님아 너무 억울해 하지마요...

 

경험자로써 생각 안할려고 하는게 낫고

 

여친 더 감싸줘요.

 

저두 현재 여친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고 당했다고 생각하세요....